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랑 같이살다가 이혼하신분있어요??

예삐 엄마!!!2007.01.12
조회106

시부모랑 같이살다가 이혼하신분있어요?? 남편에게 님의 진심을 전하세요...

  

     더 이상은 결혼 생활을 이어나가기가 힘이 든다는 님의 진심을 차분히 전하는게

 

     순서 일것 같아요...

 

    남자들은 의외로 여자들의 이야기를 바가지 정도로 흘려 듣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님이 결혼 생활의 파경을 원치 않는것처럼 남편도 그렇다면 님의 맘을 알아줄겁니다...

 

    힘드시겠네요...  아이 하나 키우는게 어찌보면 내 인생과 바꾸는 일인데 식구들 까지

 

    모두 두 어깨에 짊어지셔야하니... 

 

   저도 님처럼 두 아이 키우면서 직장일 하면서...   님의 심정을 백번 이해  합니다...

 

   문제는 님의 남편입니다...  도움을 청하세요...  님도 살아야죠...  님의 예쁜 아기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