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난남편 길들이기 ★ # 1 "김꼭지..-_-일어나" "음나=_=뭐야,너 지금들어온거야?!" "어엉..아씨......속쓰려 콩나물국좀 끓여봐.." "싫어-_-더잘래.음냐.." 콕콕- 하나밖에 없다는 남편새끼가.. 지금 콩나물국을 안끓여준다고 내 머리를 콕콕 찌르는것이냐..-_-; 우리는 두달전에 결혼한 신혼부부. 원래 소설같은데보면 '자기'라는 애칭을 부르며 행복하게 살아가던데 난 지금 이거뭐냐고..-_- 조은현(←남편이라는분-_-)은 지금 바람이나서.. 어떤 여편네랑 히히덕 거리며...흑ㅠㅠㅠ!! 조은현은 마누라 두고 바람피는 악마=_=ㅗㅗ 그걸 알면서도ㅗ 받아주는 난,천사-v-! "야야-_-김꼭지,안일어나냐?" 벌떡- "아오씨-_-!시끄럽네 진짜!" "니가, 더 시끄러워-_-빨리 콩나물국이나 끓여-_-^" "기달려!!=_=" 저벅저벅- 흐느적거리며 부엌으로 향했다. 이렇게 새벽4시부터 콩나물국을 끓이기 시작했다. "5분안에 끓여=_=" "5분안에 끓이는 콩나물이 어디있냐 또라이야-_-" "어?이제 서방한테 개기겠다?" "시끄러워-_-바람난 서방은 필요없어-_-!!" "............." "메롱ㅗ-_-ㅗ" 아씨.아침부터 기분 나쁘게 만들었다-_- 나의 행복은 어디로 사라진걸까? 곧이어 일명 '5분 18초'만에 끓인 콩나물된장국 이라는게 탄생하고.. "은현아-ㅁ-!콩나물국 다됬다~!" 어느새 양복으로 옷을 또 갈아입었다. 의자에 앉더니 똥씹은 표정으로 다시 일어나는 개놈새끼!! "ㅡㅡ나안먹어" "뭐야,생각해서 끓여줬더니만!!" "아씨.안먹어!!무슨 콩나물국에서 된장냄새가나!-ㅁ-" "야!콩나물된장...." 쾅- "-0-;;;" 또 어디가는 것이여.. 역시,그 꽃순이라는 아이를 만나러 가는거겠지.. 흑흑..ㅠㅠㅠㅠㅠㅠ!나의 아름다운 청춘은 어디로 가버린 것인가?ㅠㅠㅠ 이새끼...들어오기만해와봐..!! #2 콩나물된장국은 신문지로 덮어두고 다시 침대로 다이빙~! ............................................. 띵동- ............................................. 띵동~- 시계를보니 아침 9시쯤? "아몰라..누구야=_=" 꼬여버린 머리를 쥐어잡고 현관문으로 걸어 나갔다. 철컥- "뭐여......은현아ㅇ_ㅇ;" "후....." "당신은 설마..-.-꽃순냥이군요" "네,안녕하세요.제 애기가 술을마셨어요ㅇ_ㅇ.." "애가...-_-" "빨리 침대에 눕히세요ㅇ_ㅇ" "네에=_=이리줘요" "네ㅇ_ㅇ" 철푸덕-............- "으아악!왜이렇게 무거워!!!!!!!!!!!!" "음...." "꺄>_<우리 은현이~" "=ㅁ=" "비켜요!제가할게요>_<" 엉금엉금-_- "낑..낑.." -_-결국 10분이라는 엄청난 시간에 거쳐 은현이를 방안에 들여보내는 꽃순냥=_= "후..그럼 전 이만 나갈게요ㅇ_ㅇ" "-_-" "아!그리고 잘때 애기 덮치기만 해봐요!!" 철컥- 꿈뻑꿈뻑,방으로 들어가니. 넥타이는 다 풀어지고-_- 여자 향수 냄새도 나는것 같고.. 심하게 술냄새 까지.. 그렇구나 . 넌 내가 정성스럽게 5분18초만에 끓인 콩나물된장국을 버리고 꽃순냥과 술을 퍼마셨구나..=_=? 죽여버리겠어+_+!!!! '퍼퍽-퍼퍽' 침대 위에 올라가 깡총깡총 앙증맞게 뛰어주었다+_+ "우아아악!!" 갑자기 나의 발을 잡고 넘어뜨려버리는 개놈새키=_= "짜식아..에구..아퍼..=_=" 스윽- 내 손을 잡고 자기품에 넣어버린다.. "이놈자기봐라+_+?" "음....." 요놈새키.응큼한새끼-_-++ 내 얼굴에 자기 얼굴을 부비는 녀석 음..이게 얼마만이더냐.. "꽃순아...." "..뭐?.." 뭐라했냐....? 꽃순이라고햇냐...? 내가 비참해지는군...나...눈물났어T_T!!! 아; 여기까지 바람난남편길들이기 2편까지 끝났습니다~!*^-^* 내용이 별루 재미없으실수도 있는데 ㅠ.ㅠ..그래두 끝까지 재미있게 읽저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의생명은 '리플'아시죠~?*>_<* 허접한 소설작품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바람난남편 길들이기 #1 ★
★ 바람난남편 길들이기 ★
# 1
"김꼭지..-_-일어나"
"음나=_=뭐야,너 지금들어온거야?!"
"어엉..아씨......속쓰려 콩나물국좀 끓여봐.."
"싫어-_-더잘래.음냐.."
콕콕-
하나밖에 없다는 남편새끼가.. 지금 콩나물국을 안끓여준다고
내 머리를 콕콕 찌르는것이냐..-_-;
우리는 두달전에 결혼한 신혼부부.
원래 소설같은데보면 '자기'라는 애칭을 부르며 행복하게 살아가던데
난 지금 이거뭐냐고..-_-
조은현(←남편이라는분-_-)은 지금 바람이나서.. 어떤 여편네랑
히히덕 거리며...흑ㅠㅠㅠ!!
조은현은 마누라 두고 바람피는 악마=_=ㅗㅗ
그걸 알면서도ㅗ 받아주는 난,천사-v-!
"야야-_-김꼭지,안일어나냐?"
벌떡-
"아오씨-_-!시끄럽네 진짜!"
"니가, 더 시끄러워-_-빨리 콩나물국이나 끓여-_-^"
"기달려!!=_="
저벅저벅-
흐느적거리며 부엌으로 향했다.
이렇게 새벽4시부터 콩나물국을 끓이기 시작했다.
"5분안에 끓여=_="
"5분안에 끓이는 콩나물이 어디있냐 또라이야-_-"
"어?이제 서방한테 개기겠다?"
"시끄러워-_-바람난 서방은 필요없어-_-!!"
"............."
"메롱ㅗ-_-ㅗ"
아씨.아침부터 기분 나쁘게 만들었다-_-
나의 행복은 어디로 사라진걸까?
곧이어 일명 '5분 18초'만에 끓인 콩나물된장국 이라는게 탄생하고..
"은현아-ㅁ-!콩나물국 다됬다~!"
어느새 양복으로 옷을 또 갈아입었다.
의자에 앉더니 똥씹은 표정으로 다시 일어나는 개놈새끼!!
"ㅡㅡ나안먹어"
"뭐야,생각해서 끓여줬더니만!!"
"아씨.안먹어!!무슨 콩나물국에서 된장냄새가나!-ㅁ-"
"야!콩나물된장...."
쾅-
"-0-;;;"
또 어디가는 것이여..
역시,그 꽃순이라는 아이를 만나러 가는거겠지..
흑흑..ㅠㅠㅠㅠㅠㅠ!나의 아름다운 청춘은 어디로 가버린 것인가?ㅠㅠㅠ
이새끼...들어오기만해와봐..!!
#2
콩나물된장국은 신문지로 덮어두고
다시 침대로 다이빙~!
.............................................
띵동-
.............................................
띵동~-
시계를보니 아침 9시쯤?
"아몰라..누구야=_="
꼬여버린 머리를 쥐어잡고 현관문으로 걸어 나갔다.
철컥-
"뭐여......은현아ㅇ_ㅇ;"
"후....."
"당신은 설마..-.-꽃순냥이군요"
"네,안녕하세요.제 애기가 술을마셨어요ㅇ_ㅇ.."
"애가...-_-"
"빨리 침대에 눕히세요ㅇ_ㅇ"
"네에=_=이리줘요"
"네ㅇ_ㅇ"
철푸덕-............-
"으아악!왜이렇게 무거워!!!!!!!!!!!!"
"음...."
"꺄>_<우리 은현이~"
"=ㅁ="
"비켜요!제가할게요>_<"
엉금엉금-_-
"낑..낑.."
-_-결국 10분이라는 엄청난 시간에 거쳐
은현이를 방안에 들여보내는 꽃순냥=_=
"후..그럼 전 이만 나갈게요ㅇ_ㅇ"
"-_-"
"아!그리고 잘때 애기 덮치기만 해봐요!!"
철컥-
꿈뻑꿈뻑,방으로 들어가니.
넥타이는 다 풀어지고-_- 여자 향수 냄새도 나는것 같고..
심하게 술냄새 까지..
그렇구나 .
넌 내가 정성스럽게 5분18초만에 끓인 콩나물된장국을 버리고
꽃순냥과 술을 퍼마셨구나..=_=?
죽여버리겠어+_+!!!!
'퍼퍽-퍼퍽'
침대 위에 올라가 깡총깡총 앙증맞게 뛰어주었다+_+
"우아아악!!"
갑자기 나의 발을 잡고 넘어뜨려버리는 개놈새키=_=
"짜식아..에구..아퍼..=_="
스윽-
내 손을 잡고 자기품에 넣어버린다..
"이놈자기봐라+_+?"
"음....."
요놈새키.응큼한새끼-_-++
내 얼굴에 자기 얼굴을 부비는 녀석
음..이게 얼마만이더냐..
"꽃순아...."
"..뭐?.."
뭐라했냐....?
꽃순이라고햇냐...?
내가 비참해지는군...나...눈물났어T_T!!!
아;
여기까지 바람난남편길들이기 2편까지 끝났습니다~!*^-^*
내용이 별루 재미없으실수도 있는데
ㅠ.ㅠ..그래두 끝까지 재미있게 읽저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의생명은 '리플'아시죠~?*>_<*
허접한 소설작품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