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家)의 며느리가 된 노현정(28) 전 KBS아나운서가 오는 6월이면 엄마가 된다. 미국 보스턴에 머물고 있는 노현정의 남편 정대선(30)씨는 9일 측근을 통해 노현정이 임신 5개월째라는 사실을 본지에 알려왔다. 결혼에 길하다는 ‘쌍춘년’에 백년가약을 맺은 노현정 부부가 이번에는 재물운을 타고난다는 ‘황금돼지띠’ 아기까지 얻게된 것이다. 이 측근은 정씨의 말을 인용, “태어날 아기는 ‘허니문 베이비’이고, 건강한 아들”이라며 “아내의 임신사실을 안 뒤 초음파 사진으로 아기를 봤을 때의 그 행복함을 잊을수가 없다”고 전했다. 네이버에서 퍼왔구요, www.cyworld.com/ildbboy <<< 클릭 가시면 노현정 신혼여행때 직찍 사진들이랑 얼마전 한국 귀국시 공항서 직찍 사진 있습니다 ^^1
임신 5개월 노현정, 6월 ‘황금돼지띠’ 아기 엄마 된다
현대가(家)의 며느리가 된 노현정(28) 전 KBS아나운서가 오는 6월이면 엄마가 된다.
미국 보스턴에 머물고 있는 노현정의 남편 정대선(30)씨는 9일 측근을 통해 노현정이 임신 5개월째라는 사실을 본지에 알려왔다. 결혼에 길하다는 ‘쌍춘년’에 백년가약을 맺은 노현정 부부가 이번에는 재물운을 타고난다는 ‘황금돼지띠’ 아기까지 얻게된 것이다.
이 측근은 정씨의 말을 인용, “태어날 아기는 ‘허니문 베이비’이고, 건강한 아들”이라며 “아내의 임신사실을 안 뒤 초음파 사진으로 아기를 봤을 때의 그 행복함을 잊을수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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