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8월.. 한참 휴대폰 보조금이네 머네 해서 통신사들간의 경쟁이 많을때였습니다. 워낙 한번 휴대폰을 구매하면 오래 쓰는편이라 요금제나 기기값 보조금이나 그런것들에는 관심이 많지 않았죠. (요금도 많이 나와야 토탈 3~5만원정도가 다니까요.. ) 그러다 쓰던 휴대폰이 너무 상태가 않좋아지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더 저렴하게 바꾸기 위해 LG텔레콤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성남에 있는 LG텔레콤 대리점에서 실속요금제로 하여 다달이 1만원씩 24개월동안 보조금 지급이 된다는 약정으로 가입을 했었습니다. 그당시 가입하면서 여직원에게 몇번씩 확인 했던것은 토탈 휴대폰 요금이 4만원이상이 되면 보조금 지급이 되는것 이란것과 중간에 어떤 사유에서든 계약해지를 할경우 남은 기기값은 갚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 보조금이 전혀 나오지 않아 문의를 했던 전 화가 머리끝까지 날정도로 대리점 사장과 직원에게 개판 대우를 받고 쫒겨나듯 나올수 밖에 없었습니다! 실속형 할인제가 기본료+국내통화료가 4만원이상일때 보조금 지급이 된다는것과 계약해지를 할경우 할부든 일시불이든 남은 기기값을 다 갚아야 한다는것이였습니다. 그 당시 가입을 받았던 여직원과의 대면을 원했지만 콧웃음 치며 지금은 직원이 아니란 말이 다이고, 그 여자가 가입신청서에 기재를 했던 내용만을 가지고 딱 잘라 거짓말 하지 말라네요! 저 역시 계약서의 중요성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작성당시 꼼꼼히 봤지만 "통화료..."라고 쓰며 "휴대폰 요금이... " 라고 말을 하니 그들이 신청서 작성을 하는 단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물론 기기값에 관한 내용은 가입 신청서에 나와있지도 않아 그 사람이 무자르듯 단언하는 말이 당연히 맞다고 믿었던 것이고요!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합니다! 지금까지 10년이 넘게 휴대폰을 사용했었지만 이렇게 어이없는 경우는 처음 당해보고요, LG텔레콤 본사에 민원을 제기하여 대리점에서 사과전화라고 온것이 더 비비꼬듯 비웃는 말들 뿐이여서 다시 민원을 걸어둔 상태입니다! 그 당시 가입신청서에 그 여자가 동그라미 쳐주며 채우라는 곳에 인적사항등을 적었지만 앞,뒷면에 있는 사인란에는 사인을 한적이 없습니다! 문제가 되면서 확인해보니 그 여자가 사인을 맘대로 했더군요. 전 자필 사인을 한적이 없는데 이런경우 그 가입신청서 하나 가지고 무조건 안된다는 LG텔레콤 쪽에 반박할수 있는 증빙 내용이 될수 있는거 아닌가요?? 어떤분은 이름까지 쓰고 옆에 사인만 하지 않은것은 별 소용이 없다고 하시는데... 그래도 도장이나 사인을 하라고 만들어둔 공간이니 그만큼의 효력을 발생하는게 아닌가 하는 기대로 문의 합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이나 사인에 관해 알고 계신내용이 있으시다면 도와주세요.ㅠㅠ 그 대리점 직원들이 그따위로 나오지만 았았어도 비싼 휴대폰 잘 쓰자.. 하고 지나갈수 있는 성격이지만 " 그렇게 똑똑하신 분이 왜 몰랐대요~ "라는 말들까지 듣고서 절대 그냥 손해보고 싶지 않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ㅠㅠ
LG텔레콤 실속요금제.. 완전 사기입니다!!
지난 여름 8월.. 한참 휴대폰 보조금이네 머네 해서 통신사들간의 경쟁이 많을때였습니다.
워낙 한번 휴대폰을 구매하면 오래 쓰는편이라 요금제나 기기값 보조금이나 그런것들에는 관심이
많지 않았죠. (요금도 많이 나와야 토탈 3~5만원정도가 다니까요.. )
그러다 쓰던 휴대폰이 너무 상태가 않좋아지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더 저렴하게 바꾸기 위해
LG텔레콤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성남에 있는 LG텔레콤 대리점에서 실속요금제로 하여 다달이 1만원씩 24개월동안 보조금 지급이
된다는 약정으로 가입을 했었습니다.
그당시 가입하면서 여직원에게 몇번씩 확인 했던것은 토탈 휴대폰 요금이 4만원이상이 되면 보조금 지급이 되는것 이란것과 중간에 어떤 사유에서든 계약해지를 할경우 남은 기기값은 갚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 보조금이 전혀 나오지 않아 문의를 했던 전 화가 머리끝까지 날정도로
대리점 사장과 직원에게 개판 대우를 받고 쫒겨나듯 나올수 밖에 없었습니다!
실속형 할인제가 기본료+국내통화료가 4만원이상일때 보조금 지급이 된다는것과 계약해지를 할경우 할부든 일시불이든 남은 기기값을 다 갚아야 한다는것이였습니다.
그 당시 가입을 받았던 여직원과의 대면을 원했지만 콧웃음 치며 지금은 직원이 아니란 말이 다이고,
그 여자가 가입신청서에 기재를 했던 내용만을 가지고 딱 잘라 거짓말 하지 말라네요!
저 역시 계약서의 중요성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작성당시 꼼꼼히 봤지만 "통화료..."라고 쓰며 "휴대폰 요금이... " 라고 말을 하니 그들이 신청서 작성을 하는 단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물론 기기값에 관한 내용은 가입 신청서에 나와있지도 않아 그 사람이 무자르듯 단언하는 말이 당연히 맞다고 믿었던 것이고요!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합니다!
지금까지 10년이 넘게 휴대폰을 사용했었지만 이렇게 어이없는 경우는 처음 당해보고요,
LG텔레콤 본사에 민원을 제기하여 대리점에서 사과전화라고 온것이 더 비비꼬듯 비웃는 말들 뿐이여서 다시 민원을 걸어둔 상태입니다!
그 당시 가입신청서에 그 여자가 동그라미 쳐주며 채우라는 곳에 인적사항등을 적었지만
앞,뒷면에 있는 사인란에는 사인을 한적이 없습니다!
문제가 되면서 확인해보니 그 여자가 사인을 맘대로 했더군요.
전 자필 사인을 한적이 없는데 이런경우 그 가입신청서 하나 가지고 무조건 안된다는 LG텔레콤 쪽에
반박할수 있는 증빙 내용이 될수 있는거 아닌가요??
어떤분은 이름까지 쓰고 옆에 사인만 하지 않은것은 별 소용이 없다고 하시는데...
그래도 도장이나 사인을 하라고 만들어둔 공간이니 그만큼의 효력을 발생하는게 아닌가 하는
기대로 문의 합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이나 사인에 관해 알고 계신내용이 있으시다면 도와주세요.ㅠㅠ
그 대리점 직원들이 그따위로 나오지만 았았어도 비싼 휴대폰 잘 쓰자.. 하고 지나갈수 있는 성격이지만 " 그렇게 똑똑하신 분이 왜 몰랐대요~ "라는 말들까지 듣고서 절대 그냥 손해보고 싶지 않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