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의 없습니다 당황스럽기도 하고요 취업한지 한달 약간 넘었습니다 어느날 사무실 직원들이랑 저녁을 머꼬 노래방에를 갔습니다 그자리에 사장님이랑 첨보는 사장님 거래처분이 같이 계셨고요 근데 거래처분이 술취해 옆에서 꾸벅꾸벅 졸다가 일어나더니 노래방에서 제 손금을 봐주는겁니다 글고는 지금 만나는 남자는 니 남자가 아니다 그남자는 언젠가는 떠난다 그리고 결혼도 34살이 되어야할수 있다 그리고 넌 일은 너무 못하겠따 계획성이 없다 그것때문에 옆에 직원들이 너무 고생하겠따 그리고 마음고생이 너무 많은 불쌍한 애라고 하시면서 그게 니팔자가 업보니까 순응하면 살라고 하던데요 글구 자기는 이런거 쫌 볼줄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아무나한테 예기 안해 주신다고 계속 불쌍하다고 하시면 어깨를 두드리고 손을 비벼대고 걍 술취해서 그러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한귀로 듣꼬 넘길라고 하니 갑짜기 큰소리로 사장님한테 애 불쌍한 애다 "애 잘 부탁한다 애 짜르지마라 애 짜르면 내가 책임진다" 이케 예기하셔서 민망스러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글구 같이 일하는 위에 언니한테는 제는 머리가 나빠서 일은 못한다 그래서 니가 고생이 많겠따 글구 대따 불쌍한 애다 잘해줘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직원들이 하도 노래를 부르라 권해서 씨야에 "promise u"를 불렀는데 그 거래처 분이 "제 한이 많은 애다" 노래 부르는거 봐라 제 불쌍한애다 잘해줘라 제 머리가 나쁘다 아 정말 민망스럽고 챙피해죽겠습니다. 글구 그아저씨가 그런말한 후로 은근히 직원들이 날 무시하는것 같은 느낌도 받고 혼자 별별 생각이 다 듭니다
미췬사람!
너무 어의 없습니다
당황스럽기도 하고요
취업한지 한달 약간 넘었습니다
어느날
사무실 직원들이랑 저녁을 머꼬
노래방에를 갔습니다
그자리에 사장님이랑 첨보는 사장님 거래처분이 같이 계셨고요
근데 거래처분이 술취해 옆에서 꾸벅꾸벅 졸다가 일어나더니
노래방에서 제 손금을 봐주는겁니다
글고는 지금 만나는 남자는 니 남자가 아니다
그남자는 언젠가는 떠난다
그리고 결혼도 34살이 되어야할수 있다
그리고 넌 일은 너무 못하겠따
계획성이 없다
그것때문에 옆에 직원들이 너무 고생하겠따
그리고 마음고생이 너무 많은 불쌍한 애라고
하시면서
그게 니팔자가 업보니까 순응하면 살라고 하던데요
글구 자기는 이런거 쫌 볼줄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아무나한테 예기 안해 주신다고
계속 불쌍하다고 하시면 어깨를 두드리고 손을 비벼대고
걍 술취해서 그러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한귀로 듣꼬 넘길라고 하니
갑짜기 큰소리로 사장님한테 애 불쌍한 애다
"애 잘 부탁한다 애 짜르지마라 애 짜르면 내가 책임진다" 이케 예기하셔서
민망스러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글구 같이 일하는 위에 언니한테는
제는 머리가 나빠서 일은 못한다
그래서 니가 고생이 많겠따
글구 대따 불쌍한 애다 잘해줘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직원들이 하도 노래를 부르라 권해서
씨야에 "promise u"를 불렀는데
그 거래처 분이
"제 한이 많은 애다" 노래 부르는거 봐라
제 불쌍한애다 잘해줘라
제 머리가 나쁘다
아 정말 민망스럽고 챙피해죽겠습니다.
글구 그아저씨가 그런말한 후로
은근히 직원들이 날 무시하는것 같은 느낌도 받고
혼자 별별 생각이 다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