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1입니다 제 친구의 경험담 입니다. 제 친구의 이름은 '전지현' 입니다.. (참고로 남자) 친구가 길을가다 옆집 아저씨가 무거운 짐을 끙끙 들며 헤메고 잇길래 친구가 도와주었습니다. 도와준후 아저씨의 한마디 "우리 지현이 다컷네..?" "우리 지현이 다컷네..?" "우리 지현이 다컷네..?" "우리 지현이 다컷네..?" "우리 지현이 다컷네..?" "우리 지현이 다컷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160cm인 고등학생에게 굴욕적인 아저씨의 한마디..
전 고1입니다
제 친구의 경험담 입니다.
제 친구의 이름은 '전지현' 입니다.. (참고로 남자)
친구가 길을가다 옆집 아저씨가 무거운
짐을 끙끙 들며 헤메고 잇길래
친구가 도와주었습니다.
도와준후 아저씨의 한마디
"우리 지현이 다컷네..?"
"우리 지현이 다컷네..?"
"우리 지현이 다컷네..?"
"우리 지현이 다컷네..?"
"우리 지현이 다컷네..?"
"우리 지현이 다컷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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