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헌팅많이당하세요??

ㅁㄴㅇ2007.01.11
조회183,766

안녕하세요

전 올해 20살이 된 처자입니다.

전 사실 여태까지 헌팅당해본적이 없어요

 

중학교때-_- 제가 키가큰편이라 어떤남자가 다짜고짜쫓아와서는

마음에들었다며 자기 핸드폰을 주고 도망갔었던-_-;

나중에 알고보니 키가커서 대학생인줄알았다고-_-중딩이라고하니까 안믿던..

글구 친구기다리고있는데 어떤분이 쪽지에 모라모라고써서...소심하게 주시던 -_-;;;;;;;;

암튼 이건 뭐 헌팅이라고 할수없겠죠..

 

그니까 뭐 흔히말하는 길거리에서 헌팅당하고

그런거있잖아요~ 전화번호 물어보고 연락하고..

근데 여자분들 그런거 많으세요?

 

제 친한친구중에 키도작고 마른친구가있어요.얼굴도 굉장히 작구

사실 예쁜얼굴은 아니지만 따지고보면 못생긴얼굴도 아니거든요

그냥 쌍꺼풀있고 코높지도낮지도 않고 .... 그냥 평범?

근데 개가 헌팅을 너무많이당해요-_-;

개 성격으론 그런거가지고 거짓말하고 그런성격은 아니거든요

 

근데 뭐 고등학교때도 교복입었는데도 어떤남자가 쫓아와서는 졸업할때까지 기다려주겠다는둥

얼마전에는 학원에를갔었는데(옛날선생님찾는다고) 거기서 또 어떤남자가 번호를 따가더래요

글고 또 한번은 운전학원에서 (다저녁때 다녀서 정말 폐인같이 해요-_-제가봤어요) 세명인가?

맘에든다고 번호알려달라고 했다고 하구...

 

사실 전 그런일이 이세상에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_-

주위에들 들어보면 있을법하기도한데 제가 안당해봤으니..

여기분들은 얼마나 헌팅을 많이당하세요?-_-

 

 

 

헉...오랫만에 들어와보니 톡이됬네요~ 톡된게 벌써 2번째...ㅋㅋㅋ

밑에 댓글들 보니까 남자가보는눈이랑 여자가보는눈이랑 다르다...

뭐 너무 질투하지마라~ 이러시던데 ㅎㅎ

전 제친구가 부러워서그런게아니라 궁금해서그런거에요~

제 주위에 이쁘다 하는애들도 헌팅당할때는 뭐...한밤중에 그런거있잖아요~

나이트같은데서... 그런경우이고

제친구처럼 저렇게 평범한장소에서 헌팅당하는경우는 별로못봐서요 ㅎㅎ

글구 댓글에서 내가 키가크니까 그친구가 키가 보통 아니냐..하시는데 그친구키 153cm이구요~

(힐신으면 160좀 안될때두있구..ㅎ) 전 172구요...(근데 둘이 잘붙어다녀요 ㅋㅋ)

아 그리고! 제가 키만크지 사실 얼굴도 무슨 오크같구..이런거 아니냐고하시는데

사실 저도 제가 예쁘다고는 말 못하겠어요 제스스로-_-;;;;;; 진짜솔직히 저 학교다닐땐(고등학교)

완전쌩얼에 완전폐인에-_-;; 전 나갈때만화장하거든요~(놀러나갈때 ㅋ)

그친구는 맨날화장하구다니구 ㅋ 운전다닐때도 폐인이지만 눈썹만은 꼭!그리죠 ㅎ

근데 학교에서는... 사실 저 좋다는 남정네들도 많았구요....;; 제친구한테 저 소개시켜달라는

친구들도 많았구요....-_-;;;;; 근데 그친구는 남자애들이랑 친하지도않구~ 제가 옆에서

지켜봐온바로는 학교에서는 그냥...평범했어요 누가 좋다고~하는것도없구..

근데 그런친구가 막 헌팅당하고 그렇다고하니까 약간 안믿기기도 했는데

그친구는 원래 거짓말하는성격이아니라서...ㅋㅋ 아..그런가보다 했는데

궁금해서 글 올린것이니까..너무 모라구하지마세요 여자분들,헌팅많이당하세요??

전 제친구를 질투하는것도 아니구 너무너무 사랑합니다!!여자분들,헌팅많이당하세요?? 글이 너무길어졌네요....-_-

그럼전 이만..............ㅋㅋㅋ

 

아... "개"가 아니라 "걔"라고 해야 맞는거군요 ㅋㅋㅋ 지성~ㅋㅋㅋㅋㅋ

그래도 전 "어의없다"라고는 안써용!!ㅋㅋㅋ봐주세요~ㅋㅋㅋ

그리고 베플이 뭐 사진올려라........하시는데

님들같으면 친한친구사진을 떡~하니 올릴수있으시겠어요?^^ 전 절대그렇게못함ㅋㅋㅋ

 

여자분들,헌팅많이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