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친만 이렇게 더러운 건가요? ㅋㅋ

인생이화생방훈련2007.01.12
조회71,936

자꾸 늘어 가는 악플들.. ㅠㅠ..

가슴이 미어 지네요..

부득이. 변명을 하자면.. ㅠㅠ.................

남친 일마치고 바로 와서.. 좀 저렇게 덜티~ 한거예요...

제대 한지 얼마 안되서..

군대있을때 동안 제대로 못놀아줘서 미안하다고 맨날 오는거구요..

울엄마도 거의 친아들 처럼 생각하시고요.

남친집에서도 절 그렇게 생각해요..

평소엔 깔끔해요..한장의 사진이 필요하시다면 공개 할수도 있어요!!!!!

어디나갈땐 아주 향수도 뿌려요..

일마치고 곧장 집으로 간다면. 잘 씻지만. 울집이 욕실이좀 불편한 관계로

잘씻지 않는것이구요..

제가.. 그냥 웃으시라고 쓴글에.. 많은님들이 비위가 상하신거 같아서 죄송하구요.ㅠ.ㅠ...

그래도 많은 분들이 그렇게 말씀해주시는걸 보면~ 제입에 독약은 넣지말라고

얘기는 해야 겠어요~

그럼 ~

즐네잇트! ㅋ

 

 

 

 

몇일전껀데. 톡이 됐네요..

이로써 .. 네번째 톡 !!!!!!ㅋㅋ아하하하하..

기분이 좋아야 하나 말ㅇㅏ야 하나..

..

밑에 쓴거 말고도.

남친의 잔인무도한 짓거리는 더 많은데..

다 썼으면 ㅋㅋㅋ

아주 오랑우탄 키우는 여자로 찍힐뻔.. ㅋㅋ

솔직히 더럽단 생각은 좀 하는ㄷㅔ..

사랑하는 사이라 그런지 ㅋㅋ 리플러님들처럼 아직

구역질 해본적은 없어요.. ㅋㅋ

그리고 리플다신 분들중에..

좀있으면 똥눌때 말동무 해달라고하겠다고.

 

ㅋㅋㅋ

왜 안하겠어요ㅡㅡ;;;;.......

그래도 이남자 결혼할 생각으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그런사람입니다 ㅎㅎ

결혼까지 해서 더러운걸알았으면 ㅋㅋ 그 배신감은 어떡할뻔 했나 싶어요 ㅋㅋ

그리고..

게으르다고 하시는분이 있던데..

게으른것도 아니예요..

일하고 우리집으로 오면.. 피곤해서~ 이것저것 안해서 그렇지..

건설업..ㅋㅋ이라는게 해보셨으면 알거예요.

복학때문에 공부도 열심히 하구 있구요..

그나마 다행인건 밖에 나갈땐 목욕재게!!!

가스배출이나 이런건 제 동생이랑 놀다가 생긴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지금!

낌새를 챈거 같은데............

아마.. 자기라고 말하면..

 

날 죽일까요.ㅋㅋ?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그리고 식사중 식전 식후 이신 네이트매니아 여러분 정말 ! 죄송 ㅋ

 

 

 

 

아..

 

지금 눈에 보이면..

 

한대 패고 싶다는...

 

ㅋㅋㅋ

제 남친에 대해서 몇개 얘기할까해요..

다른분도 이러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저는 24살 직딩이고. 남친은 전역하고 복학하기전까지.

지금현재 건설업에 종사 ㅎㅎ

 

우리는 데이트비를 아끼기위해서

맨날 저희집에서 놉니다..

엄마도 좋아하고 제 동생도 잘따라서 집에서 노는건 별 문제 없는데요..

 

문제가 있다면..

 

이자식..

나를 사귀고 몇년동안 드러내지 않던 행동들을 최근 우리집에 기거(?)하듯 하면서

나타내고 있다는거죠..

 

(나쁜놈..............ㅋㅋ)

 

일단..

밥먹고..

내방에가서 게임만 죽어라 하다가..

거침없이 하이킥 할때 게임을 3초안에 종료 합니다..

문제는 티비 볼때.......

 

뜨뜻한 방에 누워있으면.. 아까 먹엇던 찌개들이. 소화가되면서..

위로 올라오겠죠..

 

이자식, 서슴없이 제 코에다가,. 유독가스를 배출합니다......

이것이... 단시간에 사람을 뇌사상태로 만든다는..

그자식의 트름...

 

그리고. 좀 지나면 배가 아프기 시작하죠..

참고로 이자식..

시도때도 가리지 않는 응가 매니압니다..

우리집. 내앞이라고 뭐가 달라지겠어요ㅡㅡ;;

 

하지만 아직도 거침없이 하이킥은 방영중..

급한맘에.. 가스라도 빼겠단 심산으로..

자기 손을 엉덩이로 가져간후. 쉬원하게 급배출.

그리고 .. 한강에 괴물을 만든 포르말린의 위력보다 더 쎈.

그놈의................묵은지꾸룽내.....

내입에 넣습니다......

(매번당하면서 못피하겠어요 ㅠㅠ..)

하루는 그러다가 울엄마나 누가 들어와서그러대요..

"방에 뭐 썩냐? 방에 뭐 썩냐..? 방에 뭐 썩냐..?

그럼 이자식..

괜히 코를 막고 저를 때립니다..

 

오만상 아프게 ㅠㅠ..

 

이게 다가아니예요.

간지럽다고 똥꼬 긁어 달래고..

 

...............................................................

이빨에 고춧가루는 데코레이션이며..

머리는.. 아부지의 뽀마드를 바른듯 항상 기름이 넘쳐나며..

양말은 간장에담갔다 뺀듯한 고향의 냄새..

겨드랑이는... 차마 무서워 근처에 가보지 못했으며..

그의 코딱지는..

내 인생의 악세사리..ㅋㅋ

.............

손톱으로 귀를 파는.. 강력한 포스를 가지신..

나의 남친..

 

.................................................

 

방학한 중딩인..

제동생이랑. 드러운 레파토리가 제법 꽤.. 많이 비슷.......

아무리 오래 사겼다지만..

 

다른 님들도 이래요?

 

하지만 내 남친 중독성은 꽤 강하다는거..

 

중독성 강한 그..

 

스컹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