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에 대학생 새내기인 열아홉살 소녀입니다. ㅡㅡ; 남자친구도 처음으로 사귀고... 그래서 더더욱 떨리고 매순간순간마다 긴장되고..만날때마다 남자친구가 잘해주긴 하지만 항상 놀려요. 제가 여드름이 많고 볼살도 많고..털도 많거든요 저도 저것들 많은거 다 압니다 ㅡㅡ;;;;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구요. 남자친구 만날때마다 그것들 가리느라 얼마나 신경쓰이는지... 요새 겨울이라 다 가리면 된다 하지만... 인중에 나있는 털!!! 어떡합니까??? 한번도 안밀었습니다. 두 세가닥 뽑다가 말았지만. 남자친구 만날때 굉장히 신경쓰입니다. 나보고 볼때마다 김흥국이냐고...왜이리 콧털이 많냐고... 김흥국 흉내내보라고 할때마다 마음이 찢어집니다. 안그래도 컴플렉스라 당사자인 저도 창피한데 그걸 들춰낼때마다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은 충동이 여러번 느낄때가 있습니다. 만날때마다 원 남자친구의 눈은 입주변을 향해있고.. 미치겠습니다 여성분들! 털...특히 입주변의 털. 어떻게 처리하세요?? 궁금합니다! 마음같아선 면도기갖고와서 다 밀어버리고 싶다구요ㅠㅠ
여성분들! 털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저는 이번에 대학생 새내기인 열아홉살 소녀입니다. ㅡㅡ;
남자친구도 처음으로 사귀고...
그래서 더더욱 떨리고 매순간순간마다 긴장되고..만날때마다 남자친구가
잘해주긴 하지만 항상 놀려요.
제가 여드름이 많고 볼살도 많고..털도 많거든요
저도 저것들 많은거 다 압니다 ㅡㅡ;;;;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구요.
남자친구 만날때마다 그것들 가리느라 얼마나 신경쓰이는지...
요새 겨울이라 다 가리면 된다 하지만...
인중에 나있는 털!!! 어떡합니까???
한번도 안밀었습니다. 두 세가닥 뽑다가 말았지만.
남자친구 만날때 굉장히 신경쓰입니다.
나보고 볼때마다 김흥국이냐고...왜이리 콧털이 많냐고...
김흥국 흉내내보라고 할때마다 마음이 찢어집니다.
안그래도 컴플렉스라 당사자인 저도 창피한데 그걸 들춰낼때마다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은 충동이 여러번 느낄때가 있습니다.
만날때마다 원 남자친구의 눈은 입주변을 향해있고..
미치겠습니다
여성분들! 털...특히 입주변의 털. 어떻게 처리하세요??
궁금합니다! 마음같아선 면도기갖고와서 다 밀어버리고 싶다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