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정확했던 생리가 언제부턴가 ..35일,, 37일이 불안정하더니.. 40일이 지나도 없길래.. 테스트기를 사봤습니다.. 확연히 드러나는 두줄... 아무생각이 없었습니다.. 대체 이게 몇번째인지.. 저 쉽게 말하는 걸레 같은 년입니다.. 지금 까지 잤던 남자가 몇명인지 세지도 못하고.. 철없던 시절 원조도 해봤으며... 남친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엔조이로 만났던 남자들도 있었고.. 미친년이죠.. 올해 26살됐으니.. 24살때.. 한번은 그냥 친구.. 한번은 사겼던 오빠.... 두번의 아픈기억이 있었습니다. 그전에도 몇번.. -_-;; 그후 남자 만나지 말자.. 또...제발 조심하자.. ... 더이상 나쁜년이 되지 말자 생각했었죠.. 그렇게 남자도 안만나고 조심하게 지내왔었죠... 그런데... 저 남자를 너무 좋아하나봅니다.. 남자없이는 못사나 봅니다. 가족들과 떨어져있는 저는 세달전쯤 지금 남친을 만나 거의 동거아닌 동거중입니다. 남친도 혼자 사는데.. 자기집에 잠깐 들러 옷갈아 입구 우리집와서 자구 출근합니다.. 관계를 하면서 조심해야야지 다짐했는데..임신을 했네요.. 지금 남친.. 앞으로 너무 할께 많아.. 아직 결혼생각은 없다는거 알고있습니다... 남친에게 물었더니.. 지금은 지우는 방법밖에 없다구 하더군요.. ㅅㅂ......... 또........... 죽여야대나.. 정말 제자신이 미친년같고 그냥 확 죽어버리고 싶습니다. 흐르는 눈물조차 너무나 가식같네요...눈물흘릴 자격도 없는 년이.. 적어도 이번주안엔 병원을 가 수술을 할꺼 같습니다. 그후. 남친과 헤어질려구요...... 전 사랑할자격.. 사랑받을 자격조차 없는 여자 입니다.. 톡을 읽으면서 마니 받습니다.. 나중에 나 같은년 만나 같이 살 남자가 불쌍하다....맞는말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더 이러케 죄책감에 시달리는지도 모르겠네요.. 욕들을꺼 알면서도 이러케 적어봅니다.. 내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워서.. .
난 미친년이다. 사랑할 자격조차 없는년이다..
30일 정확했던 생리가 언제부턴가 ..35일,, 37일이 불안정하더니..
40일이 지나도 없길래.. 테스트기를 사봤습니다..
확연히 드러나는 두줄...
아무생각이 없었습니다..
대체 이게 몇번째인지..
저 쉽게 말하는 걸레 같은 년입니다..
지금 까지 잤던 남자가 몇명인지 세지도 못하고..
철없던 시절 원조도 해봤으며...
남친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엔조이로 만났던 남자들도 있었고.. 미친년이죠..
올해 26살됐으니.. 24살때.. 한번은 그냥 친구.. 한번은 사겼던 오빠....
두번의 아픈기억이 있었습니다. 그전에도 몇번.. -_-;;
그후 남자 만나지 말자..
또...제발 조심하자.. ... 더이상 나쁜년이 되지 말자 생각했었죠..
그렇게 남자도 안만나고 조심하게 지내왔었죠...
그런데... 저 남자를 너무 좋아하나봅니다.. 남자없이는 못사나 봅니다.
가족들과 떨어져있는 저는 세달전쯤 지금 남친을 만나 거의 동거아닌 동거중입니다.
남친도 혼자 사는데.. 자기집에 잠깐 들러 옷갈아 입구 우리집와서 자구 출근합니다..
관계를 하면서 조심해야야지 다짐했는데..임신을 했네요..
지금 남친.. 앞으로 너무 할께 많아.. 아직 결혼생각은 없다는거 알고있습니다...
남친에게 물었더니..
지금은 지우는 방법밖에 없다구 하더군요..
ㅅㅂ......... 또........... 죽여야대나..
정말 제자신이 미친년같고 그냥 확 죽어버리고 싶습니다.
흐르는 눈물조차 너무나 가식같네요...눈물흘릴 자격도 없는 년이..
적어도 이번주안엔 병원을 가 수술을 할꺼 같습니다.
그후.
남친과 헤어질려구요......
전 사랑할자격.. 사랑받을 자격조차 없는 여자 입니다..
톡을 읽으면서 마니 받습니다..
나중에 나 같은년 만나 같이 살 남자가 불쌍하다....맞는말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더 이러케 죄책감에 시달리는지도 모르겠네요..
욕들을꺼 알면서도 이러케 적어봅니다..
내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