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소개팅을 했습니다. 어릴때야 외모보고 그랬지만. 이제 외모보단 성격이 맞아야 사귀는거 같더라구요 하도~주선자가 어릴때 제가 하도 잘생긴 놈들만 사귄거만 봐서그런지.. 기대하지말라고해서~진짜 외모 기대안하고갔어요~ 나이가들어선이 이제..성격만 보게되더라구요. 진짜 착하다고해서 그래서 그냥 편하게갔습니다. 근데 만났습니다. 어땟을꺼 같아요??? 괜찬습디다! 성격도 참...착하고 매너도 좋고~제가 키가큰데 저랑비슷한게 쫌 그랬지만.. 남자 키커봐야~속 없어 보여서 키 큰 남자도 별로 안좋아합니다. 그냥 짱짱하게~생긴 남자가 좋더라구요 다부진 사람 소갸탕 도중에~ 머 괜찮았어요~ 주선자가왠지 제정보를 미리말해줘서그런지 맘에 맞게 참 잘하더라구요~ 곧 어학연수가는데 집에가면 문자로 메일주소 알려달라고 메일보내겠다고하더라구요 근데... 소개팅 끝나고 집에 데려다주고~ 인사하고~집에왔습니다. 그사람이 연락이 없더라구요...OTL내가 맘에 안든거구먼...생각하고...잤습니다. 살짝쿵잠들라고할때 주선자에게 문자가"어떠디?" "사람 한번보고어떻게알아요?"이랫습니다. 그러니깐 연락이 ... 그후에... 그주선자랑 술자리가있었어요 근데 갸는 너한테 관심있는거 같던데 넌 아니였나보다?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막드리대라고 하라고 시킬라다가~ 어자피 곧 어학연수가니깐 하지말라고했다... 이러더라구요!!! 둘이 배꼽친굽니다. 이 배꼽친구가 초친거같습니다. 주선자!!!ㅋㅋ 소개팅한후 5일이지나 제가 문자보냈습니다. 근데 답장이 읍더라구요..좌절했습니다. 주선자에 물어봤더니.. 디지게 웃더니~ 갸~갔어~ㅋㅋㅋ 이러더라구요 고등학교때부터 인생이 시트콤이라는 소리 많이들었지만... 좌절모드였습니다. 그후~ 주선자에게 메일보내게 주소알카줘했더니.."내가쫌있다 알켜줄께"하더니 답........없는지.........3일째입니다....열라 쪽팔립니다. 어학연수간사람... 3월에 옵니다. 여기서! 제가궁금한점은 진짜 이 소개남은 나에게 맘이있냐 이것입니다. 없다면야~미련없지만.. 솔직히 이렇게 매너좋고 착한사람 흔치않습니다. 요즘것들이 쫌만생겨도 자뻑들도 심하고 쥐뿔도없는것들이 잘난척 디지게하는것들이 많다보니... 착한사람 드물죠... 혹시 이놈이 나에게 맘이??? 오해 no1 제가 톡을즐겨보는데 남자는 소개녀가 맘에들면 이쁘다고 말한다던데 그사람 저에게"참 이쁘시고 참하고 얌전하고 착하다했습니다"(ㅋㅋㅋ 쓰고보니 푼수네요) 오해 no2 집데려 다줬음 오해no3 주선자의 말 오해no4 길 걸을때 매너(있자너요~ 차오니깐 챙겨주더라구요 ) 푸하하하하~ 글을쓰고보니 악플이 있을꺼같아~ 기대됩니다. 아닌가? 오해no1 위에서 말한거처럼 착하다보니 몸에서 나오는 매너...일명 버릇매너 오해no2 주선자오빠는 알고지낸지 7년째고 우릴를 자기 새끼들처럼 챙겨주며 세상모든남자는 늑대니 조심해야된다면서~ 완전 아버지같은사람 그러다보니..제가상처받을까봐 말돌린건 아닌지? 오해no3 연락한번없는 소개남................이게가장큽니다.OTL 님들~ 어떤거같습니까??????>.<
소개팅했는데~ 영감이 안옵니다.
제가 소개팅을 했습니다.
어릴때야 외모보고 그랬지만. 이제 외모보단 성격이 맞아야 사귀는거 같더라구요
하도~주선자가 어릴때 제가 하도 잘생긴 놈들만 사귄거만 봐서그런지..
기대하지말라고해서~진짜 외모 기대안하고갔어요~
나이가들어선이 이제..성격만 보게되더라구요. 진짜 착하다고해서 그래서 그냥 편하게갔습니다.
근데 만났습니다. 어땟을꺼 같아요???
괜찬습디다! 성격도 참...착하고 매너도 좋고~제가 키가큰데 저랑비슷한게 쫌 그랬지만..
남자 키커봐야~속 없어 보여서 키 큰 남자도 별로 안좋아합니다.
그냥 짱짱하게~생긴 남자가 좋더라구요 다부진 사람
소갸탕 도중에~ 머 괜찮았어요~ 주선자가왠지 제정보를 미리말해줘서그런지
맘에 맞게 참 잘하더라구요~
곧 어학연수가는데 집에가면 문자로 메일주소 알려달라고 메일보내겠다고하더라구요
근데... 소개팅 끝나고 집에 데려다주고~ 인사하고~집에왔습니다.
그사람이 연락이 없더라구요...OTL내가 맘에 안든거구먼...생각하고...잤습니다.
살짝쿵잠들라고할때 주선자에게 문자가"어떠디?"
"사람 한번보고어떻게알아요?"이랫습니다.
그러니깐 연락이 ...
그후에... 그주선자랑 술자리가있었어요 근데 갸는 너한테 관심있는거 같던데 넌 아니였나보다?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막드리대라고 하라고 시킬라다가~ 어자피 곧 어학연수가니깐 하지말라고했다... 이러더라구요!!! 둘이 배꼽친굽니다. 이 배꼽친구가 초친거같습니다. 주선자!!!ㅋㅋ
소개팅한후 5일이지나 제가 문자보냈습니다.
근데 답장이 읍더라구요..좌절했습니다.
주선자에 물어봤더니.. 디지게 웃더니~ 갸~갔어~ㅋㅋㅋ 이러더라구요
고등학교때부터 인생이 시트콤이라는 소리 많이들었지만...
좌절모드였습니다.
그후~ 주선자에게 메일보내게 주소알카줘했더니.."내가쫌있다 알켜줄께"하더니
답........없는지.........3일째입니다....열라 쪽팔립니다.
어학연수간사람... 3월에 옵니다.
여기서! 제가궁금한점은 진짜 이 소개남은 나에게 맘이있냐 이것입니다.
없다면야~미련없지만.. 솔직히 이렇게 매너좋고 착한사람 흔치않습니다.
요즘것들이 쫌만생겨도 자뻑들도 심하고 쥐뿔도없는것들이 잘난척 디지게하는것들이 많다보니...
착한사람 드물죠...
혹시 이놈이 나에게 맘이???
오해 no1
제가 톡을즐겨보는데 남자는 소개녀가 맘에들면 이쁘다고 말한다던데 그사람 저에게"참 이쁘시고 참하고 얌전하고 착하다했습니다"(ㅋㅋㅋ 쓰고보니 푼수네요)
오해 no2
집데려 다줬음
오해no3
주선자의 말
오해no4
길 걸을때 매너(있자너요~ 차오니깐 챙겨주더라구요 )
푸하하하하~ 글을쓰고보니 악플이 있을꺼같아~ 기대됩니다.
아닌가?
오해no1
위에서 말한거처럼 착하다보니 몸에서 나오는 매너...일명 버릇매너
오해no2
주선자오빠는 알고지낸지 7년째고 우릴를 자기 새끼들처럼 챙겨주며 세상모든남자는 늑대니 조심해야된다면서~ 완전 아버지같은사람
그러다보니..제가상처받을까봐 말돌린건 아닌지?
오해no3
연락한번없는 소개남................이게가장큽니다.OTL
님들~ 어떤거같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