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글들을 읽어보다가 맞아맞아..!! 라는 생각이 들어 저도 글을 적어봅니다 남친과는 나이차이가 꽤~많이 납니다;;( 전20살 남친은 29) 외국에서 공부하다가 만난 사람인데 고모부가 친하게 지내시는 분으로 같이 일을 하신다고 만나게 된 사람이었습니다 솔직히 남친이 먼저 작업걸었습니다;; 반했다고 장기간 주도면밀하게 꼬신걸 사귀게된후 저에게 가르쳐주더군요 뭔가 웃기면서도 솔직히 좀 으쓱? 우쭐? 암튼 기분좋은맘도 없진 않았답니다 외국에서 공부를 하는동안 부모님은 한국에 계셨기때문에 고모부댁에서 지냈습니다 남친도 같이 지내게 됬죠(숙소겸) 남친이 나이가 좀있었던터라 저희사이 가볍게 사귀는건 아닙니다 항상 결혼하자고 내가 너 대꼬 살꺼다 이런식이였답니다 뭐;;관계를 가지기도 했습니다만... 전 나이가 어려서 뭐야~ 이랬지만 저도 남친을 많이 사랑하기에 기쁘답니다 그런데 서론은 여기까지 해외에 있을때도 같이 살았기때문에 뭐 솔직히 연락할 필요까진 없었다고 하지만,, 전화,,안합니다;; 남친과 남친친구 저 이렇게 셋이 살때 오빠의 친구가 여친과 통화하는게 부러워 나도 저러고 싶어 이러니 뭐 맨날 보는데 뭐 쓸대없이 통화를 하냐고;; 그리고 남친은 일때문에 저보다 2달먼저 한국에 나갔습니다 그동안 저는 공부때문에 서로 매일 전화하면서 그리움을 달랬었답니다 고모부는 저희 사이를 몰라서 몰래몰래 전화하기도 힘들었답니다 이 인간 이기적인게,, 첨에 자기 한국먼저 갔을때 제가 며칠 연락을 안했습니다(바쁜거같애서) 그랬더니 "야, 그래도 전화 어떻게든 오빠가 받지 않겠냐? ㄴㅓ,,오빠랑 떨어진지 얼마나 됬다고 전화도 않하고,,,이나쁜뇬!" 이렇게 2달동안 남친 전화로 위로받으며 공부하고 2달후 한국에 나왔습니다 그런데 저랬던 그가,, 한국나오니까 연락이 없는것입니다 한국에 나오자마자 크리스ㅏ스라서 만나고 그후 연락을 그렇게도 안합니다 그때 당시 남친은 다른일을 하려고 하던일을 마무리하느라 바빴습니다 저는 전화도 안하냐 나 핸폰 이제 생겼는데 남친이 당연히 첫빵으로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 그 사람 웃으면서 야,,ㅋㅋ 너 원래 이렇게 땍떅거렸었냐..?ㅋㅋ 남자는..원래 그런거야~ 막 이런식?-_- 아오,,진짜,, 원랜 제가 막 해댔을텐데 그래도 일때문에 스트레스일거 같아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후 일주일이 한번만날까 말까인데 2주 못만났다가 얼마전 월욜날 만났었습니다 일이 다 정리가 됬는지 월욜날 만나기전 전화하다 이러더군요 "오빠가 요즘 냉대했지? 일 이제 그거 안하고 오빠 직장 다시 구하기로했어,, 그리고 오빤 전화통 붙잡고 하는거 보단,,그냥 만나면 되는거야 만나서 얼굴보고 얘기하는게 더좋아" 이러더군요 뭐, 저도 전화통 붙잡고 쓸대없이 시간낭비할생각은 없었답니다 그치만 왠지 섭한걸요 남친을 의심한적은 없습니다 항상 믿음이 있거든요 오히려 이사람이 제가 나이가 어려서 걱정을 합니다 딴놈한테 눈이 돌아갈까봐 그저께는 전활해봤더니 술마신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한다고 그러고 밤이 되서야 전화 그래도 했더라구요, 취해갖고 헛소리 해대더라구요 "너 똑바로해..~!" "어? 뭐..? 공부?" "똑바로 하라고~" "뭐..?;;; 알바?" "아휴..암튼!! 똑바로 하라고..!" 이러더라고요 ;;ㅋㅋ 요즘은 또 새로운 직장알아보느라 바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연락은 종종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얄미워 죽겟네// 솔직히 연인사이에서 믿음이 없으면 정말 안되는거잖아요 남친과의 사이는 정말 애욕전선 이상없답니다 의심할부분은 하나없는데,, 이사람이 날 사랑하는거 다알겟는데 왜~ 왜~! 남자는 연락하는걸 왜 그렇게 싫어할까요? 이해할수 없습니다, 내가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지도 않나...?;; 왠지 매번 내가 연락하는거 같애서 오늘은 잠수 타볼려고 합니다-_ㅠ
남자는 원래 연락을 안한다는말..이해할수없어요!!!
앞글들을 읽어보다가
맞아맞아..!! 라는 생각이 들어 저도 글을 적어봅니다
남친과는 나이차이가 꽤~많이 납니다;;( 전20살 남친은 29)
외국에서 공부하다가 만난 사람인데
고모부가 친하게 지내시는 분으로 같이 일을 하신다고 만나게 된 사람이었습니다
솔직히 남친이 먼저 작업걸었습니다;;
반했다고 장기간 주도면밀하게 꼬신걸 사귀게된후 저에게 가르쳐주더군요
뭔가 웃기면서도 솔직히 좀 으쓱? 우쭐? 암튼 기분좋은맘도 없진 않았답니다
외국에서 공부를 하는동안 부모님은 한국에 계셨기때문에
고모부댁에서 지냈습니다 남친도 같이 지내게 됬죠(숙소겸)
남친이 나이가 좀있었던터라 저희사이 가볍게 사귀는건 아닙니다
항상 결혼하자고 내가 너 대꼬 살꺼다 이런식이였답니다
뭐;;관계를 가지기도 했습니다만...
전 나이가 어려서 뭐야~ 이랬지만 저도 남친을 많이 사랑하기에 기쁘답니다
그런데 서론은 여기까지
해외에 있을때도 같이 살았기때문에 뭐 솔직히 연락할 필요까진 없었다고 하지만,,
전화,,안합니다;;
남친과 남친친구 저 이렇게 셋이 살때
오빠의 친구가 여친과 통화하는게 부러워 나도 저러고 싶어
이러니 뭐 맨날 보는데 뭐 쓸대없이 통화를 하냐고;;
그리고 남친은 일때문에 저보다 2달먼저 한국에 나갔습니다
그동안 저는 공부때문에 서로 매일 전화하면서 그리움을 달랬었답니다
고모부는 저희 사이를 몰라서 몰래몰래 전화하기도 힘들었답니다
이 인간 이기적인게,,
첨에 자기 한국먼저 갔을때 제가 며칠 연락을 안했습니다(바쁜거같애서)
그랬더니 "야, 그래도 전화 어떻게든 오빠가 받지 않겠냐? ㄴㅓ,,오빠랑 떨어진지
얼마나 됬다고 전화도 않하고,,,이나쁜뇬!"
이렇게 2달동안 남친 전화로 위로받으며 공부하고 2달후 한국에 나왔습니다
그런데 저랬던 그가,,
한국나오니까 연락이 없는것입니다
한국에 나오자마자 크리스ㅏ스라서 만나고 그후 연락을 그렇게도 안합니다
그때 당시 남친은 다른일을 하려고 하던일을 마무리하느라 바빴습니다
저는 전화도 안하냐 나 핸폰 이제 생겼는데 남친이 당연히 첫빵으로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
그 사람 웃으면서 야,,ㅋㅋ 너 원래 이렇게 땍떅거렸었냐..?ㅋㅋ 남자는..원래 그런거야~
막 이런식?-_-
아오,,진짜,, 원랜 제가 막 해댔을텐데 그래도 일때문에 스트레스일거 같아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후 일주일이 한번만날까 말까인데
2주 못만났다가
얼마전 월욜날 만났었습니다 일이 다 정리가 됬는지 월욜날 만나기전 전화하다
이러더군요
"오빠가 요즘 냉대했지? 일 이제 그거 안하고 오빠 직장 다시 구하기로했어,,
그리고 오빤 전화통 붙잡고 하는거 보단,,그냥 만나면 되는거야 만나서 얼굴보고 얘기하는게 더좋아"
이러더군요 뭐, 저도 전화통 붙잡고 쓸대없이 시간낭비할생각은 없었답니다
그치만 왠지 섭한걸요
남친을 의심한적은 없습니다 항상 믿음이 있거든요
오히려 이사람이 제가 나이가 어려서 걱정을 합니다 딴놈한테 눈이 돌아갈까봐
그저께는 전활해봤더니 술마신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한다고 그러고
밤이 되서야 전화 그래도 했더라구요, 취해갖고 헛소리 해대더라구요
"너 똑바로해..~!"
"어? 뭐..? 공부?"
"똑바로 하라고~"
"뭐..?;;; 알바?"
"아휴..암튼!! 똑바로 하라고..!"
이러더라고요 ;;ㅋㅋ
요즘은 또 새로운 직장알아보느라 바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연락은 종종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얄미워 죽겟네//
솔직히 연인사이에서 믿음이 없으면 정말 안되는거잖아요
남친과의 사이는 정말 애욕전선 이상없답니다
의심할부분은 하나없는데,, 이사람이 날 사랑하는거 다알겟는데
왜~ 왜~!
남자는 연락하는걸 왜 그렇게 싫어할까요?
이해할수 없습니다, 내가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지도 않나...?;;
왠지 매번 내가 연락하는거 같애서 오늘은 잠수 타볼려고 합니다-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