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슨 소리냐며 물었더니 그 반장아줌마가 자기 빚 갚아주고 대신 그 집에서 살라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만약에 알았더라면 말렸을텐데..
드디어 이사가는날 이상하게 반장아줌마가 우리집 지하로 이사가는것입니다.물론 집세 안받고..(황당)
저는 어머니한테 왜?우리집 지하에 반장아줌마가 들어가냐고 하자 그렇게 되었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 반장아줌마네가 신용불량자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러려니 알았다고 했습니다.
근데 반장아줌마가 자꾸 우리집에 와서 이건 이렇게 해라 저건 버려라..그런식으로 참견을 하는것입니다.저는 어이가 없었져..뭐 저런 아줌마가 다있나..자기집도 아니면서..
어머니 신부름으로 등기소에 갔습니다.근데 저희집이 저당잡혀 있는겁니다.
이건 뭐냐고 하니까 방장 아줌마가 아직 4백4십만원을 은행에 못 갚았다고 합니다..(나참)
이사와서 한달쯤 흘렀을때 밤에 갑자기 방장아줌마가 오더니 어머니한테 자기가 차를산다고 보증을 서달라고 하더군요..그것도 부탁이 아니라 당연히 서줘야 한다는식으로..저희 어머니 그렇게 못한다고 했죠..그랬더니 암말 안하고 그냥 확 가더라고요..(우리집도 아직 차가 없는데..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담부터는 삐져서 오지도 안더군요..
제가 차라리 잘됐다고 그런 사람들하고 아에 상종을 하지 말라고 했죠..
근데 더 기가 막힌건 지하로 들어오기 전에 저희 어머니에게 말도 안하고 저희집보일러온수를 지하로 연결한겁니다. 물론 어머니가 따졌죠..말도 안하고 그랬으니..그래서 그 아줌마가 매달 2만원씩 요금을 준다고 했습니다.근데 약8개월간 한푼도 받지 못했습니다.
이거 너무한거 아닙니까..
집세도 공짜.. 보일러도 공짜..완전 철판깔고 사는 사람들 같습니다..
어머니가 그러더군요 믿는 사람이 바보라고..다시는 안 믿는다고 하더군요..
이건 아니다 싶어 은행에 가서 그 4백4십만원 잘내고 있나 알아봤더니..글쎄 본점으로 넘어갔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본점 갔더니 또 개인여신관리부에 넘어갔다고 하더군요..
염치가 없어도 너무 없는 아줌마(공짜인생)
제목 그대로 너무 염치없는 아줌마에 대해 말하려합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한2년전에 저희 어머니께서 같은 빌라에 사는 반장 아줌마에게 돈을 빌려주셨습니다.
물론 빌려줄때 전세권설정을 해놓고 말입니다(정말 다행임)
어느날 갑자기 어머니가 이사를 가신다고 합니다.
바로 같은 빌라 밑으로..
저는 무슨 소리냐며 물었더니 그 반장아줌마가 자기 빚 갚아주고 대신 그 집에서 살라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만약에 알았더라면 말렸을텐데..
드디어 이사가는날 이상하게 반장아줌마가 우리집 지하로 이사가는것입니다.물론 집세 안받고..(황당)
저는 어머니한테 왜?우리집 지하에 반장아줌마가 들어가냐고 하자 그렇게 되었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 반장아줌마네가 신용불량자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러려니 알았다고 했습니다.
근데 반장아줌마가 자꾸 우리집에 와서 이건 이렇게 해라 저건 버려라..그런식으로 참견을 하는것입니다.저는 어이가 없었져..뭐 저런 아줌마가 다있나..자기집도 아니면서..
어머니 신부름으로 등기소에 갔습니다.근데 저희집이 저당잡혀 있는겁니다.
이건 뭐냐고 하니까 방장 아줌마가 아직 4백4십만원을 은행에 못 갚았다고 합니다..(나참)
이사와서 한달쯤 흘렀을때 밤에 갑자기 방장아줌마가 오더니 어머니한테 자기가 차를산다고 보증을 서달라고 하더군요..그것도 부탁이 아니라 당연히 서줘야 한다는식으로..저희 어머니 그렇게 못한다고 했죠..그랬더니 암말 안하고 그냥 확 가더라고요..(우리집도 아직 차가 없는데..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담부터는 삐져서 오지도 안더군요..
제가 차라리 잘됐다고 그런 사람들하고 아에 상종을 하지 말라고 했죠..
근데 더 기가 막힌건 지하로 들어오기 전에 저희 어머니에게 말도 안하고 저희집보일러온수를 지하로 연결한겁니다. 물론 어머니가 따졌죠..말도 안하고 그랬으니..그래서 그 아줌마가 매달 2만원씩 요금을 준다고 했습니다.근데 약8개월간 한푼도 받지 못했습니다.
이거 너무한거 아닙니까..
집세도 공짜.. 보일러도 공짜..완전 철판깔고 사는 사람들 같습니다..
어머니가 그러더군요 믿는 사람이 바보라고..다시는 안 믿는다고 하더군요..
이건 아니다 싶어 은행에 가서 그 4백4십만원 잘내고 있나 알아봤더니..글쎄 본점으로 넘어갔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본점 갔더니 또 개인여신관리부에 넘어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로 문의를 하니 본인외에는 절대 알려줄수 없다는 겁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우리집담보가 걸려있는데..어떻게 그아줌마외는 절대 안알려준다는건지..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막막합니다.
생각같아서는 고소해버리고 싶지만 고소안하고 해결할수 있는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
그렇다고 그 아줌마네가 돈을 못버는것도 아닙니다.
아저씨가 노가다반장입니다.그 아줌마도 따라가서 같이 일하고..
노가다반장 돈 잘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