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A형의 남자.. 그녀는 AB형.. 전 22살 ..........그녀는 21살... 오랬동안 알고지낸지 어느덧 2년..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절 받아주지 못하였고..거절하였습니다. 그래서 단념하고 그사이 2년동안 꾸준히 연락만하고 친한 친구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군대에서 휴가를 나와 만났습니다. 그녀도 함께 있더군요. 셋이서 그렇게 1차 2차 술을 마시고 노래방을 있다가.. 그녀가 저에게 이러더군요. 이번 겨울때는 같이 여행가자고..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도 그말 들었을 당시 여친있었구요. 그리고 좀 있다가... 그녀가 몰래 귀뜸하대요.. 이따가 휴가나온 친구 보내고 한잔 더 하자고.. 그리고나서 그친구를 보내고 그녀와 단둘이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모텔도 어떻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갔고요. 처음에 그녀가 제게 안기더군요.. 그러면서 딴짓하면 죽여버린다는둥... 남자가 술마시면 다 그렇잖습니까... 상상 그이상으로... 그래서 제가 뽀뽀를 하고 키스를 하고 등등.. 너 이럴줄 알았어 혀 깨물어 버린다 ?? 하대요.. 그래서 물어 그랬더니 진짜 살짝 피날정도로 무는겁니다 . 그리고 그냥 저는 잠자고 그친구는 오전에 일찍나갔습니다. 음....그녀가 무슨 꿍꿍이인지 모르겠네요 ...ㅋㅋ
A형 남자&AB형 여자 ..술,모텔,그리고...
전A형의 남자.. 그녀는 AB형..
전 22살 ..........그녀는 21살...
오랬동안 알고지낸지 어느덧 2년..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절 받아주지 못하였고..거절하였습니다.
그래서 단념하고 그사이 2년동안 꾸준히 연락만하고 친한 친구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군대에서 휴가를 나와 만났습니다. 그녀도 함께 있더군요.
셋이서 그렇게 1차 2차 술을 마시고 노래방을 있다가..
그녀가 저에게 이러더군요.
이번 겨울때는 같이 여행가자고..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도 그말 들었을 당시 여친있었구요.
그리고 좀 있다가... 그녀가 몰래 귀뜸하대요..
이따가 휴가나온 친구 보내고 한잔 더 하자고..
그리고나서 그친구를 보내고 그녀와 단둘이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모텔도 어떻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갔고요.
처음에 그녀가 제게 안기더군요..
그러면서 딴짓하면 죽여버린다는둥...
남자가 술마시면 다 그렇잖습니까... 상상 그이상으로...
그래서 제가 뽀뽀를 하고 키스를 하고 등등..
너 이럴줄 알았어 혀 깨물어 버린다 ?? 하대요..
그래서 물어 그랬더니 진짜 살짝 피날정도로 무는겁니다 .
그리고 그냥 저는 잠자고 그친구는 오전에 일찍나갔습니다.
음....그녀가 무슨 꿍꿍이인지 모르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