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저는 삼형제충 스무살 첫짼데요.. 중2짜리 막내가 있습니다.. 말도 많고 까불까불에 막내다보니까 아주 뭐 막내의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뭐 하면 아빠나 엄마 찾고 말도 안듣구요 뭐..하튼간 구제불능입니다.. 그러다 어제 컴퓨터를 지 혼자 다 차지하고 하길래..제가 참다참다 한마디 했습니다. "나와,,,형 과제 할거 있단 말야..." "뭐?과제?손뒀다 뭐해..펜 갖다가 써..글씨 쓰는것도 연습해야 늘지.몰라?멍청아?" 저랑 말할땐 그냥 평범합니다.. 그리고 또 뭐 저희 대화하는 말투가 이렇습니다.. 근데 어제따라 컴퓨터 하는거보고 과제할거 책 읽다가 하두 안비키길래. 이정도면 됐다 싶어서 나오라고 한거거든요..근데 안나오는겁니다 의자 뒤에서.. 버티는데도 의식은 하면서 구태여 뻐티더군요.어제는 저도 열받더라구요.. 의자 땡기면서 나오라고 했죠.. 동생왈~ "아 시발! 나 지금 팬관리 하는거 안보여~?상황파악 안되..?봐봐~! 봐!봐~" 모니터를 막 가리키더라구요.. 안그래도 보고있는데 싸이를 하더라구요.. 근데 방명록을 쓰는데..외계인어가 따로 없습니다.. 저도 왼만한 인터넷언어는 알아듣는데.. 저도 완전 무뇌아는 아닌데 이건 뭐 그수준이 아니더라구요.. 특수문자 하며... 그건 하래도 못하겠더라구요.. 뭐? 가따와구씨브리 니가모이데개향내야 이 한구절만 기억나네요..ㅎㅎ사투린지 뭔지 물어보니까.. 욕이랍니다;;; 하지도않으면서 말만 많은 개새끼. 해석은 이렇습니다.. 다른동생들도 저희 동생처럼 이렇습니까.. 아니 이게 말이 통하는게 참 신기하네요..ㅎㅎ 아니면 지역마다 좀 애들끼리 뭐 말 이상하게 하는 버릇이 있는데 유난히 심한걸까요.. 그런말투로 가끔 동생이 말하면 전 진자 차라리 영어를 듣느게 더 이해 빠를정도에요;; 다른분들은 동생들 있으신분 저랑 똑같은 경험 하시는지 궁금해요.. 그냥 다른분 의견 정말 궁금합니다..
5살차이로 느끼는 동생과의 세대차이..
안녕하세요...ㅋ
저는 삼형제충 스무살 첫짼데요..
중2짜리 막내가 있습니다..
말도 많고 까불까불에 막내다보니까 아주 뭐 막내의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뭐 하면 아빠나 엄마 찾고 말도 안듣구요 뭐..하튼간 구제불능입니다..
그러다 어제 컴퓨터를 지 혼자 다 차지하고 하길래..제가 참다참다 한마디 했습니다.
"나와,,,형 과제 할거 있단 말야..."
"뭐?과제?손뒀다 뭐해..펜 갖다가 써..글씨 쓰는것도 연습해야 늘지.몰라?멍청아?"
저랑 말할땐 그냥 평범합니다..
그리고 또 뭐 저희 대화하는 말투가 이렇습니다..
근데 어제따라 컴퓨터 하는거보고 과제할거 책 읽다가 하두 안비키길래.
이정도면 됐다 싶어서 나오라고 한거거든요..근데 안나오는겁니다 의자 뒤에서..
버티는데도 의식은 하면서 구태여 뻐티더군요.어제는 저도 열받더라구요..
의자 땡기면서 나오라고 했죠..
동생왈~
"아 시발! 나 지금 팬관리 하는거 안보여~?상황파악 안되..?봐봐~! 봐!봐~"
모니터를 막 가리키더라구요..
안그래도 보고있는데 싸이를 하더라구요..
근데 방명록을 쓰는데..외계인어가 따로 없습니다..
저도 왼만한 인터넷언어는 알아듣는데..
저도 완전 무뇌아는 아닌데 이건 뭐 그수준이 아니더라구요..
특수문자 하며...
그건 하래도 못하겠더라구요..
뭐?
가따와구씨브리 니가모이데개향내야
이 한구절만 기억나네요..ㅎㅎ사투린지 뭔지 물어보니까..
욕이랍니다;;;
하지도않으면서 말만 많은 개새끼.
해석은 이렇습니다..
다른동생들도 저희 동생처럼 이렇습니까..
아니 이게 말이 통하는게 참 신기하네요..ㅎㅎ
아니면 지역마다 좀 애들끼리 뭐 말 이상하게 하는 버릇이 있는데
유난히 심한걸까요..
그런말투로 가끔 동생이 말하면 전 진자 차라리 영어를 듣느게 더 이해 빠를정도에요;;
다른분들은 동생들 있으신분 저랑 똑같은 경험 하시는지 궁금해요..
그냥 다른분 의견 정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