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친구들 여자애들이 한잔 산다길래..나갔죠..남포동에서 만나기로 하고 친구 여자애2명이 미리 와있더군요-_-술집가서 잼나게 놀고 있는데..친구가..자기친구 여자애 한명 더 온다더군요 +_+근데 주의사항이..얘가 헌터랍니다-_-남자 무지 밝히고..암튼 남자를 무지 좋아라한답니다-_-;;남자만 보면 주체할수 없을 정도로 눈빛을 쏜다고;;;자기들 사이에서 별명이..남자 사냥꾼 이랍니다;; 즉 헌터;;10분뒤에 도착..얼굴은 뭐 괜찮더군요-_- 인사를 나누고..한창 겜을 하며 술에 무르익을 그때쯤..제 친구가 얘한테..제 술버릇을 얘기하더군요-_-"내 친구..접때 술취해서 우리 귀에다가 바람 불어따 ㅋㅋ"그렇습니다-_- 작년에 술을 먹고..제가 이빠이 취해서 얘들 귀에 바람을 불어넣었다는군요-_-물론 저는 기억이 안나고 -_-갑자기..얘가..웃으면서..헌터: "나도나도 귀에 바람 넣어줘~~~~"-_-;;;장난인줄 알았습니다..재촉하더군요-_-제 친구 기집애들도 박수를 치며 바람!! 바람!! 바람!! 외치더군요-_-;;그래서 그냥 한번 귀에다가 바람을.."후우~"헌터: "꺄아아아~~~~ >_<"-_-;무지 좋아하더군요-_-생각지도 못한 결과;;5분뒤에..헌터: "야야 한번만더 불어줘잉~"-_-;;"후우~"헌터: "꺄아아아아아아아~~ >_<"-_-;;;;;참..행복해하는 표정이더군요-_-;4명다 취해서-_-자리옮기고 2차를 가서..얘기하고 놀다가..얘가 후끈 달아오르더군요;; 무지하게 취해서..제 친구 둘이 화장실 간사이..헌터: "폰번호 줄래? >_<"나: "어? 응..-_-"폰번호 주고 받고..헌터: " 바람 한번만더 불어줘 >_<"나: "어? -_-;;"헌터: "한번만..딱 한번만~~ ㅜㅜ"-_-나: (에잇 그래 마니 즐겨라-_-) "후우~~~~~~~~~~~~후우~~~~~~~~~~~~"헌터: " 꺄아악~꺄아악~~"-_-;;이보다 좋아할수 있을까;; -_-나참;;술먹는 중간에 아이스크림 사러 가자고 절 잡아끌더군요-_-아이스크림 사러 가는 길..헌터: "야~우리둘이 몰래 빠질까?"나: "-_-?"헌터: "헤어지는 척하고..우리둘이 몰래 한잔 더 하러 가자 응?"나: "아니..난 쟤들이랑 놀다가..같이 택시타고 갈려고;;내일 일해야 해서..오늘은 그만.."헌터: "응 그래? 그럼..목에다가도 바람 한번 불어줄래? >_<"아주 잔뜩 취했더군요 쩝-_-나: "그냥 아스크림 사고 애들한테 다시 가자 ^^"헌터: " -_- "다시 들어와서 좀 더 먹다가 헤어졌네요-_-집에 가니 헌터에서 전화가 오더군요-_-생깟죠-_- 피곤하기도 하고;;문자가 오더군요-_-"오늘 잼나꼬~담에 시간나면 둘이 만나자 ㅋㄷㅋㄷ 바람 더 불어줘~ ^^"답장 보냈습니다 구차나서 간단하게.."후우~"-_-;참 색다른 여자였네요-_- 눈빛이 무섭기도 했고;; 에궁..제 친구도 여자 밝히는놈 한놈 있는데 그놈 소개 시켜줘야할듯 하네요-_-태어나 여자귀에 바람을 수십번 불어넣기는 첨이네요-_-마치 제가 변태가 된듯-_-으윽...부산 사시는 분들중에..이 여자 소개 받으실분? -_-
변녀를 만나다 -_-;;;; 후우~후우~
나갔죠..
남포동에서 만나기로 하고 친구 여자애2명이 미리 와있더군요-_-
술집가서 잼나게 놀고 있는데..
친구가..자기친구 여자애 한명 더 온다더군요 +_+
근데 주의사항이..얘가 헌터랍니다-_-
남자 무지 밝히고..암튼 남자를 무지 좋아라한답니다-_-;;
남자만 보면 주체할수 없을 정도로 눈빛을 쏜다고;;;
자기들 사이에서 별명이..남자 사냥꾼 이랍니다;; 즉 헌터;;
10분뒤에 도착..
얼굴은 뭐 괜찮더군요-_- 인사를 나누고..
한창 겜을 하며 술에 무르익을 그때쯤..
제 친구가 얘한테..제 술버릇을 얘기하더군요-_-
"내 친구..접때 술취해서 우리 귀에다가 바람 불어따 ㅋㅋ"
그렇습니다-_- 작년에 술을 먹고..제가 이빠이 취해서 얘들 귀에 바람을 불어넣었다는군요-_-
물론 저는 기억이 안나고 -_-
갑자기..얘가..웃으면서..
헌터: "나도나도 귀에 바람 넣어줘~~~~"
-_-;;;
장난인줄 알았습니다..
재촉하더군요-_-
제 친구 기집애들도 박수를 치며 바람!! 바람!! 바람!! 외치더군요-_-;;
그래서 그냥 한번 귀에다가 바람을..
"후우~"
헌터: "꺄아아아~~~~ >_<"
-_-;
무지 좋아하더군요-_-생각지도 못한 결과;;
5분뒤에..
헌터: "야야 한번만더 불어줘잉~"
-_-;;
"후우~"
헌터: "꺄아아아아아아아~~ >_<"
-_-;;;;;
참..행복해하는 표정이더군요-_-;
4명다 취해서-_-자리옮기고 2차를 가서..
얘기하고 놀다가..
얘가 후끈 달아오르더군요;; 무지하게 취해서..
제 친구 둘이 화장실 간사이..
헌터: "폰번호 줄래? >_<"
나: "어? 응..-_-"
폰번호 주고 받고..
헌터: " 바람 한번만더 불어줘 >_<"
나: "어? -_-;;"
헌터: "한번만..딱 한번만~~ ㅜㅜ"
-_-
나: (에잇 그래 마니 즐겨라-_-) "후우~~~~~~~~~~~~후우~~~~~~~~~~~~"
헌터: " 꺄아악~꺄아악~~"
-_-;;
이보다 좋아할수 있을까;; -_-나참;;
술먹는 중간에 아이스크림 사러 가자고 절 잡아끌더군요-_-
아이스크림 사러 가는 길..
헌터: "야~우리둘이 몰래 빠질까?"
나: "-_-?"
헌터: "헤어지는 척하고..우리둘이 몰래 한잔 더 하러 가자 응?"
나: "아니..난 쟤들이랑 놀다가..같이 택시타고 갈려고;;내일 일해야 해서..오늘은 그만.."
헌터: "응 그래? 그럼..목에다가도 바람 한번 불어줄래? >_<"
아주 잔뜩 취했더군요 쩝-_-
나: "그냥 아스크림 사고 애들한테 다시 가자 ^^"
헌터: " -_- "
다시 들어와서 좀 더 먹다가 헤어졌네요-_-
집에 가니 헌터에서 전화가 오더군요-_-
생깟죠-_- 피곤하기도 하고;;
문자가 오더군요-_-
"오늘 잼나꼬~담에 시간나면 둘이 만나자 ㅋㄷㅋㄷ 바람 더 불어줘~ ^^"
답장 보냈습니다 구차나서 간단하게..
"후우~"
-_-;
참 색다른 여자였네요-_- 눈빛이 무섭기도 했고;; 에궁..
제 친구도 여자 밝히는놈 한놈 있는데 그놈 소개 시켜줘야할듯 하네요-_-
태어나 여자귀에 바람을 수십번 불어넣기는 첨이네요-_-
마치 제가 변태가 된듯-_-으윽...
부산 사시는 분들중에..이 여자 소개 받으실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