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막 졸업을 앞둔 학생입니다. 제 목표가 점점 어긋나기 시작한건 고3 1학기때부터였습니다. 어릴적 아버지께서 잤은 교통사고를 당하셔서..저는 어린 마음에...의사나 간호가가 되겠다고 입버릇처럼 말했습니다. 물론 어른들도 좋와하고..아버지도 좋와하셨고,어머니는 제가 태어나자마자 이혼하시고.. 두번째 어머니 마저..제가6살때 제앞에서 몇 안되는 옷가지를 챙기시고는 집을 나가셨습니다. 그후로 저의 썩 즐겁다고 할수 없는 유년기가 시작되었지요. 학습이 조금 부진했던 저는...초등학교 입학전 시간계산을 잘 못하던저는.. 아버지에게 모질게 맞았습니다. 물론, 손바닦이라든지 발바닦, 종아리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처음엔 손바닦, 발바닦, 종아리였습니다만...점차...자로 손등을 피가 나도록 맞거나 주먹으로 얼굴을 맞거나...초등학생이 견디기엔 정말 심하게 맞은적도... 어릴적..죽으라고 아바지께서 목을 졸라서 정말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초등학교때 맞으면...맞았다고 말하기보단...그저 넘어졌다고 둘러대기 바빴고.. 친구랑 노는것도 않되었고..나가서 노는것도 그리 흥쾌이 승락하신적도 없습니다. 예전 기왓집형식의 집이라 마루가있는데 그 마루앞에 미닫이 문이 있었습니다. 제가 혼자 집에 남으면..어디 못나가게..열쇠로 잠그고 집을 나가실정도였습니다. 자유란 저에게..없었습니다.. 전...용돈이고 뭐고 다 필요없이 그저...친구들과 놀고싶었습니다. 너무 집에서 준욱이 들어버린 저는 교우관계또한 완만하지 못하여... 왕따를 심하게 당했습니다. 하지만..집에서 그런걸 알아봐야..도움이 되지는 않았을것같아 말하지 않았습니다. 저의 생각일수는 있지만...지금도 그때 말해봐야..도움은 그리 크게 받지는 못했을것같습니다.오히려 친구가 무슨소용이냐고 공부나하라는 그런 말이 돌아왔을듯합니다. 그래서 말을 않하고..저는 그렇게 초등학교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래도..전...삐뚤어 지지 않고 잘 왔다고 생각합니다. 중학교..역시 교우관계는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제 집사정을 안 일부 노는 친구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친구들이 비꼬듯 저를 나쁜길로 가길 권장하였습니다. 하지만..전..꿈이있었습니다..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그럼..20살..어른이 되면..이집나갈꺼다.. 그렇게 버티었습니다.. 정말 제가 보기엔 전 정말 잘버티었다고 생각합니다. 제 성격에 중학교때 집을 열백번도 더 나왔을것입니다.. 그런데도 참은건..미래를 위해..20살 어른이니깐..그때를 위해..참고..학교 공부에 열심히 하려 했습니다. 사실...반이상은...살기위해서 공부한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는 제가 중학교가 되어서는 폭력이 더욱 심해졌습니다. 온몸에 멍이 들어서 학교에 간적도 있습니다. 초등학교때와는 차원이 다르게 맞았습니다. 주먹으로 몽둥이고 선풍기 닥치는데로 맞고...발길질에.. 정말 죽는줄알았습니다. 그런데도 전...누구에게 말할사람이 없었습니다. 두려웠습니다. 말하면..과연..누가 날어떻게 볼까. 어쩜 딸이 아버지가 잘대라고 때린걸 그렇게 심하게 받아드려서 말을 하냐고 그렇게 숨김없이 그렇게 말해- 라면서 무서운 질책이 일가봐 두려웠습니다. 그치만..잘대라고 때리는 수준이 아니였습니다. 제가 잘못하여 맞은것엔 저도 반성하고 아버지가 때리신거의 도가 넘더라도..제 잘못을 인정 반성했습니다.. 근데... 저만 그렇게 생각하고..저만 열심히 살아 남을 생각만하고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절... 그렇게 관대하게 대해주지 않으셨습니다.. 바뀐것 하나없이 오히려 폭력이 더 심해진체..고등학교 진학문제.. 전...빨리 취직하여 나올수있는 실업계를 선택했습니다. 아버지는 인문계를 선택하시더군요.. 하지만...인문계를 가서 제가 공부가 밑바닦이여서 맞는게 무서웠습니다. 실업계는 그나마 제가 중간을 할것같아서 겨우 실업계에 진학하게되었습니다. 역시나 저는 중간정도의 성적을유지 떨어지기 보단 올리거나 유지를 하여...아버지께서 공부를 못해서 때리는 굴레에선 약간 벗어낫습니다.. 많이는 안이지만 그나마 버틸수있을만큼... 1학년...저는 우연히 아버지와 정신병원을 가게되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상담을 받아 보시겠다고..그러다 저도 받게 되었고.. 그때서야 제가 우울증이란 병을 가지고 살고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가끔TV에 나오던 우울증 어른들만 걸리는 그런 병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우울증이라.. 지금은 그 병이 더 악화된 상태입니다. 충격이였습니다.내가 미쳐가고있었다는 생각..나도모르게 내 가이상해져간다.. 왜..내가 이상해져야가는지 이해가 않되었습니다.. 전..전말...살기위해 제 의사 결정 하나 없는 제가 말해봐야 들어주지 않는 아버지곁에서... 꾹꾹 참아가면서 열심히 제딴엔 착하게 지낸다고 했는데...우울증라니... 무서웠습니다. 그후... 전 다시 저의 자신을 돌아봤고.. 친구들의 그런저에게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나쁜길 않빠지고 다시 열심히 공부해... 제가 꿈꾸던 목표를 이루기로했습니다. 근데... 그게 않되더군요..아버지는 더욱 심하게저를 억압하고... 고2...전 정말 아버지 손에 죽는줄알았습니다. 울면 더 때리리 속으로 울음을 참고... 뭔가 마음에 않들면... 때리고 ..피곤해서 자다가도..막- 부르면...제가자든 내일 학교를 가든 상관없이 아버지가 하라면 했어야했고 당황하면 맞고.. 칼로...절 죽이시겠다고 한적이있습니다. 그래서... 제가..2박3일간 가출을 했습니다. 친구들은 그냥 여행가는거나 마찬가지 외박정도의 날짜라면서 왜그리 심각하게 바라보는 지 이해않된다고 했습니다. 물론 이런건 않좋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제가 이 가출을 계기로 많은 이야기와.. 제가 확실시 출가 이유를 알수있는 전화점이 되었습니다. 아빠는 때리시는게 조금 줄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술을 드시면 가출이야기와 옛이야기를 꺼내면서 저를 몰아 세웠고.. 전 그런제가 잘못했지만..그래도 그러지 않았다면 제가 어찌 될지 생각하니 후회는 않합니다. 그리곤..아버지는 제의사가 상관없이 **사관학교에 원서를 내셨습니다. 물론 제 실력으론 턱없이 높은곳이지요... 공부를 하면 될지도 몰라..하지만..제가 제자신을 잘알기에.. 전 살기위해 궁극적을로했기에... 기본이 그리 탄탄치 못하기에...제수해도 힘들다는걸 압니다.. 물론..제가 워낙 공부에 취미를 둔것도 아니고... 노력해도..일부니.. 아버지가 원하시는 **사관학교는 턱없이 미달되는 성적이지요. 그리곤 경험이다.. 취업도 하지 못하게 담임선생님께 전화하고..절대 시키지 말라고.. 대학은 돈없으니 니가 장학금 받고 갈수있음 가라고..단...좋은대학 이름 알려진 대학을 원하시는겁니다. 과대 평가...절 그렇게 평가하시는거지요.. 하지만..고3이되서..아빠의 진심어린 말이여야하나.. 무서웠습니다.. 제가 에측하고 있던 말들이 나오자 무서웠습니다...
너무나 절 힘들게 구속하시는것도 모자라.. 옛이야기..과거사 꺼내여..저에게 온갔스트래스를 주셨습니다. 참았습니다. 그리곤... 제가 그건아니니 반론이라도 나오면...때리고 더욱 심한 구타를 당했습니다. 고2때 담임선생님이 아버지가 아무리 때려도 널 심하게 대해도 제 자신만은 아끼고 사랑하라는 말에...제 몸에 상처를 제가 내지 않았습니다.[손목긋기같은...] 그러던제가 제 몸에 상처를 내고.. 심지어 제 손으로 아버지를 죽이는 꿈을 지금도 수차레 꾸고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몰래 우울증 판명을 받은 병원을 가서 확실히 제 병의 상태를 들어보았습니다. 역시 병은 호전했다기 보단 힘해졌다는걸 알수있었습니다.
사실 충격받은 말을 아버지입에서 들은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사관학교를 못가면 아버지가 죽였다고 하지말고 제손으로 제가 유서쓰고 죽으라고합니다. 아버지는 아무것도 않했는데...저 스스로 죽은거라고 할테니... 부모 자식간입니다..이건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것같았습니다. 그리곤...저때문에 모든 병이 생겼다고..아버지는 제가 저건 않하셨으면하는 행동들을 하면서 저보고 저는 다 하지말고..완전..완벽한 기계가 되시길 바랍니다. TV에서 나오는 부모없이 할머니랑..아픈 엄나나..아빠나 사는 얘들을 보면..너는 호강하는건데 공부도 못하냐고 합니다.. 친척중에 공부를 잘해서 무지 좋은 대학을 간 친척이있습니다. 그 친척도 하는것 없이 공부한다고 너는 다-해주는데 못하냐고 오히려 억압만주십니다.. 정말... 어느순간 제가 정말 미쳤다고 생각한건... 제가 지금 수차례 아버지를 제 손으로 죽이는 꿈을 꾸고있기때문입니다. 한계...저공비행을 하는 저로썬...지금..곳 다가올...겨울 방학도 무섭습니다. 방학중간에 나오고싶고.. 정말 집에선 말도 보지도 듣지도 못했으면 합니다.. 정말 제가 가만히 있어도...욕먹고... 아버지는 아버지 편한대로 하시니..제 생각은 전혀 않하시고..전 생각따윈 없이.아니 할수 없는 존재로 여겨지는 집...이런 집에서 하루 하루 버티는게 힘이 듭니다... 집에서 밥을 먹으면..그저 혼자기 싫어서.. 누가 사주는거아니니..누가 맨날사주지..하면서 근양 그렇게 아버지 의견을 그저 밀고나가고 확고히 말하는 말이 싫어서...배고파도 먹기 싫은 밥을 집에서 억지로 먹습니다. 거식증...실어증같은 병이나 암이라도 걸렸으면 할정도로.. 전 지금..그렇게 저 자신도 힘들게 버티고있습니다. 제가 지금 살길이라곤... 집을 나오는것밖에 없는것같습니다. 제자신이 두렵고..집에서 더 버티는건 힘이 듭니다... 정말 죽일수있다면 제자신이아님..아버지를 죽일수도 있을것같습니다. 지금 힘들지만 이리 저공비행...싫지만 있는건...고등학교 졸업장때문입니다.. 졸업장... 고졸은 되야지..고퇴는 제 스스로도 인정을 못합니다.. 검정고시도 있지만..일단 지금은 제가 50일 조금 넘으면 졸업을 하니 버티려 하고있습니다..하지만..그전에 나오면..졸업장을 어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집을 나오면 지낼곳은 일단 마련했고..일도 어떻게 할지 정했습니다. 문제는 졸업장때문에 이렇게 고민하고있습니다.. 또한 아버지께서 사망신고를 할까봐 두렵습니다. 물론 제 정황을...짧을글을 써두고 나오겠으나...무섭습니다. 전 그저 남들과 평범히 살고싶었습니다. 취직해서..열심히 돈벌어서... 그렇게 살고싶었는데.. 아버지는절...아시면서 너무 힘들게 만 하시니..저로썬... 지금전 살고싶습니다.. 이제겨우.. 20살이 되는데 죽기는 싫습니다.. 않되는거 뻔이 아는데 아버지의 강요로 복학을 해서.. 않되면 죽어야하는 사관학교 지원을 하느리..진짜... 열심히 살아 보고싶습니다... 글로어찌 이 말 다 표현 못하고..
친구 사정인데 좋은 리플 달아주세요...ㅜ-ㅜ
저는 이제 막 졸업을 앞둔 학생입니다.
제 목표가 점점 어긋나기 시작한건 고3 1학기때부터였습니다.
어릴적 아버지께서 잤은 교통사고를 당하셔서..저는 어린 마음에...의사나 간호가가 되겠다고 입버릇처럼 말했습니다.
물론 어른들도 좋와하고..아버지도 좋와하셨고,어머니는 제가 태어나자마자 이혼하시고..
두번째 어머니 마저..제가6살때 제앞에서 몇 안되는 옷가지를 챙기시고는 집을 나가셨습니다.
그후로 저의 썩 즐겁다고 할수 없는 유년기가 시작되었지요.
학습이 조금 부진했던 저는...초등학교 입학전 시간계산을 잘 못하던저는..
아버지에게 모질게 맞았습니다.
물론, 손바닦이라든지 발바닦, 종아리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처음엔 손바닦, 발바닦, 종아리였습니다만...점차...자로 손등을 피가 나도록 맞거나 주먹으로 얼굴을 맞거나...초등학생이 견디기엔 정말 심하게 맞은적도...
어릴적..죽으라고 아바지께서 목을 졸라서 정말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초등학교때 맞으면...맞았다고 말하기보단...그저 넘어졌다고 둘러대기 바빴고..
친구랑 노는것도 않되었고..나가서 노는것도 그리 흥쾌이 승락하신적도 없습니다.
예전 기왓집형식의 집이라 마루가있는데 그 마루앞에 미닫이 문이 있었습니다.
제가 혼자 집에 남으면..어디 못나가게..열쇠로 잠그고 집을 나가실정도였습니다.
자유란 저에게..없었습니다..
전...용돈이고 뭐고 다 필요없이 그저...친구들과 놀고싶었습니다.
너무 집에서 준욱이 들어버린 저는 교우관계또한 완만하지 못하여...
왕따를 심하게 당했습니다.
하지만..집에서 그런걸 알아봐야..도움이 되지는 않았을것같아 말하지 않았습니다.
저의 생각일수는 있지만...지금도 그때 말해봐야..도움은 그리 크게 받지는 못했을것같습니다.오히려 친구가 무슨소용이냐고 공부나하라는 그런 말이 돌아왔을듯합니다.
그래서 말을 않하고..저는 그렇게 초등학교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래도..전...삐뚤어 지지 않고 잘 왔다고 생각합니다.
중학교..역시 교우관계는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제 집사정을 안 일부 노는 친구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친구들이 비꼬듯 저를 나쁜길로 가길 권장하였습니다.
하지만..전..꿈이있었습니다..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그럼..20살..어른이 되면..이집나갈꺼다..
그렇게 버티었습니다..
정말 제가 보기엔 전 정말 잘버티었다고 생각합니다.
제 성격에 중학교때 집을 열백번도 더 나왔을것입니다..
그런데도 참은건..미래를 위해..20살 어른이니깐..그때를 위해..참고..학교 공부에 열심히 하려 했습니다.
사실...반이상은...살기위해서 공부한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는 제가 중학교가 되어서는 폭력이 더욱 심해졌습니다.
온몸에 멍이 들어서 학교에 간적도 있습니다.
초등학교때와는 차원이 다르게 맞았습니다.
주먹으로 몽둥이고 선풍기 닥치는데로 맞고...발길질에..
정말 죽는줄알았습니다.
그런데도 전...누구에게 말할사람이 없었습니다.
두려웠습니다.
말하면..과연..누가 날어떻게 볼까.
어쩜 딸이 아버지가 잘대라고 때린걸 그렇게 심하게 받아드려서 말을 하냐고 그렇게 숨김없이 그렇게 말해-
라면서 무서운 질책이 일가봐 두려웠습니다.
그치만..잘대라고 때리는 수준이 아니였습니다.
제가 잘못하여 맞은것엔 저도 반성하고 아버지가 때리신거의 도가 넘더라도..제 잘못을 인정 반성했습니다..
근데...
저만 그렇게 생각하고..저만 열심히 살아 남을 생각만하고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절...
그렇게 관대하게 대해주지 않으셨습니다..
바뀐것 하나없이 오히려 폭력이 더 심해진체..고등학교 진학문제..
전...빨리 취직하여 나올수있는 실업계를 선택했습니다.
아버지는 인문계를 선택하시더군요..
하지만...인문계를 가서 제가 공부가 밑바닦이여서 맞는게 무서웠습니다.
실업계는 그나마 제가 중간을 할것같아서 겨우 실업계에 진학하게되었습니다.
역시나 저는 중간정도의 성적을유지 떨어지기 보단 올리거나 유지를 하여...아버지께서 공부를 못해서 때리는 굴레에선 약간 벗어낫습니다..
많이는 안이지만 그나마 버틸수있을만큼...
1학년...저는 우연히 아버지와 정신병원을 가게되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상담을 받아 보시겠다고..그러다 저도 받게 되었고..
그때서야 제가 우울증이란 병을 가지고 살고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가끔TV에 나오던 우울증 어른들만 걸리는 그런 병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우울증이라..
지금은 그 병이 더 악화된 상태입니다.
충격이였습니다.내가 미쳐가고있었다는 생각..나도모르게 내 가이상해져간다..
왜..내가 이상해져야가는지 이해가 않되었습니다..
전..전말...살기위해 제 의사 결정 하나 없는 제가 말해봐야 들어주지 않는 아버지곁에서...
꾹꾹 참아가면서 열심히 제딴엔 착하게 지낸다고 했는데...우울증라니...
무서웠습니다.
그후...
전 다시 저의 자신을 돌아봤고..
친구들의 그런저에게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나쁜길 않빠지고 다시 열심히 공부해...
제가 꿈꾸던 목표를 이루기로했습니다.
근데...
그게 않되더군요..아버지는 더욱 심하게저를 억압하고...
고2...전 정말 아버지 손에 죽는줄알았습니다.
울면 더 때리리 속으로 울음을 참고...
뭔가 마음에 않들면...
때리고 ..피곤해서 자다가도..막-
부르면...제가자든 내일 학교를 가든 상관없이 아버지가 하라면 했어야했고 당황하면 맞고..
칼로...절 죽이시겠다고 한적이있습니다.
그래서...
제가..2박3일간 가출을 했습니다.
친구들은 그냥 여행가는거나 마찬가지 외박정도의 날짜라면서 왜그리 심각하게 바라보는 지 이해않된다고 했습니다.
물론 이런건 않좋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제가 이 가출을 계기로 많은 이야기와..
제가 확실시 출가 이유를 알수있는 전화점이 되었습니다.
아빠는 때리시는게 조금 줄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술을 드시면 가출이야기와 옛이야기를 꺼내면서 저를 몰아 세웠고..
전 그런제가 잘못했지만..그래도 그러지 않았다면 제가 어찌 될지 생각하니 후회는 않합니다.
그리곤..아버지는 제의사가 상관없이 **사관학교에 원서를 내셨습니다.
물론 제 실력으론 턱없이 높은곳이지요...
공부를 하면 될지도 몰라..하지만..제가 제자신을 잘알기에..
전 살기위해 궁극적을로했기에...
기본이 그리 탄탄치 못하기에...제수해도 힘들다는걸 압니다..
물론..제가 워낙 공부에 취미를 둔것도 아니고...
노력해도..일부니..
아버지가 원하시는 **사관학교는 턱없이 미달되는 성적이지요.
그리곤 경험이다..
취업도 하지 못하게 담임선생님께 전화하고..절대 시키지 말라고..
대학은 돈없으니 니가 장학금 받고 갈수있음 가라고..단...좋은대학 이름 알려진 대학을 원하시는겁니다.
과대 평가...절 그렇게 평가하시는거지요..
하지만..고3이되서..아빠의 진심어린 말이여야하나..
무서웠습니다..
제가 에측하고 있던 말들이 나오자 무서웠습니다...
너무나 절 힘들게 구속하시는것도 모자라..
옛이야기..과거사 꺼내여..저에게 온갔스트래스를 주셨습니다.
참았습니다.
그리곤...
제가 그건아니니 반론이라도 나오면...때리고 더욱 심한 구타를 당했습니다.
고2때 담임선생님이 아버지가 아무리 때려도 널 심하게 대해도 제 자신만은 아끼고 사랑하라는 말에...제 몸에 상처를 제가 내지 않았습니다.[손목긋기같은...]
그러던제가 제 몸에 상처를 내고..
심지어 제 손으로 아버지를 죽이는 꿈을 지금도 수차레 꾸고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몰래 우울증 판명을 받은 병원을 가서 확실히 제 병의 상태를 들어보았습니다.
역시 병은 호전했다기 보단 힘해졌다는걸 알수있었습니다.
사실 충격받은 말을 아버지입에서 들은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사관학교를 못가면 아버지가 죽였다고 하지말고 제손으로 제가 유서쓰고 죽으라고합니다.
아버지는 아무것도 않했는데...저 스스로 죽은거라고 할테니...
부모 자식간입니다..이건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것같았습니다.
그리곤...저때문에 모든 병이 생겼다고..아버지는 제가 저건 않하셨으면하는 행동들을 하면서 저보고 저는 다 하지말고..완전..완벽한 기계가 되시길 바랍니다.
TV에서 나오는 부모없이 할머니랑..아픈 엄나나..아빠나 사는 얘들을 보면..너는 호강하는건데 공부도 못하냐고 합니다..
친척중에 공부를 잘해서 무지 좋은 대학을 간 친척이있습니다.
그 친척도 하는것 없이 공부한다고 너는 다-해주는데 못하냐고 오히려 억압만주십니다..
정말...
어느순간 제가 정말 미쳤다고 생각한건...
제가 지금 수차례 아버지를 제 손으로 죽이는 꿈을 꾸고있기때문입니다.
한계...저공비행을 하는 저로썬...지금..곳 다가올...겨울 방학도 무섭습니다.
방학중간에 나오고싶고..
정말 집에선 말도 보지도 듣지도 못했으면 합니다..
정말 제가 가만히 있어도...욕먹고...
아버지는 아버지 편한대로 하시니..제 생각은 전혀 않하시고..전 생각따윈 없이.아니 할수 없는 존재로 여겨지는 집...이런 집에서 하루 하루 버티는게 힘이 듭니다...
집에서 밥을 먹으면..그저 혼자기 싫어서..
누가 사주는거아니니..누가 맨날사주지..하면서 근양 그렇게 아버지 의견을 그저 밀고나가고 확고히 말하는 말이 싫어서...배고파도 먹기 싫은 밥을 집에서 억지로 먹습니다.
거식증...실어증같은 병이나 암이라도 걸렸으면 할정도로..
전 지금..그렇게 저 자신도 힘들게 버티고있습니다.
제가 지금 살길이라곤...
집을 나오는것밖에 없는것같습니다.
제자신이 두렵고..집에서 더 버티는건 힘이 듭니다...
정말 죽일수있다면 제자신이아님..아버지를 죽일수도 있을것같습니다.
지금 힘들지만 이리 저공비행...싫지만 있는건...고등학교 졸업장때문입니다..
졸업장...
고졸은 되야지..고퇴는 제 스스로도 인정을 못합니다..
검정고시도 있지만..일단 지금은 제가 50일 조금 넘으면 졸업을 하니 버티려 하고있습니다..하지만..그전에 나오면..졸업장을 어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집을 나오면 지낼곳은 일단 마련했고..일도 어떻게 할지 정했습니다.
문제는 졸업장때문에 이렇게 고민하고있습니다..
또한 아버지께서 사망신고를 할까봐 두렵습니다.
물론 제 정황을...짧을글을 써두고 나오겠으나...무섭습니다.
전 그저 남들과 평범히 살고싶었습니다.
취직해서..열심히 돈벌어서...
그렇게 살고싶었는데..
아버지는절...아시면서 너무 힘들게 만 하시니..저로썬...
지금전 살고싶습니다..
이제겨우..
20살이 되는데 죽기는 싫습니다..
않되는거 뻔이 아는데 아버지의 강요로 복학을 해서..
않되면 죽어야하는 사관학교 지원을 하느리..진짜...
열심히 살아 보고싶습니다...
글로어찌 이 말 다 표현 못하고..
횡설수설한점..있으니 잘봐주시고...
제발 도와주세요...
-----------------------------------------
힘든 제 친구에게 어찌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좋은 답변 부탁드려요...
정말..저좀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