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에서만나 사랑을하고 이별을하고...

힘들어요ㆀ2007.01.11
조회529

안녕하세요 우선 제가 겪은 이별의 이야기를 적으려 이렇게 컴퓨터앞에 앉아서 글을 적게되었습니다

그녀와 만난건 2005년 12월 17일.. 그녀와 처음으로 알게된 날입니다..

우린 서로 리니지(온라인게임)이라는걸 하면서 서로를 알게되면서.. 서로에 대한 정이

깊이 쌓여만 갔습니다 . 그렇게 지내고 난뒤 전 그녀가 너무 많이 괜찬아 보여서 그녀에게

만나자고 선뜻이야기했습니다...

그당시 제나이는 22살 그녀의 나이는 19살이였습니다..

그녀를 처음 만난건 2006년 1월 1일 새해가 첫 밝는 날이였습니다.

전 서울 약수동에서 살고있었고 그녀는 동두천이라는 곳에 살고있었습니다

전 썬득 그녀를 만나기위해 동두천이라는 곳까지 택시를 타고 룰루랄라♬ 하면서

그녀를 만나러 갔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처음 만나는 여자라 그런가 너무 떨리고 속은 타들어가 계속 담배만 피우게 되더군요

그녀를 기다린지 10분쯤 됐을까 택시에서 한여자가 내리더라구요 키는 166cm정도 긴머리...

얼굴은 정말 귀여워서 아 저런여자 한번 사귀고싶다 이런 생각이 들정도 였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제가 만나러온 그녀더라구요

전 그녀를 보고 첫마디가.. 혹시 OO아니에요? 귀여우시네요...

저도 모르게 제속마음을 이야기 해버렸습니다..

그렇게 전 그녀와함께 동두천이라는곳에서 하루종일 그녀와 행복한 데이트를 하고

집으로 돌아와 컴퓨터를 키고 리니지라는걸 들어가게되었습니다 ...

제렙은 그당시 70Lv..올마스터 법사였기때문에 섭에서도 알아주는 아이디였습니다..

그렇게 전 열심히 게임중에.. 그녀한테 "귓말"이라는게 왔습니다..

잘들어갔어?" 이런식으로말입니다...

전 그녀와 만나고와서 그녀생각들뿐이여서 그녀에게 용기내서 한마디했습니다..

"저기있자나.. 내가 잘난것없고.. 모자란부분이있어도..너 맘에들게노력할께...

나한테 한번 기회를 주겟니?" 이런식으로 그녀한테 사귀자는 표현을했습니다...

그녀는 한참고민을하더니.."나행복하게 해줘야데.. " 이말로 사귀자는 대답을받았습니다..

그렇게 전 그녀와 2006년 1월1일 에 첫사랑을 피우게됬습니다...

그녀와 만나면서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고.. 제가 좋아하던 형 들한테까지 소개를해주면서

그녀를 여기저기 자랑을하고다녔습니다...

허나 그녀와 이별이라는 시간이 오고있다는걸 느꼇습니다....

맞습니다 "군대"라는곳에 입영을하라고 통지서가왔더군요.....

전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나 군대가면 기다릴수있겟냐고......" 그녀는 흥쾌히.. 기다린다고했습니다....

2006년 5월 8일... 그녀와전 잠시떨어져서있어서 서로를 자주못본상태에서...

그녀가 그랫습니다... "오빠.. 우리 오빠동생으로 지내자 ^^ 그게편할거같아"

이문자를 받았습니다.. 전 그녀가 하자는대로..지금까지 그녀에게 길들여왔어서..

받아드릴수없었지만 받아드리고 23일. 군대라는곳에 입영을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입영을하고 몸이 많이 안좋아서 28일.. 논산훈련소에서 귀가조치를받고..

전 바로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그녀를 만나 다시 시작하자는 그런이야기와함께 그녀에게 눈물어린 목소리고 말했습니다..

그녀가 그러더군요.. "미안해... 나사실 OO오빠하고사겨..."

전 어이가없었습니다 그 사람은 제가 좋아했던형이고.. 소개시켜준 형인데..그형하고...

서로 사귀고있답니다.... 전 눈물을 머금고.. "좋아 그럼 그사람한테서 너 대리고올께"라는 말을

남기고 전 그뒤로 그녀에게 또한번 최선을 다해서 그녀를 찾아 다시 사귀게됬습니다..

그렇게 사귄지 일주일... 그녀가 한달여정도를 잠수를 타버렸습니다....

한달뒤에 나타난 그녀... 제가아는 동생이랑 사겼다고합니다....

전 3번이라는 배신감을 느꼇어도 그녀를 사랑하기에.. 다시 받아줬습니다..

그렇게 다시 사귄지 한달여정도를 지나... 그녀가 다시한번.. "오빠동생으로 지내자"라는

말을 남겻습니다.. 전.. 이젠 지쳐가면서 그녀가 하고싶은대로 하도록 그냥 뒀습니다..

그렇게.. 지내고난지 벌써 3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녀가 연락이오더군요... "오빠 나행복하게좀해줘.."라는 문자메세지가...

전 한참을 고민중입니다.....

그녀를 다시받아주면 제가 또한번 다시 당할거 같아서... 선듯나서기 그렇습니다

하지만 다시 받아주지않으면 제가 아직도 그녀를 사랑하는맘이 너무 커서 힘듭니다...

 

여러분 어떻게해야할까요...제가 다시 그사람을 받아줘야하는지... 아님 그녀를 잊고 다른 사랑을

해야하는지... 주변에서는 너 가지고노는거다.. 지외로울때 만 찾는게 너다 라고말은하지만

전 저를 찾아주는것만으로도 이렇게 너무 행복해서 좋아죽을지경인데....

여러분의대답 기다리겟습니다... 저혼자로서는 도저히 힘든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