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였죠... 회사가 끝나고 날두 넘춥고 하루 종일 톡만 읽다가 시간때우고... 집에가려니 넘춥더라고요... 때마침 친구가 전화가 오데여.. 친구: " 어디야? " 나: " 회사지" 친구: "너네 회사 근처야..태워다줄게.." 나: "아싸 금방 나갈게..." 이러고 끝나자 마자 바루 텨 나갔죠... 친구차에 타려는데 앞자리에 누가 있더라구요... 문열고보니 친구가 조카 를 댈꾸 어디 가따오는길이라더군요. 암튼 그 조카가 초딩 4학년이거든요.. 여기서 부터 얘기가 시작됩니당... 하루죙일 톡보면서 리플보고 놀던 생각이 나서 물었죠.. 나: "꼬맹아 너두 리플달고 그러냐?" 꼬맹이:"리플이 뭐야?" 순간 당황해서 초딩들 안그러나?장난으로 사람들이 그러는건가?라고 잠시 생각하다가 다시 물었죠.. 나: "댓글말야 댓글..너두 그런거 달구 그러냐?" 꼬맹이: "아니..옛날엔 했는데 지금은 싸이만해..." 이러더군요...그래서 호기심삼아 계속물었죠.. 나: " 그럼 너 친구들은?친구들 댓글달고 놀아?" 꼬맹이:" 응 " 나:" 그럼 칭구들 댓글에 욕하구 그래?" 꼬맹이:" 응..." 당연한 듯히 대답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으러 물었죠. 나:" 형이28인데 넌 11살이자나...근데 11살꼬마한테 욕먹으면 형기분이 어떨거 같어?" 이랬죠... 그랬더니 의미 심장하게 한마디 하더군요... 그럼 글 올리지마... 글 올리지마... 글 올리지마... 글 올리지마... 글 올리지마... 그러면서 자기는 여자친구가 8명이나되서 관리해야해서 요즘은 싸이만 한다더군요...ㅡㅜ 하나두 없는 난 뭔가싶은생각에 그냥 머리통 한대 쥐어밖고 말았습니다..ㅠㅠ
초딩에게 직접물었다...ㅡㅜ
어제 였죠...
회사가 끝나고 날두 넘춥고
하루 종일 톡만 읽다가 시간때우고...
집에가려니 넘춥더라고요...
때마침 친구가 전화가 오데여..
친구: " 어디야? "
나: " 회사지"
친구: "너네 회사 근처야..태워다줄게.."
나: "아싸 금방 나갈게..."
이러고 끝나자 마자 바루 텨 나갔죠...
친구차에 타려는데 앞자리에 누가 있더라구요...
문열고보니 친구가 조카 를 댈꾸 어디 가따오는길이라더군요.
암튼 그 조카가 초딩 4학년이거든요..
여기서 부터 얘기가 시작됩니당...
하루죙일 톡보면서 리플보고 놀던 생각이 나서 물었죠..
나: "꼬맹아 너두 리플달고 그러냐?"
꼬맹이:"리플이 뭐야?"
순간 당황해서 초딩들 안그러나?장난으로 사람들이 그러는건가?라고
잠시 생각하다가 다시 물었죠..
나: "댓글말야 댓글..너두 그런거 달구 그러냐?"
꼬맹이: "아니..옛날엔 했는데 지금은 싸이만해..."
이러더군요...그래서 호기심삼아 계속물었죠..
나: " 그럼 너 친구들은?친구들 댓글달고 놀아?"
꼬맹이:" 응 "
나:" 그럼 칭구들 댓글에 욕하구 그래?"
꼬맹이:" 응..."
당연한 듯히 대답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으러 물었죠.
나:" 형이28인데 넌 11살이자나...근데 11살꼬마한테 욕먹으면 형기분이 어떨거 같어?"
이랬죠...
그랬더니 의미 심장하게 한마디 하더군요...
그럼
글 올리지마...
글 올리지마...
글 올리지마...
글 올리지마...
글 올리지마...
그러면서 자기는 여자친구가
8명이나되서 관리해야해서
요즘은 싸이만 한다더군요...ㅡㅜ
하나두 없는 난 뭔가싶은생각에
그냥 머리통 한대 쥐어밖고 말았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