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27살 28살 아는 누나랑 모텔에 가게되었습니다... 원래는 찜질방에 가기로 했는데 제가 술을 좀 마시구... 어제는 왜이리도 음주 단속이 많은지.. 그래서 가까운 모텔에 가게 되었습니다.. 계산은 제가 하고... 들어갔져... 들어갈때까지 암소리 안하더만......... 씻고 TV좀 보다가 술도 한잔 했져........... ㅡ ㅡ;근데................ 솔직한 말로 모텔까지 가서..........잠자리 생각 안하는 남자도 있습니까 ;; 전에도 제가 혼자 사는 집에서 2일간 자고 갔는데... 콱 그냥 덥쳐버릴까보다 할려다가 참았져... 그래서 모텔까지 갔으니............. 머 생각있겟지??? 라고 혼자 생각하며.... 들어가서 잠잘때 살짝 덥칠라했드만 왜 이렇게 빼는지... 팅기는건줄 알고 몇번 시도했는데 계속 머라고 하더라구영 걍 자라고 ㅡ.ㅡ.................. 남자가 잠이 옵니까??????????? 옆에 여자가 새근새근 자고 있는데 ㅡㅡ;한 침대에서............ 그래서 용기내서 올라탔더만.............. 어케 자기한테 이럴수 잇냐며 니가 누나를 쉽게 보냐고 등등 시작해서 아주 개 지럴을 ㅡㅡ;그래서 알았다고...내가 착각한거 같다고 자라고...미안하다고.............했드만.. 담배 한대 피고 다시 옆에 눕더라구영 근데 도저히 잠을 잘려고 해도 잠이 안오더군요 ㅡㅡ; 이까지 갈며 참으면서 잘려고 해도 잠이 안와서 그냥 TV보면서 --;날샐려고 했드만... 한 2시간 지났나............. 갑자기 일어나며.........짐까지 모텔을 나가더군요.......... ㅎㅎㅎㅎ ㅡ.ㅡ 어케 생각하시는지..
단둘이 모텔까지 가서놓고 왜이러는지...
저27살 28살 아는 누나랑 모텔에 가게되었습니다...
원래는 찜질방에 가기로 했는데 제가 술을 좀 마시구... 어제는 왜이리도 음주 단속이 많은지..
그래서 가까운 모텔에 가게 되었습니다..
계산은 제가 하고... 들어갔져...
들어갈때까지 암소리 안하더만.........
씻고 TV좀 보다가 술도 한잔 했져...........
ㅡ ㅡ;근데................ 솔직한 말로 모텔까지 가서..........잠자리 생각 안하는 남자도 있습니까 ;;
전에도 제가 혼자 사는 집에서 2일간 자고 갔는데...
콱 그냥 덥쳐버릴까보다 할려다가 참았져...
그래서 모텔까지 갔으니.............
머 생각있겟지??? 라고 혼자 생각하며.... 들어가서
잠잘때 살짝 덥칠라했드만 왜 이렇게 빼는지...
팅기는건줄 알고 몇번 시도했는데 계속 머라고 하더라구영
걍 자라고 ㅡ.ㅡ..................
남자가 잠이 옵니까???????????
옆에 여자가 새근새근 자고 있는데 ㅡㅡ;한 침대에서............
그래서 용기내서 올라탔더만..............
어케 자기한테 이럴수 잇냐며 니가 누나를 쉽게 보냐고 등등 시작해서
아주 개 지럴을
ㅡㅡ;그래서 알았다고...내가 착각한거 같다고 자라고...미안하다고.............했드만..
담배 한대 피고 다시 옆에 눕더라구영
근데 도저히 잠을 잘려고 해도 잠이 안오더군요 ㅡㅡ;
이까지 갈며 참으면서 잘려고 해도 잠이 안와서 그냥 TV보면서 --;날샐려고 했드만...
한 2시간 지났나.............
갑자기 일어나며.........짐까지 모텔을 나가더군요..........
ㅎㅎㅎㅎ
ㅡ.ㅡ 어케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