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23살이입니다. 정말 정말루..요즘 머리가 복잡해 죽겠어여 저 혼자의 잡념이 이렇게 힘들게 합니다.. 전 재수를 해서 학교에 갔는데 입학식날 만난 남자가 있었어여 그때 저는 21살 그남잔28살. 같은 학생도 아니고 밖에서 만났어여 몇일전날 편의점앞에서 난 남친이랑 싸우고 친구랑 서있었고(그때 남친이 준 인형을안고 남친이 사준우산을쓰고..ㅡㅜ) 근데 앞에 검은 세단차가 계속 타라고 하길래 남친이랑 싸운바람에 그냥 타버렸죠. 홧김에.. 그게 악연의 시작인거 같아여 입학식을 끝내고 호텔 커피숖에 가서 차한잔하고..드라이브했죠.. 친구랑 저랑 그남자랑 그의 친구랑 그땐 차가 좋아서 엔조이라 생각하고 그냥 만났어여 내친구랑 이남자랑 짝이 되고 전 그의 친구랑 짝이 되고~ 하지만 전 그의 친구를 맘에 두고있었던게 아니구 이남자를 맘에 두고있었어여..친구땜에 아무 욕심없이 그냥 물러섰죠. 그날 양주바에가서 취하도록 마시고 또 그의 친구 나이트에가서(나이트를 경영하고있었구 액션맨이었음 ) 마시고 또 마시고.. 그러다 모텔까지 갔어여.. 난 겁나서 친구랑 같이 자겠다고 우기다가 어찌어찌하다가 결국 내발로 그의 친구방에 가서 잤어여. 그러다 몇번 연락하고..근데 내 친구랑 짝이 된 이남자 차에 타다가 뒷자석에 청첩장을 발견했답니다. 풉...어이가 없었죠. 바로 나이트하는 오빠 꺼였어여... 그래도 좀...아무렇지 않게 했었지만 존심이 많이 상했죠 하지만 좋아했던게 아니었기 땜에 금방 잊었답니다. 그땐 남자도 세상도 잘 몰랐기 때문에..ㅜㅜ 그러다 친구랑 같이 이남자를 몇번 만났었죠 거의 모텔에서.. 이남자도 액션맨이었어여 그의 밤생활때문에 모텔에서 만나고 밥먹고..그러다 델다주면 집에가고. 친구랑 사귄건 아니었지만 그냥 그남잔... 한마디로 말하면 여자랑 둘이 있음 다 잠잘 놈이에여.. 그래서 사귄것도 아니고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태에서 그사람이랑 친구랑도 연락이 끊어지고 저두 끊었었죠. 그더다 제가 찜질방카운터에 취직을 하게 됬는데 제작년 겨울쯤에여 갑자기 그에게서 전화가 왔죠. 그사람은 지가 연예인도 아니면서 '발신번호표시제한'을 해놨어여 핸펀에 저게 뜨길래 받을까 말까 하다가 받았는데 새벽에 찾아왔더군요.. 친구 안부를 물으면서 이젠 또 나를 꼬시더라구여 그래서 전 지랄한다..ㅡㅡ 장난치면서 받아치곤 했는데 자기가 있는 호텔에 오라고 하더라구요 전 그렇게 몇번 튕겼어여 그사람이랑 할말 도 없고 그냥 뻘쭘하니까. 그러다 그냥 자기 숙소 옮겼다길래 그 모텔로 오라길래 그냥 갔죠.. 가는게 아니었는데..어찌나...말발이 좋은지~ 그사람이랑 같이 잤어여...난 이러면 안된다 싶어 잘때 빠져나왔죠 그게 몇번씩이나 반복되었답니다. 그사람이 저한테 한다는 말이~ 궁합중에 속궁합이 있는데 그게 지랑 나랑 잘맞는다고.. 으악...짜증나면서도 내심 좋았죠.. 그렇게 점점 색정이 든거 같아여.. 제가 다른곳에 또 취직하고 있을때 까지 그렇게 또 밤에만 섹스파트너로만 만났어여 아무도 모른채.. 친구도 모르고 그의 친구들도 아무도 모른채 그사람이 전화오면 몇번 튕기다가 만나고 계속계속..그러다가 또 연락이 끊어졌어여 작년 9월중순쯤에 그사람이 칵테일바를 차렸다길래 어찌어찌하다 가게됬는데 제 친구한테 이사람만난걸 다 고백했어여 그사람한테는 비밀로 하고 같이 이용해 먹자고 다 값아주자고.. 하지만..그사람한테 우린 말잘하면 잠자리용이었죠. 그사람 가게에 제 친구가 일하게 됬어여 그러다 제친군 그사람이랑 잠자리는 안했지만 사귀는것 같이 행동했죠 알바생이 의심스러워 할 만큼 이였거든요 근데 제친구가 그의친구인 남자랑 사귀게 되었답니다. 그사람은 어떻게 니가 내 친구를 만날수 있냐? 니가 우리들의 세계를 아냐..?는 등등 노발대발했었죠 자기는 존심이 상했었나봐여 그오빠두 액션맨이었거든여 하지만 저두 존심이 상했답니다 지는 내친구랑 만나놓고 나랑 몰래만나면서 저 지랄을 떠니까..난 완전 밖에선 무시당했었죠 그렇게하다 제친구 보고 일을 그만두라고 하고~ 제가 일하게 됐어여 새벽3시에 영업이 마치기 땜에 그사람이 매일 바래다 줬습니다. 같이 일하는 여동생도 동생이랑 극과극 방향이랑 동생먼저 내리고 제가 내렸는데 집에 한번을 곱게 안데려다 주고.. 항상 그냥 갈꺼가? 진짜 그냥갈꺼가? 같이자자.. 엊그제 또 호출문자가 날라왔더군요 제가 익명수신거부해놔서 번호안뜨는건 안오게 해놨더니 문자가 왔더라구요 떨립니다.. 색정에 빠져서 제가 남친이 생겼을때도 그사람이랑 관계를 가졌답니다. 정말 미쳤죠..어떻하죠? 밖에서는 모르척 하고 심지어 차안에 둘이 있어도 모른척하는데 방에만 들어가면 서로 원하고..제가 더 밝히는것 같은 생각이 들만큼이여 재수도 없고 보고싶기도 하고 느끼고싶고.. 아무것도 해준것도 없고 받은것도 없는데.. 머가 그렇게 그사람한테 질질 끌리는지 모르겠어여 다른여자들은 그의 차가 좀 좋으니까(외제차에여) 아니면 말발도 세고 돈도있고 골프치고 하니깐 겉은 부티나보이니까..ㅡㅡ;; 몇번 만난다 치지만 전 이제 2년이 다되가는데 왜~ 왜~ 그렇게 그사람이랑 둘만의 시간을 갈구하는지.. 꿈까지 꾸니까..미치겠어여 같이 있으면 어떤여자랑 잤냐..여긴 너무춥다..다른여자랑 여긴 절때로 오지마라~ 그 언니 괜찮더라 결혼해라..제발 좀~ 이런내용의 말들만 하면서 정상적인 만남도 아니고..말도 못하고 친구는 모름니다.. 제가 또 만나는지.. 누구한테..정말 말못하고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여 그냥 파트너로만 생각할까여.. 그러기엔..세상을 너무 앞서가는거 같아서 겁나고 왜 여자도 엔조이로 남자 만날수 있고 애인따로 파트너 따로 할수 있다지만.. 그렇게 당차지도 않은 제가 어떻해야 할까요 제가 지금 쓴 이글이 뒤죽박죽 이지만 정리좀 잘해서 읽으시고..고민상담좀 해주세요
누구한테 말 못할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전 올해23살이입니다. 정말 정말루..요즘 머리가 복잡해 죽겠어여
저 혼자의 잡념이 이렇게 힘들게 합니다..
전 재수를 해서 학교에 갔는데 입학식날 만난 남자가 있었어여
그때 저는 21살 그남잔28살.
같은 학생도 아니고 밖에서 만났어여
몇일전날 편의점앞에서 난 남친이랑 싸우고 친구랑 서있었고(그때 남친이 준 인형을안고 남친이 사준우산을쓰고..ㅡㅜ)
근데 앞에 검은 세단차가 계속 타라고 하길래
남친이랑 싸운바람에 그냥 타버렸죠.
홧김에..
그게 악연의 시작인거 같아여
입학식을 끝내고 호텔 커피숖에 가서 차한잔하고..드라이브했죠..
친구랑 저랑 그남자랑 그의 친구랑
그땐 차가 좋아서 엔조이라 생각하고 그냥 만났어여
내친구랑 이남자랑 짝이 되고 전 그의 친구랑 짝이 되고~
하지만 전 그의 친구를 맘에 두고있었던게 아니구
이남자를 맘에 두고있었어여..친구땜에 아무 욕심없이 그냥 물러섰죠.
그날 양주바에가서 취하도록 마시고
또 그의 친구 나이트에가서(나이트를 경영하고있었구 액션맨이었음 )
마시고 또 마시고.. 그러다 모텔까지 갔어여..
난 겁나서 친구랑 같이 자겠다고 우기다가 어찌어찌하다가 결국 내발로
그의 친구방에 가서 잤어여.
그러다 몇번 연락하고..근데 내 친구랑 짝이 된 이남자 차에 타다가 뒷자석에 청첩장을 발견했답니다.
풉...어이가 없었죠.
바로 나이트하는 오빠 꺼였어여...
그래도 좀...아무렇지 않게 했었지만 존심이 많이 상했죠
하지만 좋아했던게 아니었기 땜에 금방 잊었답니다.
그땐 남자도 세상도 잘 몰랐기 때문에..ㅜㅜ
그러다 친구랑 같이 이남자를 몇번 만났었죠
거의 모텔에서.. 이남자도 액션맨이었어여
그의 밤생활때문에 모텔에서 만나고 밥먹고..그러다 델다주면 집에가고.
친구랑 사귄건 아니었지만 그냥 그남잔...
한마디로 말하면 여자랑 둘이 있음 다 잠잘 놈이에여..
그래서 사귄것도 아니고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태에서 그사람이랑 친구랑도 연락이 끊어지고
저두 끊었었죠.
그더다 제가 찜질방카운터에 취직을 하게 됬는데 제작년 겨울쯤에여
갑자기 그에게서 전화가 왔죠.
그사람은 지가 연예인도 아니면서 '발신번호표시제한'을 해놨어여
핸펀에 저게 뜨길래 받을까 말까 하다가 받았는데
새벽에 찾아왔더군요..
친구 안부를 물으면서 이젠 또 나를 꼬시더라구여
그래서 전 지랄한다..ㅡㅡ 장난치면서 받아치곤 했는데
자기가 있는 호텔에 오라고 하더라구요
전 그렇게 몇번 튕겼어여 그사람이랑 할말 도 없고
그냥 뻘쭘하니까.
그러다 그냥 자기 숙소 옮겼다길래 그 모텔로 오라길래 그냥 갔죠..
가는게 아니었는데..어찌나...말발이 좋은지~
그사람이랑 같이 잤어여...난 이러면 안된다 싶어 잘때 빠져나왔죠
그게 몇번씩이나 반복되었답니다.
그사람이 저한테 한다는 말이~
궁합중에 속궁합이 있는데 그게 지랑 나랑 잘맞는다고..
으악...짜증나면서도 내심 좋았죠..
그렇게 점점 색정이 든거 같아여..
제가 다른곳에 또 취직하고
있을때 까지 그렇게 또 밤에만 섹스파트너로만 만났어여
아무도 모른채..
친구도 모르고 그의 친구들도 아무도 모른채 그사람이 전화오면 몇번 튕기다가 만나고
계속계속..그러다가 또 연락이 끊어졌어여
작년 9월중순쯤에 그사람이 칵테일바를 차렸다길래 어찌어찌하다 가게됬는데
제 친구한테 이사람만난걸 다 고백했어여
그사람한테는 비밀로 하고 같이 이용해 먹자고
다 값아주자고..
하지만..그사람한테 우린 말잘하면 잠자리용이었죠.
그사람 가게에 제 친구가 일하게 됬어여
그러다 제친군 그사람이랑 잠자리는 안했지만 사귀는것 같이 행동했죠
알바생이 의심스러워 할 만큼 이였거든요
근데 제친구가 그의친구인 남자랑 사귀게 되었답니다.
그사람은 어떻게 니가 내 친구를 만날수 있냐?
니가 우리들의 세계를 아냐..?는 등등 노발대발했었죠
자기는 존심이 상했었나봐여
그오빠두 액션맨이었거든여
하지만 저두 존심이 상했답니다
지는 내친구랑 만나놓고 나랑 몰래만나면서
저 지랄을 떠니까..난 완전 밖에선 무시당했었죠
그렇게하다 제친구 보고 일을 그만두라고 하고~
제가 일하게 됐어여
새벽3시에 영업이 마치기 땜에 그사람이 매일 바래다 줬습니다.
같이 일하는 여동생도 동생이랑 극과극 방향이랑 동생먼저 내리고
제가 내렸는데 집에 한번을 곱게 안데려다 주고..
항상 그냥 갈꺼가? 진짜 그냥갈꺼가?
같이자자..
엊그제 또 호출문자가 날라왔더군요
제가 익명수신거부해놔서 번호안뜨는건 안오게 해놨더니
문자가 왔더라구요
떨립니다..
색정에 빠져서 제가 남친이 생겼을때도 그사람이랑 관계를 가졌답니다.
정말 미쳤죠..어떻하죠?
밖에서는 모르척 하고 심지어 차안에 둘이 있어도 모른척하는데
방에만 들어가면 서로 원하고..제가 더 밝히는것 같은 생각이 들만큼이여
재수도 없고 보고싶기도 하고 느끼고싶고..
아무것도 해준것도 없고 받은것도 없는데..
머가 그렇게 그사람한테 질질 끌리는지 모르겠어여
다른여자들은 그의 차가 좀 좋으니까(외제차에여) 아니면 말발도 세고 돈도있고
골프치고 하니깐 겉은 부티나보이니까..ㅡㅡ;;
몇번 만난다 치지만 전 이제 2년이 다되가는데 왜~ 왜~
그렇게 그사람이랑 둘만의 시간을 갈구하는지..
꿈까지 꾸니까..미치겠어여
같이 있으면 어떤여자랑 잤냐..여긴 너무춥다..다른여자랑 여긴 절때로 오지마라~
그 언니 괜찮더라 결혼해라..제발 좀~
이런내용의 말들만 하면서 정상적인 만남도 아니고..말도 못하고
친구는 모름니다..
제가 또 만나는지..
누구한테..정말 말못하고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여
그냥 파트너로만 생각할까여..
그러기엔..세상을 너무 앞서가는거 같아서 겁나고
왜 여자도 엔조이로 남자 만날수 있고 애인따로 파트너 따로 할수 있다지만..
그렇게 당차지도 않은 제가 어떻해야 할까요
제가 지금 쓴 이글이 뒤죽박죽 이지만 정리좀 잘해서 읽으시고..고민상담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