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일처럼 생각하고 걱정해주신 분들한테 감사드려요,, 오늘(수요일 밤) 결론지었거든요,, 노래방이란거 확인시켜준다고 영업나온길에 집에들렸더라구요,, 제가 오늘안으로 확인못시켜줄거면 집에 들어올생각두 말라구 했거든요,, 그래서 오긴왔는데,, 이사람 하는말이 가서 확인은 시켜주는데,, 확이하는순간 끝이라구요,, 자기가 도리어 헤어지잡니다,, 남자가 사업하는데 일일이 술마실때마다 전화하는것도 짜증나고,, 이런거 이해못하면 그냥 100만원 받는 회사원만나랍니다,, 하~ 너무 속상했어요,, 배신감에,, 제가 불쌍해보이기까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하고 가자고했죠,, 근데,, 노래방에 사업자가 없어서 카드기계가 없답니다,, 저는 가서 저희카드로 긁어서 확인해볼참이었거든요,, 정말 호텔로 나오는지,, 근데 카드기계도 없다는데,, 가서 무슨확인을 하겠어요,, 주인한테 확인하라는데,, 벌써 입맞췄겠지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말자고하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집에돌아와서 이생각 저생각하다가 그냥 그럴수도있겠다~ 라고 넘어가기로 했어요,, 이번일이 처음인지,, 아니면 재수없게 이번에 딱 걸린건지는 몰라도,, 어떤분 말씀처럼 마음을 준건 아니니까요,, 애기때문이라도 좋게 생각하려구요,, 그래두 전처럼 믿음이 생기진 않을꺼같아요,, 솔직히 문득문득 생각나거든요,, 너무 기분나쁘고 더러운 상상이기에 아니라고 고개까지 흔들어가면서 떨쳐버리려구 노력하고있어요,, 하지만 담번에 또 이런일이 생긴다면 이렇게 넘어가진 않을꺼에요,, 어이없는 변명두,, 막무가내 우기기두,, 아무 소용없다는걸 보여줘야겠죠,, 애기랑 저만 생각하려구요,, 사회생활,, 사업한답시고,, 이세상 모든 남자들이 2차를 나간다면,, 전 그냥 울 애기랑 둘이살고싶네요,, 지금 제가 한 선택이 후회가 없기만을 바랄뿐이에요,, (참,, 그래두 이사람 미안하다고 이제 그럼 오해없을거라고 사과는하네요,, 만약이라도 이런일은 절대 없을거라구요,, 자기가 다 미안하고 자기만 믿고 따라와주면 이세상에서 젤 행복하게 해주겠다구요,,) ,,,,,,,,,,,,,,,,,,,,,,,,,,,,,,,,,,,,,,,,,,,,,,,,,,,,,,,,,,,,,,,,,,,,,,,,,,,,,,,,,,,,,,,,,,,,,,,,,,,,,,,,,,,,,,,,,,,,,,,,,,,,,,,,,,,,,,,,,,,,,,,,,, 어떡해야할까요,, 아직까지도 눈물이 마르질않네요,, 이제 갓 28살 된 사람이에요,, 제나이 27이구요,, 저흰 결혼식은 안올렸지만,, 같이 살아요,, 혼인신고는 할예정이구요,, 뱃속에 아기두 있어요,, 담달이면 태어나죠,, 그래서 더 배신감두 느껴지구요,, 이사람은 친형이랑 사업하구있구요,, 사업하다보면 술자리두 참 많죠,, 거기까진 이해하는데,, 설마,, 2차까진 나갔을까 생각했어요,, 생각은해두,, 설마,, 이사람은 안그럴꺼라고 믿었어요,, 물증만없었지,, 심증만있었던적두 많았거든요,, 그래서 그냥 넘어간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저만 몰랐던거죠,, 바보처럼,, 오늘 거래처 사장이랑 형이랑 셋이서 술자리가 있었어요,, 처음 1차에서 간단히 먹고,, 2차로 맥주집을 갔다네요,, 그리고서 12시 40분정도에 집에 온다고 전화가왔어요,, 그전에 제가 12시 20분정도에 전화했을때 안받았거든요,, 문자두 보냈었는데 씹구,, 근데 집에 온다고 전화왔길래,, 그러려니했죠,, 집에와서 와이셔츠안에 카드 영수증을 봤어요,, 호텔영수증이더라구요,, 정말,, 기가막혀서,, 처음엔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시간은 12시 3분 찍혀있었구요,, 전화번호있길래,, 전화했더니 호텔이라고 받네요,, 이사람 씻고나왔길래,, 물어봤죠,, 노래방인데 사업자가 호텔로 되있다는 말도안되는 거짓말을 하네요,, 전화해보랍니다,, 그래서 보는앞에서 다시 전화했어요,, 지하에 노래방있냐고 물어보라길래 물어봤어요,, 직원이 웃으면서 없답니다,, 그리고 끊었어요,, 자기가 해보겠답니다,, 했는데,, 똑같은 대답만듣고 끊었어요,, 정말 어이가없었죠,, 그리고서 몇분후에 제가 호텔 값 얼만지 알아보면 딱 알겠네~ 하고 또 전화를 했어요,, 근데,, 3만원이랍니다,, 이사람 영수증은 12만원이거든요,, 그래서 12만원짜린 뭔가요?? 하고 물어봤더니 직원 하는말,, 몇시정도냐고 물어보네요,, 그래서 12시 정도라고했더니,, 룸에서 올라오신거아니에요?? 라고 되물어봅니다,, 하~ 룸에서 올라오면 4만원이랍니다,, 거래처사장, 형, 이사람,, 이렇게 셋이 간거죠,, 배신감에 정말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어떡해야할까요,, 그리고 오늘 이사람 쪼끼 떠준다고 주인아줌마한테 배워서 털실까지 사와서 뜨고있었는데,, 그시간에 이사람은 다른여자랑 잤다는생각이 저를 더 미치게하네요,, 제가 전화했을때도 다른여자랑 있었다는거잖아요,, 그래서 안받았다는 거잖아요,, 일부러,, 그리고선 아무렇지도않게,, 어떻게 그럴수있죠,, 헤어지고싶습니다,, 이렇게 사실을 알고서 어떻게 같이 살수있을까요,, 맨날 생각날텐데,,
술집여자랑 호텔다녀온 남편,,
* 자신일처럼 생각하고 걱정해주신 분들한테 감사드려요,,
오늘(수요일 밤) 결론지었거든요,, 노래방이란거 확인시켜준다고 영업나온길에 집에들렸더라구요,,
제가 오늘안으로 확인못시켜줄거면 집에 들어올생각두 말라구 했거든요,,
그래서 오긴왔는데,, 이사람 하는말이 가서 확인은 시켜주는데,, 확이하는순간 끝이라구요,,
자기가 도리어 헤어지잡니다,, 남자가 사업하는데 일일이 술마실때마다 전화하는것도 짜증나고,,
이런거 이해못하면 그냥 100만원 받는 회사원만나랍니다,, 하~ 너무 속상했어요,,
배신감에,, 제가 불쌍해보이기까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하고 가자고했죠,, 근데,, 노래방에 사업자가 없어서 카드기계가 없답니다,,
저는 가서 저희카드로 긁어서 확인해볼참이었거든요,, 정말 호텔로 나오는지,,
근데 카드기계도 없다는데,, 가서 무슨확인을 하겠어요,, 주인한테 확인하라는데,,
벌써 입맞췄겠지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말자고하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집에돌아와서 이생각 저생각하다가 그냥 그럴수도있겠다~ 라고 넘어가기로 했어요,,
이번일이 처음인지,, 아니면 재수없게 이번에 딱 걸린건지는 몰라도,,
어떤분 말씀처럼 마음을 준건 아니니까요,, 애기때문이라도 좋게 생각하려구요,,
그래두 전처럼 믿음이 생기진 않을꺼같아요,, 솔직히 문득문득 생각나거든요,,
너무 기분나쁘고 더러운 상상이기에 아니라고 고개까지 흔들어가면서 떨쳐버리려구
노력하고있어요,, 하지만 담번에 또 이런일이 생긴다면 이렇게 넘어가진 않을꺼에요,,
어이없는 변명두,, 막무가내 우기기두,, 아무 소용없다는걸 보여줘야겠죠,,
애기랑 저만 생각하려구요,, 사회생활,, 사업한답시고,, 이세상 모든 남자들이 2차를 나간다면,,
전 그냥 울 애기랑 둘이살고싶네요,, 지금 제가 한 선택이 후회가 없기만을 바랄뿐이에요,,
(참,, 그래두 이사람 미안하다고 이제 그럼 오해없을거라고 사과는하네요,,
만약이라도 이런일은 절대 없을거라구요,,
자기가 다 미안하고 자기만 믿고 따라와주면 이세상에서 젤 행복하게 해주겠다구요,,)
,,,,,,,,,,,,,,,,,,,,,,,,,,,,,,,,,,,,,,,,,,,,,,,,,,,,,,,,,,,,,,,,,,,,,,,,,,,,,,,,,,,,,,,,,,,,,,,,,,,,,,,,,,,,,,,,,,,,,,,,,,,,,,,,,,,,,,,,,,,,,,,,,,
어떡해야할까요,,
아직까지도 눈물이 마르질않네요,,
이제 갓 28살 된 사람이에요,, 제나이 27이구요,,
저흰 결혼식은 안올렸지만,, 같이 살아요,, 혼인신고는 할예정이구요,,
뱃속에 아기두 있어요,,
담달이면 태어나죠,, 그래서 더 배신감두 느껴지구요,,
이사람은 친형이랑 사업하구있구요,, 사업하다보면 술자리두 참 많죠,,
거기까진 이해하는데,, 설마,, 2차까진 나갔을까 생각했어요,,
생각은해두,, 설마,, 이사람은 안그럴꺼라고 믿었어요,,
물증만없었지,, 심증만있었던적두 많았거든요,,
그래서 그냥 넘어간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저만 몰랐던거죠,, 바보처럼,,
오늘 거래처 사장이랑 형이랑 셋이서 술자리가 있었어요,,
처음 1차에서 간단히 먹고,, 2차로 맥주집을 갔다네요,,
그리고서 12시 40분정도에 집에 온다고 전화가왔어요,,
그전에 제가 12시 20분정도에 전화했을때 안받았거든요,, 문자두 보냈었는데 씹구,,
근데 집에 온다고 전화왔길래,, 그러려니했죠,,
집에와서 와이셔츠안에 카드 영수증을 봤어요,,
호텔영수증이더라구요,, 정말,, 기가막혀서,, 처음엔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시간은 12시 3분 찍혀있었구요,,
전화번호있길래,, 전화했더니 호텔이라고 받네요,,
이사람 씻고나왔길래,, 물어봤죠,,
노래방인데 사업자가 호텔로 되있다는 말도안되는 거짓말을 하네요,,
전화해보랍니다,, 그래서 보는앞에서 다시 전화했어요,,
지하에 노래방있냐고 물어보라길래 물어봤어요,, 직원이 웃으면서 없답니다,,
그리고 끊었어요,, 자기가 해보겠답니다,, 했는데,, 똑같은 대답만듣고 끊었어요,,
정말 어이가없었죠,,
그리고서 몇분후에 제가 호텔 값 얼만지 알아보면 딱 알겠네~ 하고
또 전화를 했어요,, 근데,, 3만원이랍니다,, 이사람 영수증은 12만원이거든요,,
그래서 12만원짜린 뭔가요?? 하고 물어봤더니 직원 하는말,,
몇시정도냐고 물어보네요,, 그래서 12시 정도라고했더니,,
룸에서 올라오신거아니에요?? 라고 되물어봅니다,, 하~
룸에서 올라오면 4만원이랍니다,, 거래처사장, 형, 이사람,, 이렇게 셋이 간거죠,,
배신감에 정말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어떡해야할까요,, 그리고 오늘 이사람 쪼끼 떠준다고 주인아줌마한테 배워서
털실까지 사와서 뜨고있었는데,,
그시간에 이사람은 다른여자랑 잤다는생각이 저를 더 미치게하네요,,
제가 전화했을때도 다른여자랑 있었다는거잖아요,,
그래서 안받았다는 거잖아요,, 일부러,,
그리고선 아무렇지도않게,, 어떻게 그럴수있죠,,
헤어지고싶습니다,, 이렇게 사실을 알고서 어떻게 같이 살수있을까요,,
맨날 생각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