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 되었으니 제가 살아온 삶 적어봅니다.

[한심남]2007.01.08
조회368

 

[지금 제가 너무따분해서 한심해서 제여자에게 너무미안해서 살아온 삶 이너무 후회되서 나같은놈은 세상에 나 밖에 없으니간

나같이 비슷한놈 만약 만나게 되신다면 이해해 달라고요]

 

*알아둬요 .읽기전에.ㅋㅋ 저는 참 병신같이자라서.읽다보면맞춤법어법문장다 병신같을거니간요. 싫으시면지금그냥 마우스[뒤로]

돌리세요.ㅋㅋㅋㅋㅋㅋ

 

아 그러니깐. 보쟈....막상또 쓸려니 생각이안나네.ㅋㅋ이런거첨써보는거라..ㅋㅋ-_ -

일단요. 제가쓰고싶을때까지 계속 쓸거에요.-_ -아무도 못말리겠지만

싫으면 씹으세요.ㅋㅋ이런새키들 드러워서피하자나요 ㅋㅋㅋ

 

- 지금 여자친구가 잠수탔어요 ..ㅠ_ ㅠ

어그제 여자친구 첫째여동생이 생일이라서 집에갔는데.. 가고나서부터. 폰꺼놓고 어제아침11시에 온다그랬는데.. 안오대요...지금 껏.. 슬퍼요ㅠ...

여자친구는 원래 이지역에살고요 가족도 다. 저는 타지역에서 여기로왔어요.

그런데 제가 여기학교로와서 한1주일뒤부터 이여자를사귀고부터 항상 같이있었네요.

명절 빼곤. 가끔가다 집에 음식가지로간날빼곤.. 그렇게지냈는데 잠수타버리니간 .. 답답하고 막막하고 심심하고 죽겠습니다. 배도고프고.. 혼자밥못먹거든요...ㅠ

아마저 저87년생이고 마누라도87이에요 저는7월달마누란2월달 빠른87이죠 ㅋㅋ 그래서 마누라친구들은 다86년생이네요.. 신발 좃같죠. 첨엔 어열까했는데 마누라한테는야야카고친구들한테는 형누나하게대더군요.

마누라와친구들의 관계를위해서.. 이쯤에서 저는 한심남이라는인물은요.

첫인상은 이새키삭막하네. 쌈좀했겠네 한등치하네 무섭네.이래요.ㅋㅋ

제가느꼇죠 첨보는인간들한테 다가가면 그인간들은저래저래느끼더라고요

근데저는 기복?기분이 자주자주바껴요.우울할때는 한도끝도없이.기뿔때는조카나대고요 ㅋㅋ

그런이유는 원래그런것도있겠지만 이건 제생각인데 어렸을때 아빠가교통사고를당하셔서 큰수술을3번했죠 허리쪽으로 제가7살땐가?그때였어요. 제가 엄마아빠에사랑을 못받고자라서일꺼라고생각해요. 왜 부모님에 사랑을 받고자랄 시기그런거있자나요?ㅋㅋ 그럴 시기에 전 옆에 다늙은 할매할배와 고모들뿐이었죠. 어렸을때 생각하면 그거밖에 기억안나요 아빠는 항상원주기독교병원에처박혀있고, 엄마는항상그런아빠옆에있고.. 항상옆에는 할머니할아버지가있고, 고모가있고 나보다5살이나어린 동생이있고..  암울했죠 어릴적엔지금도마찬가지지만.

엄마는 항상 거짓말 만했죠 내일올께낼모래올께.ㅋㅋ일주일뒤에올께. 안왔죠 제가중학교 가기전까지.ㅋㅋ그래서 그나이에이런생각을했어요. 이번에 엄마가오면 안울어야지.꾹꾹참아야지.ㅋㅋ

아는척안해야지.엄만 나뿌니간.

한번은이런일이있었죠.

친척들이 엄마랑아빠한테갔었어요.그리고 우리집에온다고했죠.

물론 엄마도온다고그랬죠전화로.너무기뻣어요.

그렇게엄마기다리면서 저는신났죠 동생도 신났겠죠..아마.

저는동생이아니니 .모르죠 동생맘같은건 .

저녘느께나대서왔었어요 .친척들이 그런데 막상 보고싶었던사람은 없더라고요 . 그렇게보고싶었던사람은 정작빠젔대요..

나는 슬펐는데 너무슬펐는데  친척들은 웃으면서떠들댓죠

너무싫었어요.우리집에서 지들이왜.웃고떠드는지..다가라고하고싶었죠.. 나가라고.. 그날 앞베란다에나가 울었던게 생각나네요.

처음으로 초등학교를간날, 다들다 엄마손잡고오가던날, 저는 할배손을잡고 오갔죠. 쓸쓸했죠. 그냥 막연히 쓸쓸했어요.

지금 생각난건데 제 성격이 너무감성적으로댄건 아마

아빠가입원하고난후부터였을거같아요.-_ -ㅋㅋ

그때부터 중학교때까지그랬죠 너무착했죠 너무순수했고너무무식해서그런데그랬어도 사람과에 약속은못믿었죠 ..왜그런지..

이야기가 딴대로새내요정말..(=-  =)..그때생각을하니 별게다떠올라서 가슴한구석이 웅클거리네요.. 병신이죠 ㅋㅋ

그러니간 제성격은 첫인상은 여자한테는모르겠네-_ -ㅋ남자한테는 그냥피하고싶은상대이지요-_ -ㅋ운동을해서그런지 그냥 첨보는사람이랑은 백이면백이길거같네요.싸우면,ㅋㅋ-_ -또딴대로새내 ㅋㅋ

제성격은 얼굴이랑은다르게 정말 순진하고요 .사람잘믿고요.배신을많이당하고요 그래서 그런데도 제가진짜저새키는 내친구야 라고 맘먹으면열이면열백이면백번 다속아요 .등처먹기딱좋은인간이에요.

첨보는사람말은 안믿어요 .한두번만나면작살나죠.ㅋㅋ한두번만나면 친구대는거에요 친구대면알죠.ㅋㅋ 친구사기는건. 어려운사람이에요 한심남은 친구는 한명정도가 딱인거   그런사람이에요. 그래서 가끔식 제여자친구맘을이해못하죠...저는..

 

흠.. -_  - 그리고 못된버릇이하나있어요.저는일단 얼굴반반한새키랑만 친구하고요. 얼굴진상인새키들은 꼬봉삼죠..-_ -이버릇 그런데 대학와서 조금씩고처지데요..ㅋㅋ 여자친구생기고나니간. 친구란건 필요없게됐죠. 딱이데요저한텐 저는 여자친구한테 내친구도돼달라고바랬는지도몰라요..

여자친구생기니깐예랑만놀고 예랑만밥먹고 예만만지고.-_ -ㅋ예만생각하고

여자친구로온머리속이꽉차대요. 나란놈참 ㅋㅋㅋ

 

궁금한게있는데요 .여자친구가 저한테 연락을 안하고잠수타버리면지금이상황에서요 저처럼화나고답답하고걱정되고이런건 이상한건가요....?

제가 곤처야돼는점인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