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j 대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톡 그냥 심심할때 한번씩 읽어 봤는데 아~ 이자식은 정말 xxx다 아 불쌍해 ... 이렇게 제가 남의글 비평이나 아니면 한번씩 읽으면서 감동도 느꼇지만... 제가 진짜 이글을 쓸줄은 몰랐습니다 저는 00대 06학번으로 체육학과입니다 .. 저는 고등학교때 이학교를 들어오기 위해 늘피던 담배도 끈고 친구들 따라 제대로된 여행한번 가본기억 없이 운동과 공부만 했습니다 중3때 인문계를 들어가기위 공부한거 빼고는 고2때까지 한번도 공부를 한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수능을치고 대학 실기 시험만을 남긴채 죽어라 운동한저는 제가 원하는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은대학을 왔습니다 ... 대학교에서는 체육학과가 인기가 만더군요 ... 저는 부모님이 용돈을 주시면 바로 동기들과함께 미팅을 했습니다... 1학기 동안 정말 문란하게 생활했습니다 ... 아시는 분들도 있겟지만 몇몇 남자분들은 미팅을 하면서 이여자 오늘 내가 데리고 가야지... 이렇게 하룻밤상대를 찾는남자들이 만이 있습니다 물론 술이 만이 취해서 자기도 모르게 가는여자들 도있지만 대부분 여자들은 가식적으로 취한척하고 따라갑니다 물론 다그런것은 아니지만요 ... 저도 1학기떄까지 이런남자의 한무리였습니다 ... 미팅이 끝나고 다음날 "너 어땠냐 ? 좋았냐 ? "// 장난삼아 질문도 던지고 ... 이렇게 한학기가 지나고 2학기때 .. 저희학교에서 좀공부를 잘하는 학과의 여자아이들과 미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 저희는 체육학과라 각 부서별로 운동을 하는데 보통 저녁 8시에 끝납니다 그날 미팅은 8시였는데 제가 멋쫌낸다고 좀늦게 갔습니다 그래서 부푼마음과 함께 미팅자리를 갔는데 몇명의 아이들중 제눈에 정말 이쁜아이가 보였습니다 정말 착하고 이쁘고 순진한 아이였습니다 ... 저는 그아이에게 장난삼아 놀려댔고 그친구는 제가 놀 릴때마다 수줍은 웃음만 보였습니다 그렇게 우리둘은 친해졋고 사귀었습니다 ... 사귄지 20일 정도에 저는 정말 몹쓸짓을 했습니다 ... 이순진한아이를 ... 술집에가서 술한잔먹고 아무일 없다는하에 제자취방을 갔습니다 . 이아이는 통학이었는데 .. 저때문에 절믿고 갔는거죠 그아이는 침대에서자고 저는 땅바닥에서 잤는데 제여자친구가 제가 딱해보였는지 춥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제자취방에 비개 와 이불이 하나 밖에 없는 관계로 그냥 침낭을 덮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아이는 제가 감기가 걸릴까봐 걱정이 된겁니다 ... 전 그냥 술김에 에라 모르겟다 하고 올라갔고 그녀와 그렇게 ... 그걸 했는데 ... 그녀는 처녀 였습니다 .... 저랑 그걸하고나서 제대로 안자있지도 못하더군요 너무 아파하는모습에 저는 그아픔을 느끼지도 못하면서 계속 그걸하고 침대에는 혈흔이 묻어있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관계를 계속 가졋고 ... 그녀는 제말이면 꿈뻑하고 따라줬습니다 ... 근데 저는 그게 지겨워 여자친구몰래 미팅을 하기시작했습니다 ... 여자친구는 그것도 모르고 저만바라보며.... 평소 착하고 순진하고 얼굴도 이뻣기에 ... 자기학과에 좋타는 남자들 눈길도 안보며 저만 바라보는 그녀에게 전 ... 몸쓸짓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이제 지겹다고 ... 헤어지자고 ... 그렇자 그녀는 울면서 자기가 멀잘못했냐고 잘못한것도 없는데 울면서 그렇지말라고 매달렷습니다... 철없던저는 ..그저 싫타고 그렇게 연락을 끊엇습니다 ...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 한달이 지났습니다 .. 한달동안 내여자친구 생각이안나다가 문뜩 생각이나 연락을했는데... 제여자친구를 좋아했던 선배가 멋진이벤트와 진심어린 마음으로 계속 고백을해서.. 제여자친구는 싫타고 해도 ... 그선배가 계속 좋타고 쫒아 다녓다더군요 그래서 결국 일단 사귀자는 그 런분위기로 갔다더군요 전 그냥 대수롭지안게 생각했는데 ... 왠지 .. 다시 잘해보고싶단 생각에 연락을 했는데 .... 여자친구가 저에게 엄청난 배신감과 제얼굴 보기도 싫타고 하더군요 ,,,,,, 헤어지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그녀가 저한테 너무잘해줘서 병신같이 너무 얕본것을 ... 지금 미치도록후회하고 하루하루 술로 삽니다 ... 나이어린게 욕하시고 술 로 산다니 웃으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 하지만 이제야 알았습니다 자기 옆에 소중한사람은 떠나고 나서야 그존재가 얼마나 컷단걸 느낄수 있다는걸.... 그녀가 제가 다시 돌아와 줬으면 좋겟습니다... 전 개만도 못한인간이지만 ... 그래도 돌아와만 준다면 정말 ... 잘해줄수있을것만 같은데 ...
미팅에서만난여자친구에게정말몹쓸짓을했습니다.....
전 j 대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톡 그냥 심심할때 한번씩 읽어 봤는데 아~ 이자식은 정말 xxx다
아 불쌍해 ... 이렇게 제가 남의글 비평이나 아니면 한번씩 읽으면서 감동도 느꼇지만...
제가 진짜 이글을 쓸줄은 몰랐습니다
저는 00대 06학번으로 체육학과입니다 ..
저는 고등학교때 이학교를 들어오기 위해 늘피던 담배도 끈고
친구들 따라 제대로된 여행한번 가본기억 없이 운동과 공부만 했습니다 중3때 인문계를 들어가기위
공부한거 빼고는 고2때까지 한번도 공부를 한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수능을치고 대학 실기 시험만을 남긴채 죽어라 운동한저는 제가 원하는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은대학을 왔습니다 ...
대학교에서는 체육학과가 인기가 만더군요 ... 저는 부모님이 용돈을 주시면 바로 동기들과함께
미팅을 했습니다... 1학기 동안 정말 문란하게 생활했습니다 ...
아시는 분들도 있겟지만 몇몇 남자분들은 미팅을 하면서 이여자 오늘 내가 데리고 가야지...
이렇게 하룻밤상대를 찾는남자들이 만이 있습니다 물론 술이 만이 취해서 자기도 모르게 가는여자들
도있지만 대부분 여자들은 가식적으로 취한척하고 따라갑니다 물론 다그런것은 아니지만요 ...
저도 1학기떄까지 이런남자의 한무리였습니다 ... 미팅이 끝나고 다음날 "너 어땠냐 ? 좋았냐 ? "//
장난삼아 질문도 던지고 ... 이렇게 한학기가 지나고 2학기때 .. 저희학교에서 좀공부를 잘하는 학과의
여자아이들과 미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
저희는 체육학과라 각 부서별로 운동을 하는데 보통 저녁 8시에 끝납니다
그날 미팅은 8시였는데 제가 멋쫌낸다고 좀늦게 갔습니다
그래서 부푼마음과 함께 미팅자리를 갔는데 몇명의 아이들중 제눈에 정말 이쁜아이가 보였습니다
정말 착하고 이쁘고 순진한 아이였습니다 ... 저는 그아이에게 장난삼아 놀려댔고 그친구는 제가 놀
릴때마다 수줍은 웃음만 보였습니다 그렇게 우리둘은 친해졋고 사귀었습니다 ...
사귄지 20일 정도에 저는 정말 몹쓸짓을 했습니다 ... 이순진한아이를 ... 술집에가서 술한잔먹고
아무일 없다는하에 제자취방을 갔습니다 . 이아이는 통학이었는데 .. 저때문에 절믿고 갔는거죠
그아이는 침대에서자고 저는 땅바닥에서 잤는데 제여자친구가 제가 딱해보였는지 춥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제자취방에 비개 와 이불이 하나 밖에 없는 관계로 그냥 침낭을 덮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아이는 제가 감기가 걸릴까봐 걱정이 된겁니다 ...
전 그냥 술김에 에라 모르겟다 하고 올라갔고 그녀와 그렇게 ... 그걸 했는데 ...
그녀는 처녀 였습니다 .... 저랑 그걸하고나서 제대로 안자있지도 못하더군요 너무 아파하는모습에
저는 그아픔을 느끼지도 못하면서 계속 그걸하고 침대에는 혈흔이 묻어있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관계를 계속 가졋고 ...
그녀는 제말이면 꿈뻑하고 따라줬습니다 ...
근데 저는 그게 지겨워 여자친구몰래 미팅을 하기시작했습니다 ...
여자친구는 그것도 모르고 저만바라보며.... 평소 착하고 순진하고 얼굴도 이뻣기에 ...
자기학과에 좋타는 남자들 눈길도 안보며 저만 바라보는 그녀에게 전 ... 몸쓸짓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이제 지겹다고 ... 헤어지자고 ...
그렇자 그녀는 울면서 자기가 멀잘못했냐고 잘못한것도 없는데 울면서 그렇지말라고 매달렷습니다...
철없던저는 ..그저 싫타고 그렇게 연락을 끊엇습니다 ...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 한달이 지났습니다 .. 한달동안 내여자친구 생각이안나다가 문뜩 생각이나
연락을했는데... 제여자친구를 좋아했던 선배가 멋진이벤트와 진심어린 마음으로 계속 고백을해서..
제여자친구는 싫타고 해도 ... 그선배가 계속 좋타고 쫒아 다녓다더군요 그래서 결국 일단 사귀자는 그
런분위기로 갔다더군요 전 그냥 대수롭지안게 생각했는데 ...
왠지 .. 다시 잘해보고싶단 생각에 연락을 했는데 .... 여자친구가 저에게 엄청난 배신감과 제얼굴
보기도 싫타고 하더군요 ,,,,,, 헤어지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그녀가 저한테 너무잘해줘서 병신같이
너무 얕본것을 ... 지금 미치도록후회하고 하루하루 술로 삽니다 ... 나이어린게 욕하시고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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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야 그존재가 얼마나 컷단걸 느낄수 있다는걸.... 그녀가 제가 다시 돌아와 줬으면 좋겟습니다...
전 개만도 못한인간이지만 ... 그래도 돌아와만 준다면 정말 ... 잘해줄수있을것만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