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쓴 우리애기 루나에요 > <

쯔리님님2007.01.10
조회731

가발쓴 우리애기 루나에요 > <

 

피아노 위에서 가발쓰고 한컷~!

이쁘죠이쁘죠?ㅎ

9년된 할매강아지에요 ㅎ

이름은 루나

세일러문에 미쳐있을때 데려와서 -ㅁ- //

루나랍니다'ㅡ'

으히히히히히히

주인알기를 땅같이 아는 애에요 -_-;

남자는 또 엄청밝혀서

집에 남자손님만 오면 오줌지리고 좋아서 어쩔줄을 모르고 -ㅁ -

제동생을 끔찍히 싫어해서 같이자다가도 동생이 뒤척이면

깨물어버리고 -_-;

주인한테 배깔줄모르고 ,

손 !  앉아!

하면 으르렁대고

뭐 -_- 밥상앞에선 한마리의 불쌍한 개가되서

바들바들떨고 울면서

측은지심을 느끼게하는 -_-ㅋ

무튼 ㅎ

학교때문에 집에 자주못가서 잘못보지만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애기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