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둘이 모텔까지 가서놓고 왜이러는지...

왜 빼냐고2007.01.11
조회130,835

저27살 28살 아는 누나랑 모텔에 가게되었습니다...

 

원래는 찜질방에 가기로 했는데 제가 술을 좀 마시구... 어제는 왜이리도 음주 단속이 많은지..

 

그래서 가까운 모텔에 가게 되었습니다..

 

계산은 제가 하고... 들어갔져...

 

들어갈때까지 암소리 안하더만.........

 

씻고 TV좀 보다가 술도 한잔 했져...........

 

ㅡ ㅡ;근데................ 솔직한 말로 모텔까지 가서..........잠자리 생각 안하는 남자도 있습니까 ;;

 

전에도 제가 혼자 사는 집에서 2일간 자고 갔는데...

 

콱 그냥 덥쳐버릴까보다 할려다가 참았져...

 

그래서 모텔까지 갔으니.............

 

머 생각있겟지??? 라고 혼자 생각하며.... 들어가서

 

잠잘때 살짝 덥칠라했드만 왜 이렇게 빼는지...

 

팅기는건줄 알고 몇번 시도했는데 계속 머라고 하더라구영

 

걍 자라고 ㅡ.ㅡ..................

 

남자가 잠이 옵니까???????????

 

옆에 여자가 새근새근 자고 있는데 ㅡㅡ;한 침대에서............

 

그래서 용기내서 올라탔더만..............

 

어케 자기한테 이럴수 잇냐며 니가 누나를 쉽게 보냐고 등등 시작해서

 

아주 개 지럴을

 

ㅡㅡ;그래서 알았다고...내가 착각한거 같다고 자라고...미안하다고.............했드만..

 

담배 한대 피고 다시 옆에 눕더라구영

 

근데 도저히 잠을 잘려고 해도 잠이 안오더군요 ㅡㅡ;

 

이까지 갈며 참으면서 잘려고 해도 잠이 안와서 그냥 TV보면서 --;날샐려고 했드만...

 

한 2시간 지났나.............

 

갑자기 일어나며.........짐까지 모텔을 나가더군요..........

 

ㅎㅎㅎㅎ

 

ㅡ.ㅡ 어케 생각하시는지..

 

단둘이 모텔까지 가서놓고 왜이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