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빨래도 자주해서 때도 별로 안탔을 거구요. 오줌싼 빨래는 세제 쬐끔 넣고 세탁기에 돌리면 그리 크게 힘들지 않거든요... 금방 젖었고 그리 찌들지 않았다면 세제를 넣지 않아도 무방할거 같은데요.
아이 엄마 오실때까지 방치하지 마시고, 아버님이랑 세희랑 얼른 치우고 세탁기 돌리고 하면 일도 빠르고 어머니의 고단함도 좀 덜수 있을거 같은데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름이도 스트레스 덜받고 적응할수 있고, 어머니도 일손덜은 기쁨보다도 가족에게서 느껴지는 사랑에 더욱 마음 따뜻해지실거 같은데요...
아버님이 쬐끔만 도와주심 안될까요?
요즘 이불이 그리 두껍지 않아 세탁기에 돌리면 수월할겁니다.
이불빨래도 자주해서 때도 별로 안탔을 거구요. 오줌싼 빨래는 세제 쬐끔 넣고 세탁기에 돌리면 그리 크게 힘들지 않거든요... 금방 젖었고 그리 찌들지 않았다면 세제를 넣지 않아도 무방할거 같은데요.
아이 엄마 오실때까지 방치하지 마시고, 아버님이랑 세희랑 얼른 치우고 세탁기 돌리고 하면 일도 빠르고 어머니의 고단함도 좀 덜수 있을거 같은데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름이도 스트레스 덜받고 적응할수 있고, 어머니도 일손덜은 기쁨보다도 가족에게서 느껴지는 사랑에 더욱 마음 따뜻해지실거 같은데요...
그냥마냥 어머니의 손길만 기다리지 마시고, 여러사람이 조금씩만 더 움직이시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