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하셨어요??? 내일이 주말이라...(아~오늘이군요??ㅋㅋㅋ) 기분좋게 한잔씩 하시는 분들도 있을것이고 자취하시는 분들은 부모님 뵈러 가셨을수도 있겠네요...그리고, 연인들은 데이트하실거고.... 전 내일 서울에서 선배가 내려와요.....아래에선 후배가 올라오고...ㅋㅋㅋ 감히 선배님이 오십니당...^^~~ 그러고보니..제가 인덕이 많은 사람인가봅니다....회사에서도 그렇고 학교에서도 그랬고....... 후배들과도 친분이 두텁고....선배들에게도 이쁨받고..... 왜 그럴까 생각해봐도....왕단순함이...좋은 이미지로 비쳤나봐요^^;;;; 울 남편만봐도 정말 복받은거라 생각하거든요....ㅋㅋㅋㅋ 이래저래 내일은 바쁠거 같아요.....선배도 봐야하고, 후배도 봐야하고... 뭘할까.....어떤 즐거운 놀이가 있을까....생각을 해봐도... 없네요 ㅡㅡ;;;; 닥치면 다 되겠쬬???ㅋㅋㅋ 사실 무얼 딱히 한다기엔... 시간적 여유가 그리 넉넉치 않아요... 잠깐 얼굴보고 다시 돌아가야해서....^^ 그래도 못난 저 보러 오는데....그냥 얼굴만 쑤욱~하고 내밀긴 그렇네요... 그래서 차에서 읽으라고 작은 선물?? 준비했어요.....^^* 새해 두번째 주말........ 상큼하게 보내자구요...^^*..솔직히 토.일껴서 눈이 펑펑왔음 좋겠어요... 월요일 아침엔 다 녹아버리고....^^* 평안한 밤...즐거운 밤...행복한 밤...되세요^^* 제가 좋아하는 조용한 노래 하나 올려요..... 근데요?? 왁스가 왜이리 이뻐졌데요???쩝..... 제가 화장하면 왁스 닮았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이젠 화장한 후의 내가 화장전의 왁스를 닮은것 같아요^^;;;;;;; ♪사람을 찾습니다-왁스 손이 찰까봐 잡아주고 혹시 눈물이 고일까바 내눈을 보면 먼저 웃어주던사람 물가에 내놓 애같다며 시시콜콜한 잔소리와 늘 걱정으로 나를 지켜주던사람 그런사람이 떠나간답니다 계절과 함께 사라진답니다내가 얼마나 아플지 얼마나 또 울게될지 아랑곳없는 사람처럼 나만을 사랑한 그는 어디 있나요 지금내게 안녕이란 말하는 그댄 아닌데죽어도 나없이 못산다고 했던 그의 가슴을 나이제 어디로 가야 되찾나요 맘이 변해서 미안하답니다 그대없이도 행복하랍니다보고또보고 듣고 또들어도 눈앞에 그대 모르는 낯선사람같아 나만을 사랑한 그는 어디 있나요 지금내게 안녕이란 말하는 그댄 아닌데죽어도 나없이 못산다고 했던 그의 가슴을 나이제 어디로 가야 되찾나요 되돌릴수가 없나요 참 셀수도 없이 많은 추억들을 떠올려봐요차라리 나도 가르쳐줄래요 어떻게 해야 나 그댈 떠날수 있는지 이름도 얼굴도 같지만 다른사람 그래도 난 그럼그댈 미워도 사랑합니다 잃는건 괜찮아 다시 찾을수도 있을지도 몰라그러니 아주 날 잊지 말아줘요
『노래 入』사람을 찾습니다....
오늘 뭐하셨어요???
내일이 주말이라...(아~오늘이군요??ㅋㅋㅋ) 기분좋게
한잔씩 하시는 분들도 있을것이고 자취하시는 분들은 부모님 뵈러
가셨을수도 있겠네요...그리고, 연인들은 데이트하실거고....
전 내일 서울에서 선배가 내려와요.....아래에선 후배가 올라오고...ㅋㅋㅋ
감히 선배님이 오십니당...^^~~
그러고보니..제가 인덕이 많은 사람인가봅니다....회사에서도 그렇고
학교에서도 그랬고.......
후배들과도 친분이 두텁고....선배들에게도 이쁨받고.....
왜 그럴까 생각해봐도....왕단순함이...좋은 이미지로 비쳤나봐요^^;;;;
울 남편만봐도 정말 복받은거라 생각하거든요....ㅋㅋㅋㅋ
이래저래 내일은 바쁠거 같아요.....선배도 봐야하고, 후배도 봐야하고...
뭘할까.....어떤 즐거운 놀이가 있을까....생각을 해봐도...
없네요 ㅡㅡ;;;;
닥치면 다 되겠쬬???ㅋㅋㅋ 사실 무얼 딱히 한다기엔...
시간적 여유가 그리 넉넉치 않아요...
잠깐 얼굴보고 다시 돌아가야해서....^^
그래도 못난 저 보러 오는데....그냥 얼굴만 쑤욱~하고 내밀긴 그렇네요...
그래서 차에서 읽으라고 작은 선물?? 준비했어요.....^^*
새해 두번째 주말........
상큼하게 보내자구요...^^*..솔직히 토.일껴서 눈이 펑펑왔음 좋겠어요...
월요일 아침엔 다 녹아버리고....^^*
평안한 밤...즐거운 밤...행복한 밤...되세요^^*
제가 좋아하는 조용한 노래 하나 올려요.....
근데요?? 왁스가 왜이리 이뻐졌데요???쩝.....
제가 화장하면 왁스 닮았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이젠 화장한 후의 내가 화장전의 왁스를 닮은것 같아요^^;;;;;;;
♪사람을 찾습니다-왁스
손이 찰까봐 잡아주고 혹시 눈물이 고일까바
내눈을 보면 먼저 웃어주던사람
물가에 내놓 애같다며 시시콜콜한 잔소리와
늘 걱정으로 나를 지켜주던사람
그런사람이 떠나간답니다
계절과 함께 사라진답니다
내가 얼마나 아플지 얼마나
또 울게될지 아랑곳없는 사람처럼
나만을 사랑한 그는 어디 있나요
지금내게 안녕이란 말하는 그댄 아닌데
죽어도 나없이 못산다고 했던 그의 가슴을
나이제 어디로 가야 되찾나요
맘이 변해서 미안하답니다
그대없이도 행복하랍니다
보고또보고 듣고 또들어도
눈앞에 그대 모르는 낯선사람같아
나만을 사랑한 그는 어디 있나요
지금내게 안녕이란 말하는 그댄 아닌데
죽어도 나없이 못산다고 했던 그의 가슴을
나이제 어디로 가야 되찾나요
되돌릴수가 없나요 참 셀수도 없이
많은 추억들을 떠올려봐요
차라리 나도 가르쳐줄래요
어떻게 해야 나 그댈 떠날수 있는지
이름도 얼굴도 같지만 다른사람
그래도 난 그럼그댈 미워도 사랑합니다
잃는건 괜찮아 다시 찾을수도 있을지도 몰라
그러니 아주 날 잊지 말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