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3개월후 저는 친구들과 술자리를 하고 용기를내서 현재의여자친구에게 용기를내어 사귀자고했습니다 물론 그녀는 싫다고 했죠 -_-;; 하지만 친구들이 도와주어서 사귀게되었습니다 하하;
결국사귀게된 저희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만나면 가슴이 뛰고 뭐든지 해주고싶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권태기는 아니고.. 팅기는거랄까? 여자친구랑 100일째되는날 영화를 보려고 하니 엄마가 부른다고 빨리 가봐야 된답니다 -_-;; 저는 그럼 스티커 사진이라도 찍고가자고했습니다(제가남잔데;;)
그녀는 극구 반대하고 그냥 간다는거였습니다.. (솔직히 버스시간되려면 1시간도 넘게남았었는데;;)
전 그날 화가나서 불쑥 헤어지자고했습니다 ..
여자친구가 잡더군요 3일간.. 전 못이기는척하며 넘어갔습니다 ^^*
그런데 문제는 겨울방학이었습니다 여자친구와 바닷가로 여행을가기로 한저는 모든준비를 마치고 이제 여자친구와 떠나려고 할때였습니다...아뿔싸..또 여자친구의 아빠한테전화가와서 가봐야된답니다
-_-;; (쒸바..준비다해놨는데;;)전도저히못참겠다싶어서헤어지자했습니다
여전히잡더군요;;솔직히 제가 술먹고 꼬장부려서 사귄거 같기도 하고 질리기도 했습니다;;
결국 저희는 헤어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랑 초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쭉 친했던 친구가 그녀를 좋아하고 있었나봅니다 ;; 그 친구는 인기도 많고 여자도 많이 사겨본 친구인데다가 성관계를 매우밝히는친구입니다;; 몇일 후 결국 사귀더군요 -_-; 뭐전 괜찮았습니다 어차피 깨졌으니 ;;^^
근데 문제는 그녀가 아직도 절 잊지못하고 있다고 친구가 하소연을 하는겁니다 -_-;;
휴~ 게다가 그 친구는 그녀와 성관계도 몇번이나 했다고 밝혔습니다;;
처녀인줄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는군요 -_-;; 나도 그렇게 믿고있었는데;;ㅡㅡ
결국 일이터졌습니다
어느날 천 맨발에 쓰레빠에 츄리닝바지 빵구난거;;에 티셔츠 하나 달랑입고 거리를 돌아다니고 있을때쯤 그녀에게 전화가 온겁니다 ;; 연락안한지 반년이 넘었었는데;; 받아보니 만취한 상태였습니다
전그냥끊었죠;; 그리고 버스를 타려고 가려는데 그녀가 절 보고 제게 잘못했다며 다시 시작하자는 말을 했습니다 ;; 솔직히 전 그 말을 듣는순간 예전에 있던 감정이 다시살아나는반면 여러번 성관계를 한걸 알고있었기에 잡고싶었지만 잡지않고 냉정히 대했습니다
그냥 그 친구한테 가라고 그친구가 더 좋아하니까 ;;
말이 안통하더군요 ;; 결국 그냥 내일 만나서 얘기하자고 진정시켜놓고 왔습니다;;
내일 안만나주면 죽어버린다고 하더군요 ;;
그리고 다음날 문자가 오더군요;; 전 뭐라그래야될지 황당했습니다;;
그때 전 엑시브(오토바이..)를 빌려준다는 친구가 있어서 빌리러 가는중이라 기분이 들떠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걔가 사귀자는 식으로 말해서 전 그냥 몇일 사귀다 말지 하는 생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다가 지금은 아주 좋아하게되버렸어요 ;; 이럼안되는뎅;; 내 이상형은 아다인데;;
근데 문제는 그 친구가 그녀를 잊지 못하고 술만먹으면 그녀 얘기를 한다더군요
그래서 그 친구와 술먹은 친구들은 저를 나쁜놈이라 생각합니다 ;;
솔직히 그 친구는 그런말 할 자격이 없습니다
제가 깨졌을떄 그친구는 그날 바로 대쉬를 했고
전 하소연따위는 어디가서 하지않았죠^^;
그 친구가 깨졌을때 전 아무짓도하지않고 마지못해 사기는건데 잘못을했으면 그 친구가 더했지 ;;
제가 말을 안해서 그렇지 저만 욕만 머고 다닙니다;; 뭐 그래도 가장 가까운 친구들만은 다 알아주기에 상관없습니다만 ;; 그래서 괴롭습니다 제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한것도 물론 사귀는 도중이었다지만 ;;
휴~ 그 친구가 사귀는 도중에 말하길 첨에 할때 그녀가 울었다는군요 다음에 커서 하자고 ;;
솔직히 이런 그녀랑 사귀는 저도 쪽팔립니다; ; 난 아다인데ㅡㅡ
그런데 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 하하 ;;
후배중에 얼굴도 못생기고 개나리^^에다가 완전 까진년이 있는데
걔랑 있으면 마음이 편해져요 말도 편하게 할수 있고 그냥 모든게 편해요
걔가 없으면 허전하구 ;; 왜 내 주위에는 아다가없는거징 ;; ㅡㅡ
그래서 지금 헷갈립니다 제가 그 후배를 좋아하는건지 안좋아하는건지
제 여자친구는 그냥 만나서 가슴뛰는 상대일뿐 집에 오면 솔직히 생각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이 하이라이트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그 후배가 그 친구를 좋아합니다 ;; 하하하하;;
그러니깐 만약 제가 그 후배를 좋아하는거라면
나♡→후배♡→그친구♡→제여자친구♡→나
이렇게 되는거죠;;하하 ;; 참..
아참 그리고 전 어제 정말 충격을 받지않을수 없었습니다
그 친구랑 제 여자친구랑 사귀는 도중에 여자친구가 절 좋아하는터라
그 친구는 저의 모든 단점을 이야기한 모양입니다 ;;
제가 그 후배랑 여러번 잤다는등 여자친구가 새로 생겼다는등;;
솔직히 그 후배랑은 많이 잤습니다 ;; 근데 성관계는 단한번도 하지않았죠 ;;
평소에는 하고 싶은데 막상 할 기회가 오면 하기가 싫어지더라구요 ㅡㅡ
그리고 여자친구가 새로 생겼다는건 그친구가 맨날 저한테 하소연 하는걸 듣기싫어서 거짓말한겁니다
그럼 그 친구는 제 여자친구에게 그말을 할꺼고 (최대한 날 나쁜놈으로 만드려고 ㅡㅡ)
그럼 제 여자친구도 절 단념할꺼고 ;;ㅋ
어제 여자친구가 제게 이런말을 하더군요 (그친구가 저랑 그 후배랑 많이 잤다고 말했나봐요;;)
여자친구 : "너 자봤어?"
나 : "잠이야 많이자지 ㅋㅋ"
여자친구 : "아니 여자랑.."
나 : "아니ㅡㅡ"
나 : "그런걸 왜물어"
여자친구 : "아니 그냥 지금영화보는데 방금 영화대사였어 ㅎ"
나 : "그러는 넌 남자랑 자봤냐?"
여자친구 : "미쳤어ㅡㅡ 씨부렁씨부렁(생각이안나네ㅡㅡ)"
솔직히 화가 치밀어 올랐읍니다 .. 그냥 깨질까 ;; 쒸바 짱난디;;
전 아다이고 그녀는 제가 알기로만 5번;; 첨에 피가 안났다니 횟수는알수없고;;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좋아하는지 그 후배를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만일 여자친구를 좋아한다면 제가 성관계를 앞으로 그 친구보다 많이 해서 제껄로 만들어야겠죠^^
만일 그게 아니라면 여자친구가 아니라 그 후배를 좋아한다면 어떻게 헤어져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제친구,여자친구, 또 다른여자에 대해 써봅니다 쫌길어요 ㅋ
제겐 소중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귀게 된 사연은 정말 드라마나 영화보다 더 힘들었죠..
2년전 학교에막 입학한 저는 야자시간에 그녀를 보고 처음으로 첫눈에 반했죠
그리고 3개월후 저는 친구들과 술자리를 하고 용기를내서 현재의여자친구에게 용기를내어 사귀자고했습니다 물론 그녀는 싫다고 했죠 -_-;; 하지만 친구들이 도와주어서 사귀게되었습니다 하하;
결국사귀게된 저희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만나면 가슴이 뛰고 뭐든지 해주고싶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권태기는 아니고.. 팅기는거랄까? 여자친구랑 100일째되는날 영화를 보려고 하니 엄마가 부른다고 빨리 가봐야 된답니다 -_-;; 저는 그럼 스티커 사진이라도 찍고가자고했습니다(제가남잔데;;)
그녀는 극구 반대하고 그냥 간다는거였습니다.. (솔직히 버스시간되려면 1시간도 넘게남았었는데;;)
전 그날 화가나서 불쑥 헤어지자고했습니다 ..
여자친구가 잡더군요 3일간.. 전 못이기는척하며 넘어갔습니다 ^^*
그런데 문제는 겨울방학이었습니다 여자친구와 바닷가로 여행을가기로 한저는 모든준비를 마치고 이제 여자친구와 떠나려고 할때였습니다...아뿔싸..또 여자친구의 아빠한테전화가와서 가봐야된답니다
-_-;; (쒸바..준비다해놨는데;;)전도저히못참겠다싶어서헤어지자했습니다
여전히잡더군요;;솔직히 제가 술먹고 꼬장부려서 사귄거 같기도 하고 질리기도 했습니다;;
결국 저희는 헤어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랑 초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쭉 친했던 친구가 그녀를 좋아하고 있었나봅니다 ;; 그 친구는 인기도 많고 여자도 많이 사겨본 친구인데다가 성관계를 매우밝히는친구입니다;; 몇일 후 결국 사귀더군요 -_-; 뭐전 괜찮았습니다 어차피 깨졌으니 ;;^^
근데 문제는 그녀가 아직도 절 잊지못하고 있다고 친구가 하소연을 하는겁니다 -_-;;
휴~ 게다가 그 친구는 그녀와 성관계도 몇번이나 했다고 밝혔습니다;;
처녀인줄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는군요 -_-;; 나도 그렇게 믿고있었는데;;ㅡㅡ
결국 일이터졌습니다
어느날 천 맨발에 쓰레빠에 츄리닝바지 빵구난거;;에 티셔츠 하나 달랑입고 거리를 돌아다니고 있을때쯤 그녀에게 전화가 온겁니다 ;; 연락안한지 반년이 넘었었는데;; 받아보니 만취한 상태였습니다
전그냥끊었죠;; 그리고 버스를 타려고 가려는데 그녀가 절 보고 제게 잘못했다며 다시 시작하자는 말을 했습니다 ;; 솔직히 전 그 말을 듣는순간 예전에 있던 감정이 다시살아나는반면 여러번 성관계를 한걸 알고있었기에 잡고싶었지만 잡지않고 냉정히 대했습니다
그냥 그 친구한테 가라고 그친구가 더 좋아하니까 ;;
말이 안통하더군요 ;; 결국 그냥 내일 만나서 얘기하자고 진정시켜놓고 왔습니다;;
내일 안만나주면 죽어버린다고 하더군요 ;;
그리고 다음날 문자가 오더군요;; 전 뭐라그래야될지 황당했습니다;;
그때 전 엑시브(오토바이..)를 빌려준다는 친구가 있어서 빌리러 가는중이라 기분이 들떠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걔가 사귀자는 식으로 말해서 전 그냥 몇일 사귀다 말지 하는 생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다가 지금은 아주 좋아하게되버렸어요 ;; 이럼안되는뎅;; 내 이상형은 아다인데;;
근데 문제는 그 친구가 그녀를 잊지 못하고 술만먹으면 그녀 얘기를 한다더군요
그래서 그 친구와 술먹은 친구들은 저를 나쁜놈이라 생각합니다 ;;
솔직히 그 친구는 그런말 할 자격이 없습니다
제가 깨졌을떄 그친구는 그날 바로 대쉬를 했고
전 하소연따위는 어디가서 하지않았죠^^;
그 친구가 깨졌을때 전 아무짓도하지않고 마지못해 사기는건데 잘못을했으면 그 친구가 더했지 ;;
제가 말을 안해서 그렇지 저만 욕만 머고 다닙니다;; 뭐 그래도 가장 가까운 친구들만은 다 알아주기에 상관없습니다만 ;; 그래서 괴롭습니다 제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한것도 물론 사귀는 도중이었다지만 ;;
휴~ 그 친구가 사귀는 도중에 말하길 첨에 할때 그녀가 울었다는군요 다음에 커서 하자고 ;;
솔직히 이런 그녀랑 사귀는 저도 쪽팔립니다; ; 난 아다인데ㅡㅡ
그런데 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 하하 ;;
후배중에 얼굴도 못생기고 개나리^^에다가 완전 까진년이 있는데
걔랑 있으면 마음이 편해져요 말도 편하게 할수 있고 그냥 모든게 편해요
걔가 없으면 허전하구 ;; 왜 내 주위에는 아다가없는거징 ;; ㅡㅡ
그래서 지금 헷갈립니다 제가 그 후배를 좋아하는건지 안좋아하는건지
제 여자친구는 그냥 만나서 가슴뛰는 상대일뿐 집에 오면 솔직히 생각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이 하이라이트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그 후배가 그 친구를 좋아합니다 ;; 하하하하;;
그러니깐 만약 제가 그 후배를 좋아하는거라면
나♡→후배♡→그친구♡→제여자친구♡→나
이렇게 되는거죠;;하하 ;; 참..
아참 그리고 전 어제 정말 충격을 받지않을수 없었습니다
그 친구랑 제 여자친구랑 사귀는 도중에 여자친구가 절 좋아하는터라
그 친구는 저의 모든 단점을 이야기한 모양입니다 ;;
제가 그 후배랑 여러번 잤다는등 여자친구가 새로 생겼다는등;;
솔직히 그 후배랑은 많이 잤습니다 ;; 근데 성관계는 단한번도 하지않았죠 ;;
평소에는 하고 싶은데 막상 할 기회가 오면 하기가 싫어지더라구요 ㅡㅡ
그리고 여자친구가 새로 생겼다는건 그친구가 맨날 저한테 하소연 하는걸 듣기싫어서 거짓말한겁니다
그럼 그 친구는 제 여자친구에게 그말을 할꺼고 (최대한 날 나쁜놈으로 만드려고 ㅡㅡ)
그럼 제 여자친구도 절 단념할꺼고 ;;ㅋ
어제 여자친구가 제게 이런말을 하더군요 (그친구가 저랑 그 후배랑 많이 잤다고 말했나봐요;;)
여자친구 : "너 자봤어?"
나 : "잠이야 많이자지 ㅋㅋ"
여자친구 : "아니 여자랑.."
나 : "아니ㅡㅡ"
나 : "그런걸 왜물어"
여자친구 : "아니 그냥 지금영화보는데 방금 영화대사였어 ㅎ"
나 : "그러는 넌 남자랑 자봤냐?"
여자친구 : "미쳤어ㅡㅡ 씨부렁씨부렁(생각이안나네ㅡㅡ)"
솔직히 화가 치밀어 올랐읍니다 .. 그냥 깨질까 ;; 쒸바 짱난디;;
전 아다이고 그녀는 제가 알기로만 5번;; 첨에 피가 안났다니 횟수는알수없고;;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좋아하는지 그 후배를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만일 여자친구를 좋아한다면 제가 성관계를 앞으로 그 친구보다 많이 해서 제껄로 만들어야겠죠^^
만일 그게 아니라면 여자친구가 아니라 그 후배를 좋아한다면 어떻게 헤어져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아쒸 ..ㅡㅡ 진짜 너무 길게썼나?ㅎ
옛날엔 눈물이 나올만큼 슬픈일이었는데 이젠 뭐 편하게 생각하니 웃으면서 글이 써지네요^^
지금도 싸이엔 제 여자친구가 접속해있는데 어제 한말떄문에 화가 나서 싸이 꺼버렸네요^^
너무 길게 썼지만 읽어주신분은 정말 대단히 감사하구요^^
악플은 쫌 많이 달리겠죠? ㅎ
괜찮해요 뭐 그런사람도 있으니 ㅎㅎ
전 조언을 구하려고 이 글을 올린게 아닙니다
그냥 이 많은 말을 할데가 없어서 여기에 올린겁니다 ㅎㅎ
속이 좀 후련하네 ;; ㅋ
내용이 너무 많아서 친구들한테 얘기해주자니 귀찮아서 안들으려고 하려고 ;;
읽어주셔서;;정말정말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