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갑자기 이일이 생각나네요... 아마 토요일이었던걸로 기억하네요..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술한잔하구... 노래방갔다..찜질방가서 땀좀빼구... 그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집이 xx인 저와 친구2명은... 아침에 나와서 밥한끼먹구... 겜방에서 한 2시간정도하다가.. 오후2시무렵 헤어졌습니다.. 서울지하철 1호선을타고... xx역에서 정차.... 친구가 갑자기 화장실 가고싶답니다. 그래서 화장실을 들어갔죠... 친구1명은 큰일보고 1명은 작은일보구 .. 전그냥 화장실앞에서.. 있었죠... 근데 화장실앞에 무슨 자판기가 있었죠... 전그게 뭔가하고 계속 보고있었습니다.. 근데 사람들시선을 이상하게 보더라구요.. -_- 그리고 친구가 저한테오더니... 뭐하냐??? 나와.. 난.. 어 하면서 나왔어용.. 전 그때 알았어요... 그자판기가..콘돔자판기라는거.. ㅡㅡ 아 나 바보인가.. 콘돔자판기도 못알아보궁... 사람들시선이...별로 안좋아보이더니..ㅠㅠ 나 너무순진한가봐요...
xx역 화장실에서 일어난사건..-_-;;
으음... 갑자기 이일이 생각나네요...
아마 토요일이었던걸로 기억하네요..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술한잔하구... 노래방갔다..찜질방가서 땀좀빼구... 그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집이 xx인 저와 친구2명은... 아침에 나와서 밥한끼먹구...
겜방에서 한 2시간정도하다가.. 오후2시무렵 헤어졌습니다..
서울지하철 1호선을타고... xx역에서 정차.... 친구가 갑자기 화장실 가고싶답니다.
그래서 화장실을 들어갔죠... 친구1명은 큰일보고 1명은 작은일보구 ..
전그냥 화장실앞에서.. 있었죠... 근데 화장실앞에 무슨 자판기가 있었죠...
전그게 뭔가하고 계속 보고있었습니다.. 근데 사람들시선을 이상하게 보더라구요.. -_-
그리고 친구가 저한테오더니... 뭐하냐??? 나와..
난.. 어 하면서 나왔어용..
전 그때 알았어요... 그자판기가..콘돔자판기라는거.. ㅡㅡ
아 나 바보인가.. 콘돔자판기도 못알아보궁... 사람들시선이...별로 안좋아보이더니..ㅠㅠ
나 너무순진한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