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64cm에 47kg 이며 몸매는 마른듯 보통이고 얼굴은 평범하고 옷도 평범하게 입어요. 예전에 만나던 남자들에게 사귀면서 물어봤었죠. 내가 왜 좋냐고? 젤 많이 들은 말이 수수하단 말이고 그담이 땡긴다 끌린다 뭐 그런 말이었는데 이런말들이 어떤의미인지 궁금해요. 글고 그들도 솔직한 남정네들이라 옷을 이쁘게 입고 화장 잘하고 그럴땐 이뿌다고 하지만 평소엔 이쁘단말 잘 안하더라구요 수수하단말이 어떤말이죠? 궁금하네요.
남자분들 수수하단말이 어떤의민지 궁금하네요..
전 164cm에 47kg 이며
몸매는 마른듯 보통이고 얼굴은 평범하고
옷도 평범하게 입어요.
예전에 만나던 남자들에게 사귀면서 물어봤었죠.
내가 왜 좋냐고?
젤 많이 들은 말이 수수하단 말이고
그담이 땡긴다 끌린다 뭐 그런 말이었는데
이런말들이 어떤의미인지 궁금해요.
글고 그들도 솔직한 남정네들이라 옷을 이쁘게 입고
화장 잘하고 그럴땐 이뿌다고 하지만 평소엔 이쁘단말 잘 안하더라구요
수수하단말이 어떤말이죠?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