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꼼꼼하게 잘 챙겨주고 참 잘 해주는 성격이다.이건 그냥 내 성격일 뿐이다.내가 생각해두 상대방 감동 받을 만한 이벤트두 잘 생각해 내구 정말 엄마 같이 이것저것 잘 챙겨준다.내 남친 만난지,횟수로 4년째 꽉 채운 3년을 만났다. 내 남친,참 착하고 나밖에 모르고 정말 때 묻진 않은 좋은 사람이다.울 엄마,내 남친 참 맘에 들어한다.그러나...점점 싫어질려 한다..엄마두 나두....
이유인즉,울 엄마 원래 성격 정 많다.나하구 성격 비슷해서 맘에 드는 사람한테 엄청 잘 한다.
그래서 내 남친한테두 참 잘한다.진심으로 맘에서 우러 나와서....나두 진신으로 우러나와서..잘 했다
아들 가진 부모랑 딸 가진 부모랑 다르다네요...
난 원래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꼼꼼하게 잘 챙겨주고 참 잘 해주는 성격이다.이건 그냥 내 성격일 뿐이다.내가 생각해두 상대방 감동 받을 만한 이벤트두 잘 생각해 내구 정말 엄마 같이 이것저것 잘 챙겨준다.내 남친 만난지,횟수로 4년째 꽉 채운 3년을 만났다. 내 남친,참 착하고 나밖에 모르고 정말 때 묻진 않은 좋은 사람이다.울 엄마,내 남친 참 맘에 들어한다.그러나...점점 싫어질려 한다..엄마두 나두....
이유인즉,울 엄마 원래 성격 정 많다.나하구 성격 비슷해서 맘에 드는 사람한테 엄청 잘 한다.
그래서 내 남친한테두 참 잘한다.진심으로 맘에서 우러 나와서....나두 진신으로 우러나와서..잘 했다
내 남친 아직 학생이구 난 첨 만날 때부터 회사 다니구 있었다.
나,우리 엄마.모두 뭔가를 바라고 남친한테 대했다면 천벌 받을거다.(그리고 사실 바랄것두 없다.)
그러나..나에 남친 집.정말 갈수록 기가차다.
내 남친 ,울집오면 울 엄마가 이것저것 챙겨주고 하는데 나 남친집에 가면 첨부터 특별한 거 없이 정말 좋은 데 가서 밥 한번 사 준적 없자 엄마한테 말했단다.엄마두 우리 엄마처럼 나 오면 좀 잘해주라구...
남친 엄마 하는 말; 딸 가진 집이랑 아들 가진 집이랑 같냐구...
내 남친 자기네 엄마한테 나 좀 챙기라고 하니까 나중에 시집 오면 잘해준단다.
내 나이 지금25,남친 27이다.결혼을 전혀 무시 할 수 있는 나이는 아니지만 난 오빠두 학생이구 아직
준비가 모든 면에서 덜 되었다구 생각하기에 남친 엄마가 오빠랑 결혼 할꺼냐구 수차례 묻는 데 그럴꺼라고 대답 하지는 않았다.사람 일은 어찌 될 지 모르니...
울 엄마,차라리 시골 살아서 세상 물정 모른다면 이해 할수 있겠단다.지금은 어느 시대인데 아직 그런 거 따지냐구...내 남친 누나두 시집갔구 울 집두 아들 있다.오빠.아들 없었으면 얼마나 서러웠겠냐구...
나 ,사실 친구들 남친 엄마가 조그마한 거라도 마음 표시하고 그러는 거 너무 부럽다.
나 전에는 남친 부모님 생일 선물 다 챙겼다.근데 이젠 하기 싫다.
내 남친 부모님 나 며느리 삼고 싶어 하신다.그러나....절대 그럴 기미 안보이게 행동한다.
시집오면 잘 해준다구...? 딸 가진 집이랑 같냐구.....?
내 남친 어학연수 갔을때 나 한달에 2~3번씩 전화 했었다.정말 맘에서 우러나와서...
근데 어쩌다 전화가 좀 늦으면 오래 만이라고 왜 전화도 안 하냐고 아주 당연한 듯이 뭐라 하신다.
이젠 아주 명절 때마다 전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아직 결혼 얘기 한적도 없구 할 시기도 아니다...
난 단지 현재에 내 사랑에 충실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 주변까지 잘 하고 싶었던 맘이었는데
그게 아닌가부다....
내 남친 지금 우리집 근처에 산다.학교가 설인 관계루.반찬 참 많이 가져다 먹는다.
그러나 남친 집에서 아무런 거 없다..
이제 나두 바라게 된다.....
남들처럼 남친 엄마가 좋은 옷에 맛있는 저녁에 ...그렇진 않더라두 제발 당연하게만 생각 안 했음 좋겠다....제발....
내가 이상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