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은 8일 오전 2시께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스투 기자와 만나 “신정환이 제안한 가수와 MC 등을 분리한 부분계약을 수용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다“고 털어놓았다. 탁재훈은 이어 “신정환의 계약 소식을 듣고 그가 말하는 이상적인 계약 모델을 현실에 맞춰 보려고 노력했으나 무리가 많이 따랐다”고 덧붙였다. 탁재훈은 그 근거로 “일주일의 절반 이상을 3∼4개 프로그램 MC에 매달리면서 충실한 앨범을 만들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탁재훈은 해체 배경에 대해서 “앨범 준비는 물론 계약 문제까지 이야기가 오고간 상황에서 지난 3일 협의가 아닌 일방적인 통보 형식으로 G패밀리와의 부분계약 이야기를 전달받았다”면서 “이런 상황에서는 더 이상 듀오 활동의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당시 탁재훈은 신정환에게 G패밀리와의 부분계약 시기를 늦춰줄 것을 요청했으나 이 부분 역시 타협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탁재훈은 컨츄리꼬꼬의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서는 “신정환의 계약이 끝나는 3년 뒤쯤 생각해 보겠지만 그때까지 가수 활동을 할 수 있겠느냐”며 “협상의 여지는 없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일축했다. 그는 앞으로 활동에 대해 “데뷔 초기로 돌아온 셈”이라며 “간헐적으로 MC를 하면서 올해 안에 솔로 앨범으로 팬들을 만날 생각”이라고 말했다.
스투와의 인터뷰 사이사이 눈물을 흘리던 탁재훈은 마지막으로 “해체라는 어려운 결정에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
탁재훈 팀해체 심정고백
탁재훈 팀해체 심정고백 "가수-MC 분리활동 무리"
인기 남성 듀오 컨츄리꼬꼬의 탁재훈이 팀 해체와 관련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탁재훈은 8일 오전 2시께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스투 기자와 만나 “신정환이 제안한 가수와 MC 등을 분리한 부분계약을 수용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다“고 털어놓았다. 탁재훈은 이어 “신정환의 계약 소식을 듣고 그가 말하는 이상적인 계약 모델을 현실에 맞춰 보려고 노력했으나 무리가 많이 따랐다”고 덧붙였다. 탁재훈은 그 근거로 “일주일의 절반 이상을 3∼4개 프로그램 MC에 매달리면서 충실한 앨범을 만들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탁재훈은 해체 배경에 대해서 “앨범 준비는 물론 계약 문제까지 이야기가 오고간 상황에서 지난 3일 협의가 아닌 일방적인 통보 형식으로 G패밀리와의 부분계약 이야기를 전달받았다”면서 “이런 상황에서는 더 이상 듀오 활동의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당시 탁재훈은 신정환에게 G패밀리와의 부분계약 시기를 늦춰줄 것을 요청했으나 이 부분 역시 타협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탁재훈은 컨츄리꼬꼬의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서는 “신정환의 계약이 끝나는 3년 뒤쯤 생각해 보겠지만 그때까지 가수 활동을 할 수 있겠느냐”며 “협상의 여지는 없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일축했다. 그는 앞으로 활동에 대해 “데뷔 초기로 돌아온 셈”이라며 “간헐적으로 MC를 하면서 올해 안에 솔로 앨범으로 팬들을 만날 생각”이라고 말했다.
스투와의 인터뷰 사이사이 눈물을 흘리던 탁재훈은 마지막으로 “해체라는 어려운 결정에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
그럼...신정환이 쇼프로를 하면서 인기를 얻으니깐 탁재훈을 버린건가요?
아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