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 7월 대전 동구 홍도동 파밀리에아파트 입주예정자입니다. 신동아아파트 분양과 관련해서 공무원들의 5억비리사건이 있었습니다.
1. 대전시청에서 신동아건설사에게 5억과 도로를 기부했습니다. 물론 시티즌이라는 허울좋은 명목아래였습니다 100억이라는 부채를 떠안고 홍도동신동아파밀리에 아파트 건설을 시작한후 신동아에서는 엄청난 금액 상당한 도로를 대전시청에 기부체납까지했습니다. 이유는 하자가 많은 아파트를 허가시켜주는 명목이었죠
2. 대전동구청에서 허가의 조건으로 수억상당한 동사무소 부지와 건물을 지어주기로 기부했습니다.
넘 억울합니다.신동아에서 그런 엄청난 일을 저질러 놓고 입주민들에게는 말한마니 하지 않았으며 우리를 비웃고 법으로 하자고 합니다.
아파트 분양결정을 하는 가장 중요한 여러가지 사항등을 입주민에게 고의로 알리지 않아 재산상의 막대한 손해를 볼수도 있을지 모르는 이상황까지 왔습니다.. 신동아건설측과 입주예정자간 대화를 하였지만 신동아측에서는 오히려 우리에게 우리가 알리지 않은게 뭐가있으며 아직도 미분양세대에- 대해 거짓말로 과대광고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직원이 그럴리가 없다라고 전혀 딴세상 얘기를 하고 있더군요
1. 요즘은 개방형 아파트로 많이들 짓고 있지만 완전 지역주민에게 오픈되는 개방형 아파트란 얘기를 분양시 전혀 언급하지 않았으며 어느 아파트든지 간에 들어가는 입구 나가는 출구는 있어야하는데 전혀 그런게 없으며 아파트 단지 가장중앙에 보통 쉼터로 만드는데 저희 아파트는 엄청나게 큰 도로가 계획되어있어 아파트 입구에서 나오면 바로 코앞에서 트럭이나 버스가 쌩쌩달리고 아파트 입주민들은 위험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동구청에서는 담장도 못치게 하고 있습니다.그 또한 분양당시 단지내도로로 허위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 중요한 사항들을 팜플렛이든 계약서상에 전혀 기재하지 않았으며
2. 도시계획도로를 신동아건설측에서 대전시청에 기부체납하는 조건으로 사업승인해준것, 대전시티즌에 전혀 연고없는 신동아건설이 5억의 돈을 기부한것도 이상하지만 자유적인 기부가 아니라 시청에 강압적인 압력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신동아파밀리에 673세대로 광고해놓고 사실은 4개단지를 따로 허가받아 한데 묶은 중소형아파트가 아닌 개별단지 파트가 되어 관리비며 모든 전기, 수도요금, 하물며 인터넷요금까지도 개별단지별로 관리되고 부과되어 다른 아파트와는 전혀 더 많은 돈을 부담해야한다는것입니다. 관리사무소가 4개가 되는 이것이 빌라이지 무슨 아파트입니까.. 사실 이것은 입주민에게 중요한 사실인데 이것조차도 전혀 들은봐도 없고 알려준봐도 없습니다. 또한 원금보장실시해준다고 플랭카드로 현혹하더니 원금보장제는 앞서 계약한 몇명만 대상이 된다는군요...그것도 허위광고이며
3. 진짜 억울합니다. 그래놓고 신동아측에서 한다는 이러한 세세한 얘기까지 입주민에게 알려주는 건설사는 없다고 오히려 대화를 요청한 저희들을 보고 웃더라구요...
4, 정말 죽어라고 모으고 있는돈 허망하게 날라가는 기분입니다.
정부에서도 집값을 잡으려고 난리이고 투기를 막으려고 난리들인데.. 저희동네는 서구나 유성구처럼 투기를 목적으로 집을 사는 그런곳도 아닙니다. 아주 후미진곳이라 투기지역에 해당되지도 않거니와 정말로 거기서 실질적으로 살려고 분양받은 실수요자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서민들이 큰 건설회사에 농락당하고 기부체납으로 허가를 내주고..
그리고 아파트 단지내에 포함된걸로 알고있는 조경이 갑자기 동사무소로 기부체납된 사실(이것도 기부체납으로 동구청에서 허가내준것에 특혜가 작용한것입니다)도 전혀 납득할수없습니다. 그것또한 우리 입주민들의 돈으로 구입된 땅이며 도로인데 입주민들의 허락도 구하지 않고 도로를 기부하고 동사무소를 기부할수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단지 사이끼리 통로가 좁아 주차장도 없이 붙어있는 상황에서 엄청나게 큰 관리사무소를 가운데 떡하니 짓고 있는건 왠말입니까? 입구에서 나오자마자 몇발자국도 안돼서 관리사무소가 있습니다. 지금이 일제시대도 아니고 관리사무소 감독받게 생겼습니다.
5. 신동아측에서 아파트 중앙에 있는 엄청나게 큰 200평 규모의 고물상이 있는데도 매입을 하지 못한 상황에서 동구청, 시청에서 허가를 내준것도 이상하고 모든게 이상합니다. 그리고 신동아측에서는 아직까지도 현장사무실안에 아파트 축소모형을 만들어놓고 분양하고 있는데 실제축소형에도 보면 고물상을 공원처럼 아예 울타리까지 만들어놓고 조경도 예쁘게 꾸며놓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파트는 놀이터도 공원도 조경도 아무것도 없다고 하더군요... 지금 짓는 아파트에 놀이터 조경도 없는곳이 어디 있답니까...
6. 울타리도 못치게하고 그렇다고 아파트 중앙에서 트럭이나 자동차들이 쌩쌩달리는데 우리 아이들의 안전은 누가 보장하나요... 그리고 소음은 어찌합니까?
7. 이 문제가 대충 흘러갈거라고 생각하는 시청, 구청 및 신동아 건설측에 정말 어이 없습니다.. 시청이나 구청은 기부받아놓은게 있으니까 아예 신동아편이되어서 입주민들에게 무조건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공무원들 만나보니 완전 신동아 졸개들이더군요... 분명 5억 기부체납, 도로체납, 동사무소 체납과 관련해서 특혜가 있었습니다.
대전시청, 동구청, 신동아건설간의 5억 기부관련 비리 폭로
저는 올 7월 대전 동구 홍도동 파밀리에아파트 입주예정자입니다.
신동아아파트 분양과 관련해서 공무원들의 5억비리사건이 있었습니다.
1. 대전시청에서 신동아건설사에게 5억과 도로를 기부했습니다.
물론 시티즌이라는 허울좋은 명목아래였습니다
100억이라는 부채를 떠안고 홍도동신동아파밀리에 아파트 건설을 시작한후
신동아에서는 엄청난 금액 상당한 도로를 대전시청에 기부체납까지했습니다.
이유는 하자가 많은 아파트를 허가시켜주는 명목이었죠
2. 대전동구청에서 허가의 조건으로 수억상당한 동사무소 부지와 건물을
지어주기로 기부했습니다.
넘 억울합니다.신동아에서 그런 엄청난 일을 저질러 놓고 입주민들에게는 말한마니 하지 않았으며 우리를 비웃고 법으로 하자고 합니다.
아파트 분양결정을 하는 가장 중요한 여러가지 사항등을 입주민에게 고의로 알리지 않아 재산상의 막대한 손해를 볼수도 있을지 모르는 이상황까지 왔습니다.. 신동아건설측과 입주예정자간 대화를 하였지만 신동아측에서는 오히려 우리에게 우리가 알리지 않은게 뭐가있으며 아직도 미분양세대에- 대해 거짓말로 과대광고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직원이 그럴리가 없다라고 전혀 딴세상 얘기를 하고 있더군요
1. 요즘은 개방형 아파트로 많이들 짓고 있지만 완전 지역주민에게 오픈되는 개방형 아파트란 얘기를 분양시 전혀 언급하지 않았으며 어느 아파트든지 간에 들어가는 입구 나가는 출구는 있어야하는데 전혀 그런게 없으며 아파트 단지 가장중앙에 보통 쉼터로 만드는데 저희 아파트는 엄청나게 큰 도로가 계획되어있어 아파트 입구에서 나오면 바로 코앞에서 트럭이나 버스가 쌩쌩달리고 아파트 입주민들은 위험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동구청에서는 담장도 못치게 하고 있습니다.그 또한 분양당시 단지내도로로 허위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 중요한 사항들을 팜플렛이든 계약서상에 전혀 기재하지 않았으며
2. 도시계획도로를 신동아건설측에서 대전시청에 기부체납하는 조건으로 사업승인해준것, 대전시티즌에 전혀 연고없는 신동아건설이 5억의 돈을 기부한것도 이상하지만 자유적인 기부가 아니라 시청에 강압적인 압력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신동아파밀리에 673세대로 광고해놓고 사실은 4개단지를 따로 허가받아 한데 묶은 중소형아파트가 아닌 개별단지 파트가 되어 관리비며 모든 전기, 수도요금, 하물며 인터넷요금까지도 개별단지별로 관리되고 부과되어 다른 아파트와는 전혀 더 많은 돈을 부담해야한다는것입니다. 관리사무소가 4개가 되는 이것이 빌라이지 무슨 아파트입니까.. 사실 이것은 입주민에게 중요한 사실인데 이것조차도 전혀 들은봐도 없고 알려준봐도 없습니다. 또한 원금보장실시해준다고 플랭카드로 현혹하더니 원금보장제는 앞서 계약한 몇명만 대상이 된다는군요...그것도 허위광고이며
3. 진짜 억울합니다. 그래놓고 신동아측에서 한다는 이러한 세세한 얘기까지 입주민에게 알려주는 건설사는 없다고 오히려 대화를 요청한 저희들을 보고 웃더라구요...
4, 정말 죽어라고 모으고 있는돈 허망하게 날라가는 기분입니다.
정부에서도 집값을 잡으려고 난리이고 투기를 막으려고 난리들인데..
저희동네는 서구나 유성구처럼 투기를 목적으로 집을 사는 그런곳도 아닙니다. 아주 후미진곳이라 투기지역에 해당되지도 않거니와 정말로 거기서 실질적으로 살려고 분양받은 실수요자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서민들이 큰 건설회사에 농락당하고 기부체납으로 허가를 내주고..
그리고 아파트 단지내에 포함된걸로 알고있는 조경이 갑자기 동사무소로 기부체납된 사실(이것도 기부체납으로 동구청에서 허가내준것에 특혜가 작용한것입니다)도 전혀 납득할수없습니다. 그것또한 우리 입주민들의 돈으로 구입된 땅이며 도로인데 입주민들의 허락도 구하지 않고 도로를 기부하고 동사무소를 기부할수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단지 사이끼리 통로가 좁아 주차장도 없이 붙어있는 상황에서 엄청나게 큰 관리사무소를 가운데 떡하니 짓고 있는건 왠말입니까? 입구에서 나오자마자 몇발자국도 안돼서 관리사무소가 있습니다. 지금이 일제시대도 아니고 관리사무소 감독받게 생겼습니다.
5. 신동아측에서 아파트 중앙에 있는 엄청나게 큰 200평 규모의 고물상이 있는데도 매입을 하지 못한 상황에서 동구청, 시청에서 허가를 내준것도 이상하고 모든게 이상합니다. 그리고 신동아측에서는 아직까지도 현장사무실안에 아파트 축소모형을 만들어놓고 분양하고 있는데 실제축소형에도 보면 고물상을 공원처럼 아예 울타리까지 만들어놓고 조경도 예쁘게 꾸며놓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파트는 놀이터도 공원도 조경도 아무것도 없다고 하더군요...
지금 짓는 아파트에 놀이터 조경도 없는곳이 어디 있답니까...
6. 울타리도 못치게하고 그렇다고 아파트 중앙에서 트럭이나 자동차들이 쌩쌩달리는데 우리 아이들의 안전은 누가 보장하나요... 그리고 소음은 어찌합니까?
7. 이 문제가 대충 흘러갈거라고 생각하는 시청, 구청 및 신동아 건설측에 정말 어이 없습니다.. 시청이나 구청은 기부받아놓은게 있으니까 아예 신동아편이되어서 입주민들에게 무조건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공무원들 만나보니 완전 신동아 졸개들이더군요...
분명 5억 기부체납, 도로체납, 동사무소 체납과 관련해서 특혜가 있었습니다.
청와대에 도와달라고해도 시청에 떠넘기고 시청에서는 동구청에 떠넘기고 동구청은 신동아편이구....
서러운 저희 서민들 어찌합니까? 집값떨어지게 왜자꾸 들쑤시냐구 신동아 협박하는데.. 이미 문제많은 아파트 집값 떨어지는건 당연합니다.
도와주세요..여러분.. 어떻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