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7호선에서..;;

..어찌합니까~2007.01.08
조회339

 

크리스마스정도 때 ..

할머니생신이라서 큰집에 내려가는길에 생긴일입니다..

사촌형과 mp3들으며 지하철탄지 한 20분지났을까..

oo역에서 젊어보이는 사람이

저희 앞에있던 누나들 뒤에 서더군요..

근데 mp3 배터리가 다달아서

끄고 이어폰을 빼는순간..

"개굴 개굴 ~ 찰칵 " ...

왠 사진찍는소리? 하고 소리나는쪽을 봣더니..

oo역에서 탓던 젊은사람이 핸드폰 카메라로

저희 앞에있던 누나들 다리쪽을 찍더군요..

그 누나들 ..

추운 겨울날에도 미니스커트입고다니더군요...

그리고 그 젊은사람의 카메라 각도가좀..

치마밑으로가는듯한 각도였습니다

그렇게 한 7번

"개굴 개굴 ~ 찰칵 "

소리가 나는데

아무도 못듣더군요;;

그러더니 흡족한 썩소를지으며

저희가 내리기 3정거장 앞에서 내리더군요;

..

"치한이야!!" 라고말할껄 그랬나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