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로 친구들과 함께 놀러가기로 하고 팬션을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18만원의 숙박비를 입금하고 놀러갔습니다. 그런데 팬션에 도착하니 저희가 예약한 방이 보일러가 고장났다며 같은 값의 다른 방을 이용하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저희가 처음 예약한 방에 비해 너무 안 좋아 그냥 환급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절대 환급은 못해준다고 하네요 저희가 출발하기전에도 충분히 알려줄수 있는 상황이었는데도 저희에게 알리면 취소할까봐 끝까지 숨기고 도착하니 말해주는것도 열받고 또 실랑이를 하다가 그날 하루를 다 소비해서 열받고 경찰을 불러봤지만 경찰은 민사 사건이라 개입할 수 었다고 하니 주인은 더 의기양양 해지고.. 너무 열받아서 어떻게든 주인에게 피해를 줄거라고 큰소리 치고 나왔는데 방법이 없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좀 알려주세요 팬션으로 놀러가실분 이런거 꼭 확인하시고요 저희가 간 팬션 이름은 안면도 자연휴양림에서 가까운 솔숲의 하얀집입니다. 조심 하세요.
팬션으로 놀러 가시는분 보세요
안면도로 친구들과 함께 놀러가기로 하고 팬션을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18만원의 숙박비를 입금하고 놀러갔습니다. 그런데 팬션에 도착하니 저희가 예약한 방이 보일러가 고장났다며 같은 값의 다른 방을 이용하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저희가 처음 예약한 방에 비해 너무 안 좋아 그냥 환급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절대 환급은 못해준다고 하네요 저희가 출발하기전에도 충분히 알려줄수 있는 상황이었는데도 저희에게 알리면 취소할까봐 끝까지 숨기고 도착하니 말해주는것도 열받고 또 실랑이를 하다가 그날 하루를 다 소비해서 열받고 경찰을 불러봤지만 경찰은 민사 사건이라 개입할 수 었다고 하니 주인은 더 의기양양 해지고.. 너무 열받아서 어떻게든 주인에게 피해를 줄거라고 큰소리 치고 나왔는데 방법이 없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좀 알려주세요 팬션으로 놀러가실분 이런거 꼭 확인하시고요 저희가 간 팬션 이름은 안면도 자연휴양림에서 가까운 솔숲의 하얀집입니다. 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