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24살되는 대학생이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 저한테 일어난 이 만화같은 상황이 너무 당황스럽고 또 답답해서 글이나 써보려고 한답니다.~ ㅜ_ㅜ 지금 저는 대학교 본관에서 근로학생으로 일을 하고있는데요 몇달이 좀 지났네요~ 학교 학생들이 많이 찾아와서 저한테 문의도 하고 이것저것 행사관련 설명도 해주는 일을 하고있어요~ 그러던중에 한 2개월전에 정말 예쁜 여학우가 처음 찾아왔는데 제가 한눈에 반해버렸습니다. 예쁜 속쌍커플이 있는 눈에 오똑한 콧날의 여학우.. 저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고는 가버렸을 때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어요 ㅜㅜ 그분은 자주 본관에 찾아오시면서 행사에 많이 참가했는데요 한번은 이력서와 경력사항등을 적은 자소서를 제출했는데 제가 몰래 봤거든요 저보다 한살은 누나였고 해외연수경험에 해외자원봉사등등 활동을 많이 하셨더라구요~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니 더더욱 호감이 가고 어떻게 하면 더 가까이 지낼수 있을까 하고 고민했어요 한 2주일전에도 찾아왔는데 많이 보니깐 이제 서로 얼굴은 알고 인사정도는 했거든요. 친절하게 대해줘서 고맙단말도 해주길래 전 속으로 정말 좋아라 하고 어렵게 어렵게 연락처를 물어서 연락하고 지냈습니다.~ 그러던중 얼마전에 비로소 사건의 발단이.. 그 분 계절학기시험이 끝나는걸 알고 제가 그날 저녁이나 같이 먹자고 했거든요 그분도 좋다고 하고 저녁에 만나서 밥먹고 그다음에 간단하게 술한잔했습니다. 사적인 만남은 2번째인데.. 이상하게 대화의 요지가 자꾸만 연애경험담이나 뭐 그런 얘기.. 대학생의성문화 등등으로 흘러가더라구요.. 저도 특별히 싫어하진 않았지만 제가 의도한 것도 아닌데 자꾸만 그런얘기가 나왓어요 그분은 솔직하면서도 시원시원한 성격이었고.. 여러가지 편하게 얘기를 했습니다. 자기는 혼자 학교근처에서 자치를 하는데 어제는 뭐 연애의 목적 영화를 봤다느니.. 제가 그영화 좀 야한거 아니냐고 물으니깐 그런영화좋아한다고 하고.. 뭐 아무튼 그런식으로 얘기를 하다가 제가 농담으로 그럼 술마시고 dvd방에가서 그런영화나 같이 보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진지하게 자기집에서 같이 보면 된다고;; 술마시고 가자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그때까지 그분이 무슨생각인지 몰랐습니다 저 놀릴려고 그러는지 제 마음을 한번 떠 볼려고 그랬는지.. 그러다 결국은 그분 집 근처까지 갔는데 갑자기 그냥 근처 mt에 가고싶다고; 가서 옆집눈치안보고 거기서 놀자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진짜 그때 꿈인지 현실인지.; 정말 좋아하는 여자가 같이 있고 싶다고 하니 저야 마다할리가 없죠 .. 근처에 가까운 mt에 가서 씻구 같이 잠을 잤습니다. 저는 그저 같이 옆에 있는게 좋아서 밤새도록 꼭 안고 있었거든요^^;; 서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정말 행복한 밤을 보냈어요~ 다음날 아침에 밥도 같이 사먹고 헤어졌었는데 문제는 지금!!! 그녀가 저한테 연락을 안합니다..~ 제가 문자를 5개 보내면 한개 정도 보낼까.. 하루에 저는 매일 전화 2통이상씩 하는데도 안받을때가 많고 보고싶어서 저녁이라도 같이 먹자고 하면 피곤해서 집에서 쉰다고 하고.. 어찌된 영문인지 지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는 원래 폰에 신경을 안쓰는 스타일이니깐 스트레스받지 말라고 하는데 제가 연락을 안하면 문자한통조차받을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2일째 문자도 거의없고 서서히 남남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 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전 정말 좋아하고 그녀랑 같이 있는게 좋은데... 그분은 왜 같이 잠까지 자고도 이렇게 매정하게 대할수가 있는건지.. 어제는 그분이 키큰 다른남자랑 같이 가는걸 봤어요.. 특별히 팔짱을 끼거나 손잡고 다니지 않는걸로 봐서는 그냥 친구인거 같던데.. 물어 보면 그녀랑 다신 연락을 못하게 될까봐 두려워서 물어보지도 못했습니다.. 제가 귀찮게 하면 분명히 그만연락 하라는말이 나올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요..... 참 지금 답답하고.. 저한테 새해부터 이런일이 생기다니... 당황스럽네요 저도 그렇게 순진한것도 아니고 그분이랑 처음 잔것도 아닌데 지금은 너무너무 힘이듭니다.
좋아하는여자와 같이 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24살되는 대학생이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 저한테 일어난 이 만화같은 상황이 너무 당황스럽고 또 답답해서 글이나
써보려고 한답니다.~ ㅜ_ㅜ
지금 저는 대학교 본관에서 근로학생으로 일을 하고있는데요 몇달이 좀 지났네요~
학교 학생들이 많이 찾아와서 저한테 문의도 하고 이것저것 행사관련 설명도 해주는 일을
하고있어요~ 그러던중에 한 2개월전에 정말 예쁜 여학우가 처음 찾아왔는데 제가 한눈에
반해버렸습니다. 예쁜 속쌍커플이 있는 눈에 오똑한 콧날의 여학우.. 저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고는
가버렸을 때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어요 ㅜㅜ 그분은 자주 본관에 찾아오시면서 행사에
많이 참가했는데요 한번은 이력서와 경력사항등을 적은 자소서를 제출했는데 제가 몰래 봤거든요
저보다 한살은 누나였고 해외연수경험에 해외자원봉사등등 활동을 많이 하셨더라구요~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니 더더욱 호감이 가고 어떻게 하면 더 가까이 지낼수 있을까 하고 고민했어요
한 2주일전에도 찾아왔는데 많이 보니깐 이제 서로 얼굴은 알고 인사정도는 했거든요. 친절하게
대해줘서 고맙단말도 해주길래 전 속으로 정말 좋아라 하고 어렵게 어렵게 연락처를 물어서
연락하고 지냈습니다.~ 그러던중 얼마전에 비로소 사건의 발단이..
그 분 계절학기시험이 끝나는걸 알고 제가 그날 저녁이나 같이 먹자고 했거든요
그분도 좋다고 하고 저녁에 만나서 밥먹고 그다음에 간단하게 술한잔했습니다. 사적인 만남은
2번째인데.. 이상하게 대화의 요지가 자꾸만 연애경험담이나 뭐 그런 얘기.. 대학생의성문화
등등으로 흘러가더라구요.. 저도 특별히 싫어하진 않았지만 제가 의도한 것도 아닌데 자꾸만
그런얘기가 나왓어요 그분은 솔직하면서도 시원시원한 성격이었고.. 여러가지 편하게 얘기를
했습니다. 자기는 혼자 학교근처에서 자치를 하는데 어제는 뭐 연애의 목적 영화를 봤다느니..
제가 그영화 좀 야한거 아니냐고 물으니깐 그런영화좋아한다고 하고.. 뭐 아무튼 그런식으로
얘기를 하다가 제가 농담으로 그럼 술마시고 dvd방에가서 그런영화나 같이 보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진지하게 자기집에서 같이 보면 된다고;; 술마시고 가자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그때까지 그분이 무슨생각인지 몰랐습니다 저 놀릴려고 그러는지 제 마음을 한번 떠 볼려고
그랬는지.. 그러다 결국은 그분 집 근처까지 갔는데 갑자기 그냥 근처 mt에 가고싶다고; 가서
옆집눈치안보고 거기서 놀자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진짜 그때 꿈인지 현실인지.; 정말 좋아하는
여자가 같이 있고 싶다고 하니 저야 마다할리가 없죠 .. 근처에 가까운 mt에 가서 씻구 같이
잠을 잤습니다. 저는 그저 같이 옆에 있는게 좋아서 밤새도록 꼭 안고 있었거든요^^;; 서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정말 행복한 밤을 보냈어요~ 다음날 아침에 밥도 같이 사먹고 헤어졌었는데
문제는 지금!!! 그녀가 저한테 연락을 안합니다..~ 제가 문자를 5개 보내면 한개 정도 보낼까..
하루에 저는 매일 전화 2통이상씩 하는데도 안받을때가 많고 보고싶어서 저녁이라도 같이 먹자고
하면 피곤해서 집에서 쉰다고 하고.. 어찌된 영문인지 지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는 원래 폰에 신경을 안쓰는 스타일이니깐 스트레스받지 말라고 하는데 제가 연락을 안하면
문자한통조차받을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2일째 문자도 거의없고 서서히 남남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
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전 정말 좋아하고 그녀랑 같이 있는게 좋은데... 그분은 왜 같이 잠까지
자고도 이렇게 매정하게 대할수가 있는건지.. 어제는 그분이 키큰 다른남자랑 같이 가는걸 봤어요..
특별히 팔짱을 끼거나 손잡고 다니지 않는걸로 봐서는 그냥 친구인거 같던데.. 물어 보면 그녀랑
다신 연락을 못하게 될까봐 두려워서 물어보지도 못했습니다.. 제가 귀찮게 하면 분명히 그만연락
하라는말이 나올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요.....
참 지금 답답하고..
저한테 새해부터 이런일이 생기다니... 당황스럽네요
저도 그렇게 순진한것도 아니고 그분이랑 처음 잔것도 아닌데
지금은 너무너무 힘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