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정도 때 .. 할머니생신이라서 큰집에 내려가는길에 생긴일입니다.. 사촌형과 mp3들으며 지하철탄지 한 20분지났을까.. oo역에서 젊어보이는 사람이 저희 앞에있던 누나들 뒤에 서더군요.. 근데 mp3 배터리가 다달아서 끄고 이어폰을 빼는순간.. "개굴 개굴 ~ 찰칵 " ... 왠 사진찍는소리? 하고 소리나는쪽을 봣더니.. oo역에서 탓던 젊은사람이 핸드폰 카메라로 저희 앞에있던 누나들 다리쪽을 찍더군요.. 그 누나들 .. 추운 겨울날에도 미니스커트입고다니더군요... 그리고 그 젊은사람의 카메라 각도가좀.. 치마밑으로가는듯한 각도였습니다 그렇게 한 7번 "개굴 개굴 ~ 찰칵 " 소리가 나는데 아무도 못듣더군요;; 그러더니 흡족한 썩소를지으며 저희가 내리기 3정거장 앞에서 내리더군요; .. "치한이야!!" 라고말할껄 그랬나요 흠;;
지하철7호선에서..;;
크리스마스정도 때 ..
할머니생신이라서 큰집에 내려가는길에 생긴일입니다..
사촌형과 mp3들으며 지하철탄지 한 20분지났을까..
oo역에서 젊어보이는 사람이
저희 앞에있던 누나들 뒤에 서더군요..
근데 mp3 배터리가 다달아서
끄고 이어폰을 빼는순간..
"개굴 개굴 ~ 찰칵 " ...
왠 사진찍는소리? 하고 소리나는쪽을 봣더니..
oo역에서 탓던 젊은사람이 핸드폰 카메라로
저희 앞에있던 누나들 다리쪽을 찍더군요..
그 누나들 ..
추운 겨울날에도 미니스커트입고다니더군요...
그리고 그 젊은사람의 카메라 각도가좀..
치마밑으로가는듯한 각도였습니다
그렇게 한 7번
"개굴 개굴 ~ 찰칵 "
소리가 나는데
아무도 못듣더군요;;
그러더니 흡족한 썩소를지으며
저희가 내리기 3정거장 앞에서 내리더군요;
..
"치한이야!!" 라고말할껄 그랬나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