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남자 어떤가요? <외모 및 그외> 부모님 두분 살아계시고 3남중 막내라는 이 남자 20대 중후반인 이 남자 키 175 인 이 남자 목소리가 좋은 이 남자 (이건 순전히 제생각;;) 권상우가 3개월정도(?) 운동안한 몸매를 가진 이 남자 여태껏 본인한테 잘 생겼단 애길 한 사람이 20명정도는 될꺼라는 이 남자 왠만한 노래와 춤도 소화가능 하다는 이 남자 (춤은 나이트댄스정도 ^^; 시끄러워서 별로 안감) 흡연은 하지않고 술은 마시는 이 남자(흡연은 백해무익, 술은 사회생활을 위해 어쩔수없이..) <성격,성향 및 가치관> B형인 이 남자 야망과 목표가 큰 이 남자 기발하고 독특한 것을 좋아한다는 이 남자 여자들하고 쉽게 어울리는 성격은 아니라는 이 남자(친한 이성친구가 두명정도?) 사랑하는 여자앞에서는 어떤 애교도 가능하다는 이 남자 순결주의자라는 이 남자(지키기 무척 힘들어요 ㅠ.ㅠ) 자신의 잘 못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할 줄 아는 이 남자 하지만 지켜야한다고 생각하는 신념은 굽히지않는 이 남자 (고집이 세다고 볼 수도 있는데.. 사소한문제에선 잘 굽히고 양보함) 사소한 문제에대해 이해심이 많다는 이 남자(난잡하고 더러운 여자과거를 이해하는 문제와는 다름. 전 이해못함. 이해하면 즐길꺼 안즐기고 인내한 여성분들은 머가 되죠? 뿌린대로 거두길..) <여자관계> 고등학교때 이후로 여태껏 연상,동갑,연하 골고루 총 4번 대쉬받았으나 모두 거절했었다는 이 남자(한 여자에 대한 미련때문에 내가 미쳤었지..) 연애경험은 커녕 여자와 단둘이 영화관람 해본적도 없다는 이 남자 (전 아직 연애경험없다는게 전혀 부끄럽지 않습니다.) <연애 및 결혼관> 결혼비용 및 혼수문제 때문에 양가간에 티격태격하는걸 이해못하겠다는 이 남자(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서로 양보하고 부담하면 되지 정말 이해안갑니다.) 결혼 후 첫 시작은 비록 지하 단칸방일지라도 믿음과 사랑 하나로 따라와줄 여자를 찾는다는 이 남자 이제 나이가 들면서 이성을 접할 기회가 줄어듬에 따라 발벗고 찾아나서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 남자 연애따로 결혼따로의 사고방식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이 남자 연인관계일지라도 여자의 허리 아랫부분(?)은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 남자 (그게 미래의 여자친구의 배우자와 여자친구에 대한 배려가 아닐까요?) 여자를 폭행하는 일은 그 여자가 누군가의 신체에 위협을 줄 행동을 하려는 경우에만 허락된다고 생각하는 이 남자(그게 아니라면 절대절대 하지말아야할 행동이죠.) <이상형> 비록 지금은 집안, 돈, 능력 모두 변변치 못하지만 노력하여 처자식에 충분히 최고의 남편이나 아버지가 될 자신있다는 이 남자 (발전가능성 무궁무진) 외모가 이쁜여자이기 보다는 항상 외적,내적으로 자신을 가꿀줄 알고 나름대로의 매력이있고 착하고 현명한 여자를 찾는다는 이 남자(요즘 멋진 여성분들 참 많더군요.. 잘 꾸미시고 하지만 착하고 현명한 여자는 굉장히 드물더군요.) 성형수술한 여성은 싫다는 이 남자(전 심지어 쌍꺼풀수술 조차도 싫습니다. 이 부분에 여성분들 말이 많을꺼 같은데.. 암튼 그래요) 흡연여성은 싫다는 이 남자(그만큼 자기절제에 미숙하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해요.) ------------------------------------------------------------------------------------ 여기까지입니다. 전 제 자신에 대해 자랑을 하려고 글 올린게 아니라(자랑할꺼도 없습니다 ^^;) 단지 제 조건들에 대해 객관적으로 올리고 여성분들께 평가받고 만약 제가 잘 못된 생각을 하고 있다면 고치고 싶은 생각뿐입니다. 난 어떤 부분이 애인감이라면 이래서 좋고 이래서 싫다 배우자감이라면 이래서 좋고 이래서 싫다라고 정확히 덧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덧글다실때 나이도 적어주시면 좋겠어요. (나이대별 의견을 비교할 수도 있어서..) 솔로인생 27년.. 탈출하게 도움주시길.. 꼬리말 :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 (__)
이 남자 어떤가요?
이런 남자 어떤가요?
<외모 및 그외>
부모님 두분 살아계시고 3남중 막내라는 이 남자
20대 중후반인 이 남자
키 175 인 이 남자
목소리가 좋은 이 남자
(이건 순전히 제생각;;)
권상우가 3개월정도(?) 운동안한 몸매를 가진 이 남자
여태껏 본인한테 잘 생겼단 애길 한 사람이 20명정도는 될꺼라는 이 남자
왠만한 노래와 춤도 소화가능 하다는 이 남자
(춤은 나이트댄스정도 ^^; 시끄러워서 별로 안감)
흡연은 하지않고 술은 마시는 이 남자
(흡연은 백해무익, 술은 사회생활을 위해 어쩔수없이..)
<성격,성향 및 가치관>
B형인 이 남자
야망과 목표가 큰 이 남자
기발하고 독특한 것을 좋아한다는 이 남자
여자들하고 쉽게 어울리는 성격은 아니라는 이 남자
(친한 이성친구가 두명정도?)
사랑하는 여자앞에서는 어떤 애교도 가능하다는 이 남자
순결주의자라는 이 남자
(지키기 무척 힘들어요 ㅠ.ㅠ)
자신의 잘 못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할 줄 아는 이 남자
하지만 지켜야한다고 생각하는 신념은 굽히지않는 이 남자
(고집이 세다고 볼 수도 있는데.. 사소한문제에선 잘 굽히고 양보함)
사소한 문제에대해 이해심이 많다는 이 남자
(난잡하고 더러운 여자과거를 이해하는 문제와는 다름. 전 이해못함.
이해하면 즐길꺼 안즐기고 인내한 여성분들은 머가 되죠? 뿌린대로 거두길..)
<여자관계>
고등학교때 이후로 여태껏 연상,동갑,연하 골고루 총 4번 대쉬받았으나 모두 거절했었다는 이 남자
(한 여자에 대한 미련때문에 내가 미쳤었지..)
연애경험은 커녕 여자와 단둘이 영화관람 해본적도 없다는 이 남자
(전 아직 연애경험없다는게 전혀 부끄럽지 않습니다.)
<연애 및 결혼관>
결혼비용 및 혼수문제 때문에 양가간에 티격태격하는걸 이해못하겠다는 이 남자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서로 양보하고 부담하면 되지 정말 이해안갑니다.)
결혼 후 첫 시작은 비록 지하 단칸방일지라도 믿음과 사랑 하나로 따라와줄 여자를 찾는다는 이 남자
이제 나이가 들면서 이성을 접할 기회가 줄어듬에 따라 발벗고 찾아나서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 남자
연애따로 결혼따로의 사고방식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이 남자
연인관계일지라도 여자의 허리 아랫부분(?)은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 남자
(그게 미래의 여자친구의 배우자와 여자친구에 대한 배려가 아닐까요?)
여자를 폭행하는 일은 그 여자가 누군가의 신체에 위협을 줄 행동을 하려는 경우에만 허락된다고 생각하는 이 남자
(그게 아니라면 절대절대 하지말아야할 행동이죠.)
<이상형>
비록 지금은 집안, 돈, 능력 모두 변변치 못하지만 노력하여 처자식에 충분히 최고의 남편이나 아버지가 될 자신있다는 이 남자 (발전가능성 무궁무진)
외모가 이쁜여자이기 보다는 항상 외적,내적으로 자신을 가꿀줄 알고 나름대로의 매력이있고 착하고 현명한 여자를 찾는다는 이 남자
(요즘 멋진 여성분들 참 많더군요.. 잘 꾸미시고 하지만 착하고 현명한 여자는 굉장히 드물더군요.)
성형수술한 여성은 싫다는 이 남자
(전 심지어 쌍꺼풀수술 조차도 싫습니다. 이 부분에 여성분들 말이 많을꺼 같은데.. 암튼 그래요)
흡연여성은 싫다는 이 남자
(그만큼 자기절제에 미숙하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해요.)
------------------------------------------------------------------------------------
여기까지입니다.
전 제 자신에 대해 자랑을 하려고 글 올린게 아니라(자랑할꺼도 없습니다 ^^;)
단지 제 조건들에 대해 객관적으로 올리고 여성분들께 평가받고 만약 제가 잘 못된 생각을
하고 있다면 고치고 싶은 생각뿐입니다.
난 어떤 부분이 애인감이라면 이래서 좋고 이래서 싫다
배우자감이라면 이래서 좋고 이래서 싫다라고 정확히 덧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덧글다실때 나이도 적어주시면 좋겠어요. (나이대별 의견을 비교할 수도 있어서..)
솔로인생 27년.. 탈출하게 도움주시길..
꼬리말 :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