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 어머니...

아서,2003.04.09
조회91

엄마,,,,,,,,,라는말만들어도,,,,,,마음이 찡하네요,,,,,,잘해드리고싶은데,,,,,마음만,,,그렇지,,,해드리는게

없는 것같아,속상하구요,

촛불같은   분이,,엄마같은데  이글을 보니,이명주에,우리어머니 라는 노래가 떠오르네요

내일은 전화라도 드려보고싶네요,,,좋은글 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