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을꺼라고 딱 잘라 대답을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만나면서 정말 이여자가 좋았고 잘해주고 싶었어요. 저는 사랑은 없다는 말, 현실주의자라는 말을 듣는 와중에도 아 이여자 내가 진짜 사랑이 있다고
믿게 맘 바꿔줘야지. 돈도 돈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진정 느끼게 해줘야지 하고 생각 했습니다.
그렇게 한달동안 즐겁게 잘 지내고 여자친구가 가끔 투정도 부리긴했지만 잘 풀어나가면서 우리의
애정전선은 이상이 없었어요. 그런데 며칠전에 여자친구가 오늘 정산이 안맞아서 짜증나고 힘들다면서 저에게 투정을 부리는 거에요.(참고로 제여자친구 카운터에서 캐셔 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 나쁜기분 풀어주려고 전화를 햇지요. 그런데 두세번 전화를 해도 받지 않는거에요. 그래서 문자를 보냈더니 화장실에 있었다고 하더군요. 근데 골키퍼 아시죠? (상대방전화부재시 통화가능을 문자로 통보해주는 서비스..) 문자받고 한 10분 뒤에 통화가능이라고 골키퍼 문자 서비스가 오더라구요..
한 20분 가량 통화를 했나봐요. 그런데 저에게는 화장실에 있었다고 말을 했는데 저는 알았다고 그냥
넘어가고 기분풀어주러 여자친구네 집에 갔어요.(여자친구 자취하거든요.그렇다고 해서 관계 안가졌습니다.ㅡ,.ㅡ)침대에서 편안하게 느끼라구 안아주다가 같이 잠들어 버렸는데 새벽에 진동이 울려서 진동 소리에 잠에서 깻습니다. 여자친구 핸드폰이더군요.무시하고 자려햇는데 주기적으로 계속 울려서 여자친구 깨워서 문자 확인하라고 햇지요.(비번 설정해놔서 제가 어떻게 할수없었어요.)그런데 여자친구가 잠결에 저한테 확인한 핸드폰을 다시 주는데 비밀번호가 풀려잇더군요. 저는 궁금해서 함 들여다 봤더니 수상한 이름이 있는거에요. 여자친구 싸이월드에서도 보고 햇던..그이름..기분이 이상해서 통화기록을 봣더니 아까 화장실 갔다왔다고 햇던 그 시간대에 그 남자와 통화를 한 기록이 있더라구요.그리구 문자에는 그남자가 계좌번호도 보내주고, 여자친구는 그 계좌로 돈을 보냇다고 하는 문자도 보이구요..하지만 자는 시간이라서 그냥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는 여자친구한테 아침부터 기분 안좋게 보낼수는 없었기에 집에 와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이름을 물어보면서 누구냐고..그랬더니 저보고 그사람을 어떻게 아느냐고 물어보더군요.그리고 나서 전에 사귀었던 남자친구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사실대로 이야기 햇습니다.어제 저녁에 통화중이었던것도 다 알고 있었다고..그랬더니 저보고 자기 핸드폰 뒤졌냐고 난리를 치는거에요.그상황에서 솔직히 뒤졌다고 말 못햇습니다. 보려고 할생각은 없었는데 워낙 기분이 깨름직해서 설마 하고 봤긴 햇지만..그렇게 상황이 되자 제가 너무 서운하고 화가 나는거에요.(차라리 전부터 말을 해줬다거나 무슨 납득이 가는 이유라도 있었으면 이해가 됐을지도 몰라요..)너무 화가난 나머지 저를 제어 하지못하고 맘에도 없는 말을 해버렸습니다." 나 나중에가서 바보되기 싫다."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고 자기는 저한테 숨기는것도 없고 걸릴것도 없답니다.그러면서 자기 못믿는 사람은 잡을 생각도 없다고 그러더군요. 그런데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갑자기 닥친 상황이라서 그런지 이해가 가질 않는겁니다.전에 사겼던사람하고 통화를 해놓고 왜 화장실갔다왓다고 거짓말을 햇으며, 헤어진사람한테 돈은 왜 부쳐 주는지..(참고로 그사람을 6년 사겼다고 하더군요..근데 좋아하는 감정도 없고 정으로 사귀는거같아 질질끄는거 같아서 싫었는데 그남자가 바람을 펴서 헤어졌다고 말햇어요.)홧김에 저는 잘지내라고 해버렸죠..그러자 여자친구도 알았다면서 바이~라고 한마디 하면서 그뒤로 우리는 연락을 안했습니다.그말 해놓고 나서 후회 많이 했습니다. 내가 왜 이런말을 했을까. 이야기 들어보고 그런말을 해도 햇어야 하는건데 나혼자 왜 날뛰었는지..요 며칠동안 밥도 잘 안들어가고 온통 머릿속에 그애 생각만 나구요.잠만 계속 잔거 같아요.
그 애를 정말 좋아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렇게 한사람한테 빠져본적이 이번이 처음입니다.
맘에도 없는 말하고 헤어졌어요..어떻게 하면 좋죠?
아 어디다 하소연 할데도 없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진심어린 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
저는 이십대 중반으로 접어든 남자입니다.
저에게는 약 한달정도 사귄 저보다 한살이 많은 여자친구가 있어요.
사귈때 서로 믿고 의지하면서 오래오래 사귀자, 서로 아껴주면서 잘해주자며
아기자기한 사랑 키워가고 있었어요. 근데 어느날인가 네이트온메신저로 이야기를 하는데
자기는 사랑을 믿지 않는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지극히 현실주의자라서 능력없는 남자는 만나지
않을꺼라고 딱 잘라 대답을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만나면서 정말 이여자가 좋았고 잘해주고 싶었어요. 저는 사랑은 없다는 말, 현실주의자라는 말을 듣는 와중에도 아 이여자 내가 진짜 사랑이 있다고
믿게 맘 바꿔줘야지. 돈도 돈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진정 느끼게 해줘야지 하고 생각 했습니다.
그렇게 한달동안 즐겁게 잘 지내고 여자친구가 가끔 투정도 부리긴했지만 잘 풀어나가면서 우리의
애정전선은 이상이 없었어요. 그런데 며칠전에 여자친구가 오늘 정산이 안맞아서 짜증나고 힘들다면서 저에게 투정을 부리는 거에요.(참고로 제여자친구 카운터에서 캐셔 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 나쁜기분 풀어주려고 전화를 햇지요. 그런데 두세번 전화를 해도 받지 않는거에요. 그래서 문자를 보냈더니 화장실에 있었다고 하더군요. 근데 골키퍼 아시죠? (상대방전화부재시 통화가능을 문자로 통보해주는 서비스..) 문자받고 한 10분 뒤에 통화가능이라고 골키퍼 문자 서비스가 오더라구요..
한 20분 가량 통화를 했나봐요. 그런데 저에게는 화장실에 있었다고 말을 했는데 저는 알았다고 그냥
넘어가고 기분풀어주러 여자친구네 집에 갔어요.(여자친구 자취하거든요.그렇다고 해서 관계 안가졌습니다.ㅡ,.ㅡ)침대에서 편안하게 느끼라구 안아주다가 같이 잠들어 버렸는데 새벽에 진동이 울려서 진동 소리에 잠에서 깻습니다. 여자친구 핸드폰이더군요.무시하고 자려햇는데 주기적으로 계속 울려서 여자친구 깨워서 문자 확인하라고 햇지요.(비번 설정해놔서 제가 어떻게 할수없었어요.)그런데 여자친구가 잠결에 저한테 확인한 핸드폰을 다시 주는데 비밀번호가 풀려잇더군요. 저는 궁금해서 함 들여다 봤더니 수상한 이름이 있는거에요. 여자친구 싸이월드에서도 보고 햇던..그이름..기분이 이상해서 통화기록을 봣더니 아까 화장실 갔다왔다고 햇던 그 시간대에 그 남자와 통화를 한 기록이 있더라구요.그리구 문자에는 그남자가 계좌번호도 보내주고, 여자친구는 그 계좌로 돈을 보냇다고 하는 문자도 보이구요..하지만 자는 시간이라서 그냥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는 여자친구한테 아침부터 기분 안좋게 보낼수는 없었기에 집에 와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이름을 물어보면서 누구냐고..그랬더니 저보고 그사람을 어떻게 아느냐고 물어보더군요.그리고 나서 전에 사귀었던 남자친구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사실대로 이야기 햇습니다.어제 저녁에 통화중이었던것도 다 알고 있었다고..그랬더니 저보고 자기 핸드폰 뒤졌냐고 난리를 치는거에요.그상황에서 솔직히 뒤졌다고 말 못햇습니다. 보려고 할생각은 없었는데 워낙 기분이 깨름직해서 설마 하고 봤긴 햇지만..그렇게 상황이 되자 제가 너무 서운하고 화가 나는거에요.(차라리 전부터 말을 해줬다거나 무슨 납득이 가는 이유라도 있었으면 이해가 됐을지도 몰라요..)너무 화가난 나머지 저를 제어 하지못하고 맘에도 없는 말을 해버렸습니다." 나 나중에가서 바보되기 싫다."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고 자기는 저한테 숨기는것도 없고 걸릴것도 없답니다.그러면서 자기 못믿는 사람은 잡을 생각도 없다고 그러더군요. 그런데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갑자기 닥친 상황이라서 그런지 이해가 가질 않는겁니다.전에 사겼던사람하고 통화를 해놓고 왜 화장실갔다왓다고 거짓말을 햇으며, 헤어진사람한테 돈은 왜 부쳐 주는지..(참고로 그사람을 6년 사겼다고 하더군요..근데 좋아하는 감정도 없고 정으로 사귀는거같아 질질끄는거 같아서 싫었는데 그남자가 바람을 펴서 헤어졌다고 말햇어요.)홧김에 저는 잘지내라고 해버렸죠..그러자 여자친구도 알았다면서 바이~라고 한마디 하면서 그뒤로 우리는 연락을 안했습니다.그말 해놓고 나서 후회 많이 했습니다. 내가 왜 이런말을 했을까. 이야기 들어보고 그런말을 해도 햇어야 하는건데 나혼자 왜 날뛰었는지..요 며칠동안 밥도 잘 안들어가고 온통 머릿속에 그애 생각만 나구요.잠만 계속 잔거 같아요.
그 애를 정말 좋아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렇게 한사람한테 빠져본적이 이번이 처음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