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린글을 보고 많은 분들의 글을 올려주신데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제가 전 119구조대원들을 뭐라하는건 아니었습니다.. 물론 고생하시고 힘드신거 알지만.. 전 분명 안오셔도 된다고 상황실에 다시 전화를 했었는데도 제게 이런 사소한 일에대해 전화하지말라는 말은 듣는 제 억울함을 그냥 표하고싶었습니다.. 물론 급하게 출동하신건 알지만... 저희아이보다 더 급한 환자가 있을수도 있겠죠... 다시 정리컨데... 119구조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는 드립니다.. 허나,,, 제가 경험한 이번의 경우엔 제 아이를 무슨 택배차에서 물건 내던지듯하는 그런 취급을 당했다는거에 대한 억울함이죠.. 적절한 표현이지는 않지만요.. 암튼.. 제가 너무 흥분하여 제목을 잘못올린거 같네요.. 제가 경험한 119구조대원들의 횡포라 정정해야겠네요... 무리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119 구조대원들의 횡포
제가 올린글을 보고 많은 분들의 글을 올려주신데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제가 전 119구조대원들을 뭐라하는건 아니었습니다..
물론 고생하시고 힘드신거 알지만..
전 분명 안오셔도 된다고 상황실에 다시 전화를 했었는데도 제게 이런 사소한 일에대해 전화하지말라는 말은 듣는 제 억울함을 그냥 표하고싶었습니다..
물론 급하게 출동하신건 알지만...
저희아이보다 더 급한 환자가 있을수도 있겠죠...
다시 정리컨데...
119구조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는 드립니다..
허나,,,
제가 경험한 이번의 경우엔 제 아이를 무슨 택배차에서 물건 내던지듯하는 그런 취급을 당했다는거에 대한 억울함이죠..
적절한 표현이지는 않지만요..
암튼..
제가 너무 흥분하여 제목을 잘못올린거 같네요..
제가 경험한 119구조대원들의 횡포라 정정해야겠네요...
무리를 일으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