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 저랑 서로 나이가 있어서 결혼함 바로 아기를 가져야 한다구 생각하구 있었습니다...
임신이 된것은 너무나 기뿌구 행복한 일이었지만...
휴~~~
결혼 초기에 임신을 확인하구 사무직이긴 하지만 사무실 여건이 넘 좋지않아서(난방이 잘 안되구 사무실에서 담배를 피는등등..) 돈두 중요하지만 아기한테 해가 되겠다 싶어 사장님께 인수인계를 하구 그만두겠다구 했어여...사장님께서는 나이두 있는데 임신이 되서 얼마나 축하할 일이냐면서 니가 이회사에서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구 있는데 그렇게 쉽게 그만두려 하냐면서 노동법에 나와 있는 출산휴가를 주겠으니 계속 다니라구 하셔서 힘들지만...사장님이 보잘것(?) 없는 여직원에 대한 기대와 경제 사정때문에 힘들어두 다녀보자 생각했지여...대신 사무실 환경중 담배에 대한건 사장님계 건의를 해서 개선해 주시겠다 했습니다...개선은 쉽지 않았지여...저두 인상쓰구 제발 나가서 펴달라구 하구...그게 문제였던거 같습니다...암튼...
그 후..
우리 힘(경제력)으로 살아가야 함을 확실히 2달정도 겪으니 신랑의 월급만으론 힘들다는걸
알게 되었지여... 아기가 태어나면 더 힘들어지겠단 생각두...
그래서 배가 점점 하루가 다르게 불러와두... 잠이 미친듯이 쏟아져두...하루종일 사무실에 앉아 바쁜 업무, 컴터 작업에 다리가 팅팅 붓구 배가 땡땡 뭉쳐두...(임덧두 없구 넘 잘먹어서 아기가 큰지 기간에 비해 배가 많이 나오더라구여..) 계속 다녀야 겠단 뿐이었어여...
근데...바로 윗상사가 퇴근길에 절 불러...배두 점점 불러오구 다니기 힘들지 않겠느냐며...
다른 여직원 구할테니까 인수인계해주구 이번달까지만 일하라구 합니다...
전 몰랐지만 관리부에서 조용히(?) 여직원을 구하구 있었나봐여...
알구 있습니다...임신함 회사에 걍 돌아다니는것만으로 눈에 가시라는거...
정말 그런 눈치 받기 싫어서 일은 차질없이 다 했습니다...
근데...이렇게 뒤통수를 치다니...
어제 잠 잘 못잤습니다...
저 급여 그리 많지 않지만...
신랑급여에 도움두 주구 울 아기 태어날것을 대비해서 저금두 할수 있는데...
어케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더 배 부르면 일 못다니는거 압니다...그치만...3~4월까진 더 다닐수 있는데...
피해 안주구 일 할수 있는데...
더 다니겠다 말함 되지 않겠냐구 생각하시겠지만...어제 상사분이 말하신건 통보나 마찬가지였습니다...고민하구 속상해서 신경쓰는게 아기한텐 넘 미안합니다...그치만...막막합니다...
뒤통수 맞은거 같은 기분..
저는 몇달전에 결혼을 하고 바로 임신이 되었답니다..
신랑이랑 저랑 서로 나이가 있어서 결혼함 바로 아기를 가져야 한다구 생각하구 있었습니다...
임신이 된것은 너무나 기뿌구 행복한 일이었지만...
휴~~~
결혼 초기에 임신을 확인하구 사무직이긴 하지만 사무실 여건이 넘 좋지않아서(난방이 잘 안되구 사무실에서 담배를 피는등등..) 돈두 중요하지만 아기한테 해가 되겠다 싶어 사장님께 인수인계를 하구 그만두겠다구 했어여...사장님께서는 나이두 있는데 임신이 되서 얼마나 축하할 일이냐면서 니가 이회사에서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구 있는데 그렇게 쉽게 그만두려 하냐면서 노동법에 나와 있는 출산휴가를 주겠으니 계속 다니라구 하셔서 힘들지만...사장님이 보잘것(?) 없는 여직원에 대한 기대와 경제 사정때문에 힘들어두 다녀보자 생각했지여...대신 사무실 환경중 담배에 대한건 사장님계 건의를 해서 개선해 주시겠다 했습니다...개선은 쉽지 않았지여...저두 인상쓰구 제발 나가서 펴달라구 하구...그게 문제였던거 같습니다...암튼...
그 후..
우리 힘(경제력)으로 살아가야 함을 확실히 2달정도 겪으니 신랑의 월급만으론 힘들다는걸
알게 되었지여... 아기가 태어나면 더 힘들어지겠단 생각두...
그래서 배가 점점 하루가 다르게 불러와두... 잠이 미친듯이 쏟아져두...하루종일 사무실에 앉아 바쁜 업무, 컴터 작업에 다리가 팅팅 붓구 배가 땡땡 뭉쳐두...(임덧두 없구 넘 잘먹어서 아기가 큰지 기간에 비해 배가 많이 나오더라구여..) 계속 다녀야 겠단 뿐이었어여...
근데...바로 윗상사가 퇴근길에 절 불러...배두 점점 불러오구 다니기 힘들지 않겠느냐며...
다른 여직원 구할테니까 인수인계해주구 이번달까지만 일하라구 합니다...
전 몰랐지만 관리부에서 조용히(?) 여직원을 구하구 있었나봐여...
알구 있습니다...임신함 회사에 걍 돌아다니는것만으로 눈에 가시라는거...
정말 그런 눈치 받기 싫어서 일은 차질없이 다 했습니다...
근데...이렇게 뒤통수를 치다니...
어제 잠 잘 못잤습니다...
저 급여 그리 많지 않지만...
신랑급여에 도움두 주구 울 아기 태어날것을 대비해서 저금두 할수 있는데...
어케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더 배 부르면 일 못다니는거 압니다...그치만...3~4월까진 더 다닐수 있는데...
피해 안주구 일 할수 있는데...
더 다니겠다 말함 되지 않겠냐구 생각하시겠지만...어제 상사분이 말하신건 통보나 마찬가지였습니다...고민하구 속상해서 신경쓰는게 아기한텐 넘 미안합니다...그치만...막막합니다...
한달에 나가는 돈은 일정하구 대출금이랑 자동차 할부금두 아직 많이 남았는데...
답답하구 속상한 맘에 걍 적어봅니다...점심시간인데 입맛두 없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