몇년 전 밤에 길거리를 지나가는데 왠 건달 같은 놈이 여자를 무식하게 때리고 있었다. 그런데 아무도 말리는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택시 기사한테 파출소에 신고 좀 해달라고 했더니 별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아무도 말리는 사람이 없고 다 그냥 지나갔다. 나도 사실 괜히 말리다가 싸움이 붙어 폭력으로 들어갈 수 있어 끼고 싶진 않았다. 그런데 딱 한 남자가 용기있게 그 남자한테 질책을 하는데 키가 중1 정도의 왜소한 청년이었다. 그 청년의 의협심과 용기가 맘에 들어 그 청년의 옆에 가서 섰다. 그 청년 때리면 나도 한대 치고 싶었다. 잠시 후 여자 때리기를 그치고 그 건달 같은 놈이 가는데 맞던 여자도 쫓아갔다. 그런 놈을 맞고 왜 또 쫓아가는지... 내가 제일 싫어하는 남자는 여자 무식하게 때리는 남자와 여자 덕보려고 결혼하는 남자다. 특히 여자 덕보려고 결혼한 남자는 뒤끝이 않좋더라.. 내가 아는 사람중에 자기 부인을 꽉 잡고 사는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가 마누라 잡는 방법은 간단하다. 화나면 일주일이건 2주일이건 아무 말도 안한다. 나중엔 그 부인이 하도 답답해서 지고 들어간다. 여자 휘어잡는건 때리는거보다 무대응, 무반응, 노코멘트가 최고인거 같다. 침묵은 어떤 말보다도 강하다. 그리고 아줌마들 제발 불쌍한 남편 좀 때리지 마세요. 돈 못 번다고 얻어맞으며 가정의 평화를 위해 참고 사는 남자들도 요즘 꽤 있는거 같데요.. 1
여자 때리는 남자?
몇년 전 밤에 길거리를 지나가는데 왠 건달 같은 놈이 여자를 무식하게
때리고 있었다.
그런데 아무도 말리는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택시 기사한테 파출소에 신고 좀 해달라고 했더니 별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아무도 말리는 사람이 없고 다 그냥 지나갔다.
나도 사실 괜히 말리다가 싸움이 붙어 폭력으로 들어갈 수 있어 끼고 싶진
않았다.
그런데 딱 한 남자가 용기있게 그 남자한테 질책을 하는데 키가 중1 정도의
왜소한 청년이었다.
그 청년의 의협심과 용기가 맘에 들어 그 청년의 옆에 가서 섰다.
그 청년 때리면 나도 한대 치고 싶었다.
잠시 후 여자 때리기를 그치고 그 건달 같은 놈이 가는데 맞던 여자도 쫓아갔다.
그런 놈을 맞고 왜 또 쫓아가는지...
내가 제일 싫어하는 남자는 여자 무식하게 때리는 남자와
여자 덕보려고 결혼하는 남자다.
특히 여자 덕보려고 결혼한 남자는 뒤끝이 않좋더라..
내가 아는 사람중에 자기 부인을 꽉 잡고 사는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가 마누라 잡는 방법은 간단하다.
화나면 일주일이건 2주일이건 아무 말도 안한다.
나중엔 그 부인이 하도 답답해서 지고 들어간다.
여자 휘어잡는건 때리는거보다
무대응, 무반응, 노코멘트가 최고인거 같다.
침묵은 어떤 말보다도 강하다.
그리고 아줌마들 제발 불쌍한 남편 좀 때리지 마세요.
돈 못 번다고 얻어맞으며 가정의 평화를 위해 참고 사는
남자들도 요즘 꽤 있는거 같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