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민물장어집에 대해.. 꼭 읽어주세요!

억울합니다!2007.01.10
조회196

안녕하십니까
저는 인천 광역시 강화군에 사는 사람입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 쓰는 이유는
저희 어머니께서 부당하게 겪으신 일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작년 11월 1일부터 황토민물장어집이란 곳에서 일으 하시게 되셨습니다
처음엔 출퇴근을 시켜준다는 조건이었는데 열흘쯤 지나니
기름값을 줄테니 자차로 출근을 하라고 하고 같이 일하는 종업원도
함께 출퇴근을 시켜주면 20만원을 준다고 약속을 했답니다
어머니도 그러마 하고 12월 한달을 보내셨습니다.
그런데 올해 1월 1일 어머니께서는 다른날과 마찬가리로 출근 하여
주방에서 일을 하고 계시는데 사모가 갑자기 큰 소리로
저희 어머니를 부르시더니 일을 왜 자기 맘대로 하냐고 소리치면서
저희 어머니께 그만두라는 식으로 함부로 말을 했답니다.
어머니께는 그 길로 집으로 돌아오셨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남의 일이지만 자신의 일처럼 깔끔하고 맛있게
음식을 하셔서 모든 손님들이 좋아했고 인정받으셨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일하시는데 사장이란 사람은 종업원을 종부리듯 하고
종업원들이 먹는 식사 마저도 콩나물국에 김치가 전부였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일은 얼마나 잘 해주길 바라는지....
종업원들을 무슨 자기집 하인 마냥 부려먹고...
그런데 이제는 지불해야할 댓가도 지불하게 않겠다고 나온답니다.
자차로 출퇴근하면 주기로 약속했던 지름값을 안주겠다고 하면서
막무가내로 욕설을 퍼붓고....
저희 어머니뿐만 아니라 다른분들의 임금도 제때 지불하지 않고 있답求?
어머니는 좋게좋게 마무리 짓을려고 하셨지만 그 사장이란 사람은
너무 막무가내로 나오고 심시어 어머니를 그 곳에 소개시켜준분께는
저희 어머니를 입에 담지 못할 말로 표현하면서 그분에게도
심한 욕설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이게 욕을 먹을 일입니까 정당한 댓가를 달라는건데....
일을 노예부려먹듯 부려놓고 임금도 제대로 주지않는....
요식업도 어떻게 보면 서비스업인데 이런 사람이
손님들께 제대로 된 서비스를 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어머니께서 이런 일을 당하신게
너무 억울하고 분히고 이 곳이 어떤곳인지
알려드리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