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이되었군요... 고로 전 31살이 되었네요... 29살에서 30살될땐 내 인생 여기서 끝나는가 싶구 내가 드디어 30대야??? 이런 생각에 참 많이도 울적하고 찡찡했는데 30에서 31 되는건 걍 그런가보다 하네요.. 후훗~ ^^ 서론이 넘 길었구요.... 2006년 쌍춘년이네 머네 해서 아마 여러분들도 엄청나게 결혼식에 다녔을거라 생각되요~ 저역시 작년에 매월 두번꼴로 어쩔땐 하루에 두탕 거기에 뽀너스로 돌집까지... 엄청나게 다녔드랬죠.... 그중엔 엄청나게 친한 친구나 지인, 회사동료도 있었구 그냥 적당히 인간관곌 유지하던 지인,친구들도 있었구, 친척, 아주 간만에 연락한 친구, 지인등등 가지각색이였죠... 한동안 연락없다... 말이 한동안이지... 몇년씩 길게는 10년까지도.... 학창시절엔 둘도없는 친구였지만 세월이 흐르다보니 그냥 친구로만 전락해버린... 되려 걍 아는 사람보다 더 못한 관계.... 가끔 싸이로 서로의 안부나 묻는정도??? 이런 친군데 뜬금없이 연락해선 머해??? 이런 얘기로 시작하여 결론은 나 결혼해!! 0월0일0시 00예식장이야~ 꼭꼭 와야해~~~ 알았지??? 이러고 끊는일도 부주기수였구요... 검 갑자기 김세요~~~ 딴엔 왠일이야?? 하고 방갑게 받았는데 결국 목적은 결혼참석 다짐이라는... 좀 안면이라도 있다면 결혼식 오라고 사방팔방 다 말하고 챙겨 먹고는 다음에 다른 친구 결혼할때는 거의 안면짤이더라구요... 보나마나 내 결혼식에 안올게 뻔한데 뭣하러 가나 싶구.. 그렇다고 안가자니 전화까지 했는데 쌩까기도 그렇고... 내 결혼식 안올거라구 안가기도 유치하구... 그렇담 참석한다면 축의금은 얼마나 줘야 할지.... 그것도 난감하구.. 당체 왜왜 결혼할때되믄 이사람 저사람 다 연락해서 자기 결혼식에 오게하려고 안달들인지 이해할수가 없아요... 피차 부담스럽구 난감한건데.... 물론 결혼식은 많은 사람들이 와서 축하해줘야 좋은거라지만 구지 그다지 친하지도 않은데 왜들 그렇게 오라 하는지 머르겠어요... 본인 31살임에도 불구하구 아직 결혼 생각은 없고 그너믄 웨딩 드레스 함 입고프긴해서 작년에 미혼인 친구들하고 기념으로 전문웨딩샵가서 사진도 찍어봤다만 진짜 제 결혼식엔 정말 진심으로 절 축하해줄수 있는 베스트 프랜즈 뿐만아니라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만나 인간관곌 유지하는 지인들만 불러 축복받고 싶네요.... 결혼은 남에게 보이기 위함이 아닌거 같아요..... 그니 쌩뚱맞게 연락 안하던 친구,지인들한테까지 다 연락해서 오라하여 부담을 주는 그런 일은 2007년엔 하지 말자구요~~... ^^
지인들 결혼식... 얼마나 참석하시나요??? 축의금은??
2007년이되었군요...
고로 전 31살이 되었네요...
29살에서 30살될땐 내 인생 여기서 끝나는가 싶구 내가 드디어 30대야???
이런 생각에 참 많이도 울적하고 찡찡했는데 30에서 31 되는건 걍 그런가보다 하네요.. 후훗~ ^^
서론이 넘 길었구요....
2006년 쌍춘년이네 머네 해서 아마 여러분들도 엄청나게 결혼식에 다녔을거라 생각되요~
저역시 작년에 매월 두번꼴로 어쩔땐 하루에 두탕 거기에 뽀너스로 돌집까지...
엄청나게 다녔드랬죠....
그중엔 엄청나게 친한 친구나 지인, 회사동료도 있었구 그냥 적당히 인간관곌 유지하던
지인,친구들도 있었구, 친척, 아주 간만에 연락한 친구, 지인등등 가지각색이였죠...
한동안 연락없다... 말이 한동안이지... 몇년씩 길게는 10년까지도....
학창시절엔 둘도없는 친구였지만 세월이 흐르다보니 그냥 친구로만 전락해버린...
되려 걍 아는 사람보다 더 못한 관계.... 가끔 싸이로 서로의 안부나 묻는정도???
이런 친군데 뜬금없이 연락해선 머해??? 이런 얘기로 시작하여 결론은 나 결혼해!!
0월0일0시 00예식장이야~ 꼭꼭 와야해~~~ 알았지??? 이러고 끊는일도 부주기수였구요...
검 갑자기 김세요~~~ 딴엔 왠일이야?? 하고 방갑게 받았는데 결국 목적은 결혼참석 다짐이라는...
좀 안면이라도 있다면 결혼식 오라고 사방팔방 다 말하고 챙겨 먹고는
다음에 다른 친구 결혼할때는 거의 안면짤이더라구요...
보나마나 내 결혼식에 안올게 뻔한데 뭣하러 가나 싶구..
그렇다고 안가자니 전화까지 했는데 쌩까기도 그렇고...
내 결혼식 안올거라구 안가기도 유치하구...
그렇담 참석한다면 축의금은 얼마나 줘야 할지.... 그것도 난감하구..
당체 왜왜 결혼할때되믄 이사람 저사람 다 연락해서 자기 결혼식에 오게하려고 안달들인지
이해할수가 없아요... 피차 부담스럽구 난감한건데....
물론 결혼식은 많은 사람들이 와서 축하해줘야 좋은거라지만
구지 그다지 친하지도 않은데 왜들 그렇게 오라 하는지 머르겠어요...
본인 31살임에도 불구하구 아직 결혼 생각은 없고 그너믄 웨딩 드레스 함 입고프긴해서
작년에 미혼인 친구들하고 기념으로 전문웨딩샵가서 사진도 찍어봤다만
진짜 제 결혼식엔 정말 진심으로 절 축하해줄수 있는 베스트 프랜즈 뿐만아니라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만나 인간관곌 유지하는 지인들만 불러 축복받고 싶네요....
결혼은 남에게 보이기 위함이 아닌거 같아요.....
그니 쌩뚱맞게 연락 안하던 친구,지인들한테까지 다 연락해서 오라하여 부담을 주는 그런 일은
2007년엔 하지 말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