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읽다가 처음 글을 올리게 되었답니다. 다른게 아니구요, 저는 26 저의 남친도 26입니다. 내년이나 내후년에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의 남친어머님이 혼자되신지 10년가까이 되셨는데요.. 지금 만나고 계신분이 계세요.. 두분이서 결혼식은 안하셨지만 같이 사신지는 5년정도 되셨답니다. 그 남자분은 건설회사사장이구요.. 그런데 좀 이상한 회사예요,, 사기 같은.. 그 남자분을 편의상 아저씨라 부르겠습니다. 그 아저씨에게는 장성한 서른이 넘은 아들둘이있구요.. 둘다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서로 집에 인사를 드렸구요.. 나중에 제가 결혼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오빠네 집에서는 아버님 제사때 그 아저씨는 작은방에 계시구요.. 어머님이랑 제 남친이 큰방에서 아버님 제사를 지낸다고 하네요.. 당연히 결혼하면 제사는 제가 지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맞는것 같구요.. 제 남친도 그아저씨보고 아버지가 아닌 그냥 아저씨가라 부르고 있어요.. 좀 있으면 부모님끼리도 인사를 하셔야 하는데,, 고민입니다. 결혼식에도 그분이 울 남친 아버지라고 나와 있으면 어떻하죠? 전 그분이 너무 싫어요.. 힘든 살림에 울 시어머니 되실분께 손지검도 하시는것 같더군요.. 울 남친 너무 힘들어하다가 제가 사는곳으로 취직을 해서 지금은 회사 기숙사에서 생활합니다. 어머님이 계신곳은 서울이구 여기는 지방이거든요 식도 올리지도 않고 법적으로도 남인 그 아저씨에게 제가 시아버지께 하는것 처럼 해드려야하나요? 제가 결혼을 하면 제 남친과 저는 한가정을 이루는거잖아요.. 어머님이 제가를 하신다면 당연히 그 아저씨 집안사람이 되시는거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아저씨 아들들이 저희어머니를 받아들이는 입장이고,, 저는 남친과 새로운 가정을 이루를 것이 기 때문에 그 아저씨와 그집아들들과의 그리고 저 남친과 저는 별게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와는 정말 남남이잖아요.. 저희 부모님 아직 모르고 계십니다. 그 아저씨라는분은 제가 사는 지방에서 건설회사를 하다가 사기 뭐 그런 비슷한걸루 신용불량자이구요.. 아마 수배중인걸루 알고 있습니다. 금전적인걸루.. 아마두 그래서 법적으로 결혼을 안하시는것 같기두 하고,, 그 아저씨 여자 관계도 좀 복잡해여.. 울 남친 만난건 제가 그 건설회사 경리고 들어갔다가 같이 일하는 여자아이의 오빠를 소개 받은것이 지금의 남친이구요,,이상한회사라서 바로 그만두었습니다. 그때는 몰랐는데.. 그 아저씨 그때는 회장님 이었거든요.. 그분 운전해주시는 여자분이 계셨는데.. 그분이 저의 남친 어머님 이시드라구요.. 서로 마음 의지하면서 그렇게 같이 일하셨던것 같아요.. 울 남친 집 가난합니다. 특히 어머님이 그아저씨 병수발까지 드시느라 더욱더 그렇구요.. 없는 살림에 그아저씨 병수발까지 하니.. 당료가 심하거든요.. 여칠전에 갔더나 수술했더라구요.. 울 지금은 가난하지만 둘이 열심히 벌면 얼마든지 잘 살수있다고 생각해요.. 문제는 그 아저씨 입니다. 어머님께 손지검까지 하는 그 아저씨 저는 도저희 받아들일수가 없네요. 제가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지.. 가르쳐 주세요.. 그리구 철없는 남친의 동생이 사고를 쳐서 울 남친 여동생 카드막느라 1,800백만원 카드값 보증서줬습니다. 정말 속상하네요.. 이제 대학졸업한지 3개월되어가는 사회초년생 울 남친 어깨가 너무 무거워 보여 가슴아픕니다. 울 남친 여동생저한테 너무 막대해여 말한마디 해도 너무 차갑고 싸가지? 없게 하거든요.. 남친 옷사입으면 너무 촌스럽다구 그러구 막 면박 줍니다. 저랑같이 고른건데.. 제 입장도 생각해줘야지요. 분명 제가 같이 고른걸 알면서도..어쩜 그런지.. 울 남친 여동생이 아가뇬 처럼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선배님들 울 남친 동생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모든걸 그냥 포용해야하나요.. 그러기엔 정말 화가나는군요.. 그나마 다행인게 울 남친 성실하고 근면한게 정말 다행이네요.. 선배님들 리필 많이 달아주세요.. 제가 나이가 더 많다고 무조건 참아야 하는건가요? 정말 화납니다. 그 아저씨 제가 시아버지 대접을 해드려야 할까요?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읽다가 처음 글을 올리게 되었답니다.
다른게 아니구요,
저는 26 저의 남친도 26입니다. 내년이나 내후년에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의 남친어머님이 혼자되신지 10년가까이 되셨는데요.. 지금 만나고 계신분이 계세요..
두분이서 결혼식은 안하셨지만 같이 사신지는 5년정도 되셨답니다.
그 남자분은 건설회사사장이구요.. 그런데 좀 이상한 회사예요,, 사기 같은..
그 남자분을 편의상 아저씨라 부르겠습니다.
그 아저씨에게는 장성한 서른이 넘은 아들둘이있구요.. 둘다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서로 집에 인사를 드렸구요..
나중에 제가 결혼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오빠네 집에서는 아버님 제사때 그 아저씨는 작은방에 계시구요.. 어머님이랑 제 남친이 큰방에서 아버님 제사를 지낸다고 하네요..
당연히 결혼하면 제사는 제가 지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맞는것 같구요..
제 남친도 그아저씨보고 아버지가 아닌 그냥 아저씨가라 부르고 있어요..
좀 있으면 부모님끼리도 인사를 하셔야 하는데,, 고민입니다.
결혼식에도 그분이 울 남친 아버지라고 나와 있으면 어떻하죠?
전 그분이 너무 싫어요..
힘든 살림에 울 시어머니 되실분께 손지검도 하시는것 같더군요..
울 남친 너무 힘들어하다가 제가 사는곳으로 취직을 해서 지금은 회사 기숙사에서 생활합니다.
어머님이 계신곳은 서울이구 여기는 지방이거든요
식도 올리지도 않고 법적으로도 남인 그 아저씨에게 제가 시아버지께 하는것 처럼 해드려야하나요?
제가 결혼을 하면 제 남친과 저는 한가정을 이루는거잖아요..
어머님이 제가를 하신다면 당연히 그 아저씨 집안사람이 되시는거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아저씨 아들들이 저희어머니를 받아들이는 입장이고,, 저는 남친과 새로운 가정을 이루를 것이 기 때문에 그 아저씨와 그집아들들과의 그리고 저 남친과 저는 별게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와는 정말 남남이잖아요..
저희 부모님 아직 모르고 계십니다.
그 아저씨라는분은 제가 사는 지방에서 건설회사를 하다가 사기 뭐 그런 비슷한걸루 신용불량자이구요.. 아마 수배중인걸루 알고 있습니다. 금전적인걸루.. 아마두 그래서 법적으로 결혼을 안하시는것 같기두 하고,, 그 아저씨 여자 관계도 좀 복잡해여..
울 남친 만난건 제가 그 건설회사 경리고 들어갔다가 같이 일하는 여자아이의 오빠를 소개 받은것이 지금의 남친이구요,,이상한회사라서 바로 그만두었습니다. 그때는 몰랐는데.. 그 아저씨 그때는 회장님 이었거든요.. 그분 운전해주시는 여자분이 계셨는데.. 그분이 저의 남친 어머님 이시드라구요..
서로 마음 의지하면서 그렇게 같이 일하셨던것 같아요..
울 남친 집 가난합니다. 특히 어머님이 그아저씨 병수발까지 드시느라 더욱더 그렇구요..
없는 살림에 그아저씨 병수발까지 하니.. 당료가 심하거든요.. 여칠전에 갔더나 수술했더라구요..
울 지금은 가난하지만 둘이 열심히 벌면 얼마든지 잘 살수있다고 생각해요..
문제는 그 아저씨 입니다. 어머님께 손지검까지 하는 그 아저씨 저는 도저희 받아들일수가 없네요.
제가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지..
가르쳐 주세요.. 그리구
철없는 남친의 동생이 사고를 쳐서 울 남친 여동생 카드막느라 1,800백만원 카드값 보증서줬습니다.
정말 속상하네요..
이제 대학졸업한지 3개월되어가는 사회초년생 울 남친 어깨가 너무 무거워 보여 가슴아픕니다.
울 남친 여동생저한테 너무 막대해여 말한마디 해도 너무 차갑고 싸가지? 없게 하거든요..
남친 옷사입으면 너무 촌스럽다구 그러구 막 면박 줍니다. 저랑같이 고른건데.. 제 입장도 생각해줘야지요. 분명 제가 같이 고른걸 알면서도..어쩜 그런지..
울 남친 여동생이 아가뇬 처럼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선배님들 울 남친 동생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모든걸 그냥 포용해야하나요..
그러기엔 정말 화가나는군요..
그나마 다행인게 울 남친 성실하고 근면한게 정말 다행이네요..
선배님들 리필 많이 달아주세요..
제가 나이가 더 많다고 무조건 참아야 하는건가요? 정말 화납니다.
그 아저씨 제가 시아버지 대접을 해드려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