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그 사람 제 후배가 좋다고 어느날 갑자기 날벼락 같은 소리를 하고 나선 저에게 하루하루 상처만 주고 간 사람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달간은 술에 쩌들어 가고, 밥도 못먹고 10키로가 빠지더군요... 주변에 친구들 선배 후배들 모두 절 위로해 주었습니다. 2년동안 난 다른 어떤 여자에게도 눈 한번 돌린적 없었고, 자기 밖에 없었는데, 여자라는게 요물이라는 말이 맞나봐요.. 그 사람이 그럴 줄 어느 누구하나 그렇게 생각하지 못했거든요... 그리고 그 후배 군대 휴가 나오면 휴가 나왔다고 밥 사주고 예뻐했던 놈입니다. 그리고 제가 공부하러 갔을 때 누구보다 믿었던 놈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둘은 저에게 큰 상처만 주더군요.. 헌데, 그사람이 너무나 그녀석 좋다고 하면서, 울고 불고, 내앞에서, ... 그때는 제 상처보다, 그 사람 사랑하니까, 그 사람이 그렇게 내앞에서 우는데, 그 후배 녀석에게 잘해주라는 말 밖에 할 수 없었습 니다. 다들 바보라고, 많이 때리고 나도 화가 풀릴지도 모르는 건데, 어떻게 참을려고 그러냐고, 하지만, 정말 힘들더군요.. 그 날 이후 매일 매일 어제까지는 저랑 손잡고 껴안고 다니던 그 사람이 저에 대한 아무런 거림낌 없이 제가 있는 곳에 매일 나타나더군요.. 정말 기분이 ... 이런 기분 정말 태어나서 처음 겪어봤습니다. 매일매일 저녁마다 남자여서 혼자서 훌쩍 거리기도 많이 하고, 혼자 술도 많이 먹었습니다. 이제는 2달이 지났습니다. 그 사람 그 녀석 잘 지내고 있나봅니다. 하지만, 전 아직도 그 사람 이름만 보면, 힘들어 져요... 이제는 선배 친구 후배들 다시 싸이를 하고, 네이트를 하고, 잘 지내나봐요. 그 덕에 이상하게 제가 그 들을 피하게 되는 거 같아요.. 내앞에선 그 사람이 잘못했다고는 하지만, 모두 그 사람 앞에서 친한 척 하고 잘 지내는 거 다 알지만, 그 사람들도 미웠거든요... 하지만, 이제 그만 해야하는데, 매일 밤 혼자 속으로 매일 앓고 또 앓고 있습니다. 이 아픔이 다 가시는 때에 그 사람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겠죠... 그 사람은 나에게 어떤 짓을 했는 지 아는 시간이 오겠죠..?? 그 사람은 그렇게 행복할까요..? 2달이라는 시간동안 그 녀석과 정말 행복할까요..? 정말... 이렇게 난 힘든데, 난 그 사람 때문에 후배들과도 연락하기에도 눈치를 봐야 하는 상황인데... 그 사람 너무 좋은 가요... 그 사람이 예전엔 좋다면 다 좋았는데, 지금은 아니네요.. 오히려 이제는 그 사람 불행지기를 점점 그런 마음이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도 제 마음을 잘 모르겠습니다. 정리하는 건 당연한 건데,,, 자꾸 소식이 들리고, 다시 봐야하는 데...
또 하루가 지나고, 이제 저에게 남은 건 배신감과 사람에 대한 미움뿐...
또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그 사람 제 후배가 좋다고 어느날 갑자기 날벼락 같은 소리를 하고 나선
저에게 하루하루 상처만 주고 간 사람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달간은 술에 쩌들어 가고,
밥도 못먹고 10키로가 빠지더군요... 주변에 친구들 선배 후배들 모두 절 위로해 주었습니다. 2년동안
난 다른 어떤 여자에게도 눈 한번 돌린적 없었고, 자기 밖에 없었는데, 여자라는게 요물이라는 말이
맞나봐요.. 그 사람이 그럴 줄 어느 누구하나 그렇게 생각하지 못했거든요...
그리고 그 후배 군대 휴가 나오면 휴가 나왔다고 밥 사주고 예뻐했던 놈입니다. 그리고 제가 공부하러
갔을 때 누구보다 믿었던 놈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둘은 저에게 큰 상처만 주더군요..
헌데, 그사람이 너무나 그녀석 좋다고 하면서, 울고 불고, 내앞에서, ... 그때는 제 상처보다, 그 사람
사랑하니까, 그 사람이 그렇게 내앞에서 우는데, 그 후배 녀석에게 잘해주라는 말 밖에 할 수 없었습
니다. 다들 바보라고, 많이 때리고 나도 화가 풀릴지도 모르는 건데, 어떻게 참을려고 그러냐고,
하지만, 정말 힘들더군요.. 그 날 이후 매일 매일 어제까지는 저랑 손잡고 껴안고 다니던 그 사람이
저에 대한 아무런 거림낌 없이 제가 있는 곳에 매일 나타나더군요.. 정말 기분이 ... 이런 기분 정말
태어나서 처음 겪어봤습니다. 매일매일 저녁마다 남자여서 혼자서 훌쩍 거리기도 많이 하고, 혼자
술도 많이 먹었습니다. 이제는 2달이 지났습니다. 그 사람 그 녀석 잘 지내고 있나봅니다. 하지만,
전 아직도 그 사람 이름만 보면, 힘들어 져요... 이제는 선배 친구 후배들 다시 싸이를 하고, 네이트를
하고, 잘 지내나봐요. 그 덕에 이상하게 제가 그 들을 피하게 되는 거 같아요..
내앞에선 그 사람이 잘못했다고는 하지만, 모두 그 사람 앞에서 친한 척 하고 잘 지내는 거 다 알지만,
그 사람들도 미웠거든요... 하지만, 이제 그만 해야하는데, 매일 밤 혼자 속으로 매일 앓고 또 앓고
있습니다. 이 아픔이 다 가시는 때에 그 사람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겠죠... 그 사람은 나에게 어떤
짓을 했는 지 아는 시간이 오겠죠..??
그 사람은 그렇게 행복할까요..? 2달이라는 시간동안 그 녀석과 정말 행복할까요..? 정말...
이렇게 난 힘든데, 난 그 사람 때문에 후배들과도 연락하기에도 눈치를 봐야 하는 상황인데...
그 사람 너무 좋은 가요... 그 사람이 예전엔 좋다면 다 좋았는데, 지금은 아니네요.. 오히려 이제는
그 사람 불행지기를 점점 그런 마음이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도 제 마음을 잘 모르겠습니다.
정리하는 건 당연한 건데,,, 자꾸 소식이 들리고, 다시 봐야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