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어떻해200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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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녀를 만난건 4년전이네요

친구의 소개로 만났죠 첫인상은 머랄까 저의 이상형은  아이었죠

그래서 관심이 없었는데 그녀가 먼저 저한테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사귀자고 말을했죠

그땐 이렇게 우리 사이가 오래갈줄은 몰랐죠 

엄마다음으로 여자를 만나본적이 없었던 난 그녀를 만나면서 여자를 알게됬죠

1년동안은 정말 그녀에 마음을 많이 아프게 했어요 저가 다른 여자들을 몰래 만나고 했거든요

그러다가 다른여자를 사귀게 되었고 정리하고 그녀에게 갔죠 그때부터 저가 그녀를 사랑했나 봐요

그전에는 정말 그녀가 나 밖에 없다고 매달리는걸 행복해했죠

그러다가 그녀가 헤어지자고 그러내요 정말 기분이 묘해졌죠 사람 마음이 이렇게 싶게 변하는지

이번에 내가 그녀를 붙잡았죠 떠나지 마라고 앞으로 잘한다고 그러길 6~7번 이젠 그녀는 그말을 믿지않아요

참 나쁜놈이져 떠날려고하면 잘못했다 그러고 옆어있을땐 그녀에게 따뜻한말 한마니 안해주었으면서

그녀가 말하길 있을때 잘해라라는 말이 떠오르내요  그땐 아무렇지 않았던말이 지금에 와서 후회가 많이 되네요 정말 타임머신이 있다면 그녀와 처음 만난날로 가서 정말 잘해주고 싶은데

헤어지고 3일이지난 오늘 전화를 했죠 정말 안할려고 했는데 손이 저절로 가더라구요

그녀에게 이렇게 말할려고 했는데 그동안 고맙고 미안하다고 그리고 사랑했었다라고 전화가 끝날때까지 그말을 못하고 문자로 날렸죠 하지만 문자에는 사랑했단말을 못했죠

이젠 그녀를 잊어야 할거 갔네요 

마지막으로 이말은 하고싶네요

 

 

MG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