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이건 이기적일지도 모르지만 난 니가 불행했으면 좋겠어 너 때문에 내가 이따위로 된 거 여서 정말 난 너를 증오하게 됐어 사귀는 동안 너는 나한테 너같은 애는 질린다는 말을 몇 수십번을 했으며 뭐든 하는 말이 상처투성이었어 알아??!!! 그렇게 마음아프게 울면서 매달렸을 때 꺼지라면서 때릴려고도 했었지? 난 차라리 니가 그 때 때려줬으면 했어.. 그 때 때렸다면 널 좋아했어도 헤어졌을거거든 마치 인심쓰는 척 ... 다시 날 받아줬을 때 다신 한번만 그러면 너랑 안만날거야 그 말도 몇번이나 했더라???? 내가 장담못하겠다니까 거만하게 누워서 그럼 너 만날 생각하지마 이런 말이나 지껄이던 놈이.. 나중엔 내가 하도 닥달하니까 죽여버리겠다면서 협박까지 했잖아? 헤어지자면서 너 절대로 안만날거니까 너 내앞에 있었으면 죽여버렸을 거라며 그렇게 길거리에서 혼자서 엉엉 울게 만들어놓고 그치지 않은 눈물을 흘리며 집으로 들어와서 지쳐 잠이 들려고 했을 때 전화해서 집으로 오라고 했던가???? 진짜 자존심 다 없애고 니네집 갔을 때 너 또 누워서 나 쳐다보지도 않았지? 내가 니 앞에서 잘못했다고 빌었을 때 너 그 떄 보인 눈물이 진짜였니? 내가 안울었으면 너도 안울었을껄.. 그냥 넌 내가 우는 게 불쌍해보여서 울은거야 알아?? 나쁜새끼야... 마치 인심쓰는 척 니 입술로 내 눈물을 닦아줬었지...... 지금 생각하니까 너무나 더러워.. 우리가 사랑해서 처음 관계를 맺었을 때 내가 걱정하니까 임신하면 당연히 애를 지워야지?? 내가 임심이라도 하면 네가 나한테 잘할까봐 차라리 임신이 됐으면 하는 바램까지 있었어.. 나도 완전 미쳤었지.. 또라이처럼 너란 인간이 뭐가 좋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내가 의심하니까 시치미 뚝 떼고 온갖 방법으로 나 의심못하게 하더니 알고보니 어떻게 꼬셧는지 몰라도 어떤여자랑 그렇게 사랑을 속삭였더라??? 내가 그여자한테 똑바로 말하라고 하니까 그건 못하겠다고 하더라?? 자존심이었니 뭐니? 그러면서 나한테 울면서 매달리더라.. 풋.. 그렇게 빌더니... 잘못했다고 하더니.. 니가 날 그렇게 만들어놓고.. 내가 의심병이 돋었을 때 너 나한테 그랬지? 꺼지라고.. ㅋㅋㅋ 장난한번 쳐도 니 친구들앞에서 나한테 소리 지르던 애야 내가 뭐하나 잘못하면 완전 정색하면서 말했던 주제에 나한테 왜 성질내냐 그러면 조용히 말했다고 넌 도대체 왜그러냐면서 너 만날 생각하지 말라고 하더라?? 니 표정이 그럼 대체 뭐였니... 오로지 나한테만 돈쓴다고 했지? ㅎㅎ 그건 아닌거 같던데? 내가 지나가다 그렇게... 천원짜리 뭐하나 갖고 싶다고 했었어.. 고작 얼마나 한다고.. 내가 내돈으로 못샀겠니 생각좀해봐 이 나쁜새끼야.. 그냥 너한테 받고 싶은거였거든.. 그냥 너한테 받고 싶어서 사달라고 했더니 진짜 쓸데없는 거나 바랜다고 너 나 천원짜리 그거 하나 못사주고 피씨방가서 친구들한테 음료수 쏘더라........ 넌 나한테 인심쓰는 척 좀 하지 말았어야 돼.. 난 친구들이랑 밥먹고도 나 먹었음 귀찮아서 니가 밥 안먹을까봐 맨날 안먹었다고 했었고 내 옷 하나 사면 니 생각나서 니 옷 사기도했었고.. 너 심심할까봐 편지도 종종 써서 읽으라고 줬었고 생각났는데 너 내 편지 받고 대충 꾸겨넣고 세탁기에 돌렸더라 ㅋㅋㅋㅋㅋ 그 떄 알았어야됐었는데 니가 그런 인간이란걸... 내가 그많은 시간을 너에게 사랑을 주면서 행복하다고 생각한 게 미친거였지... 나한테 그렇게 쓸 돈 없었으면서 매일 매일 매일 친구들한테는 왜그리 헤픈지 ㅋㅋㅋ 내돈이나 꿔가고 그 돈으로 니가 뭘했는지 잘생각해봐 니 주머니에서 내가 만원 빼갔을 때 돈 왜 빼가냐는 식이더라.. ㅋㅋㅋㅋㅋ 나도 그 때는 한참 궁했었거든.. 너도 그런거 이해해줘야 되는 거 아냐? 완전 아까워서는 ... 쪼잔한 놈.. 그러다 왜 내가 바람날까봐 걱정은 했었나보더라?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나한테 못생겼다고 그러고 어쩌고 저쩌고 니얼굴 지금 생각해보면 나도 질리는데.. 그 땐 너밖에 없다고 너 잘생겼다고 말하고 다닌 내가 병신같애.. 아니?? 내가 니가 나한테 너무 못되게 굴고.. 나도 너한테 집착하는게 괴로워서 너무나 힘들었어... 내가 집착했을 때 내가 변하는 거 못느꼈어?? 너한테 집착하지 않으려 나 바꿔보려고 조금씩 노력했거든.. 그러다 곧 집착하게 되면 넌 뭐라고 했는 줄 알아? 니가 그럼 그렇지.. 진짜 질린다는 말로 내 가슴에 대 못 박았잖아.. 내가 니가 너무 모질게 말을 하니까 죽고 싶어서 죽고 싶다고 말하니까 쌩쑈하지 말라고.. ㅋㅋ자살하러 옥상에 올라갔더니 전화해서 짜증나게 하지 말고 집에 가라더라 엄청 피곤하게 한다면서 ㅋㅋ 피곤하게 하긴 했지.. 나도 니가 그러니까 오기가 생기더라.. 그래 너 이만큼 노력했으니까 이해해줄게.. 이런거 없더라.. 그래서 내가 큰맘먹고 니 전화 씹었을 때 너 진짜 이기적이더라.. 니가 자느라 약속시간에 안나와서 내가 전화 했을 때... 왜 전화하냔 식이었으면서 내가 전화 안받으니까 아주 난리가 났더라 푸하하하 그 때 정 떨어졌어.. 그 이기적인 모습에 토나오겠더라 내가 키스하는 것도 스킨쉽도 싫어하니까 강제로 할라고 했었잖아... 그것도 어떻게 보면 강간이다 진짜 생각하면 너무.. 눈물나.. 결국 내가 너무 싫어해서 좀하다 그만하긴 했다만.. 너 그러고 나서 나한테 또 그렇게 말하드라.. 손도 안잡아 줄거고 뽀뽀도 안할거고 너랑 다신 관계 안할거라고.. 나도 내가 나도 안해 이러니까 화내는 꼴이란...그래도 너 그 뒤에도 나한테 못되게 굴었잖아... 마지막 기회를 주고 싶어서 노력했는데 너같은 인간한테는 아깝더라.. 내가 다른 사람 좋아졌다고 하니까... 내 뺨 때렸지 정신차리라고 ㅅㅂ 니가 내 뺨 때릴 자격이 있는 새낀 줄 알아? 어떻게 그렇게 멀쩡한 애인두고 딴년한테 사랑이나 속삭였던 주제에 내가 거식증에.. 우울증까지 걸렸을 때.. 그렇게 모질게 굴었던 주제에.. 헤어지자고 하고 길에서 만났을 때 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살빠지고, 얼굴이 말이 아니었을 때 그때서야 걱정하드라 이미 물은 엎질러졌어 주어담기엔 늦었어 내가 다른 사람 사귀게 되고도 너 그렇게 못살게 굴더라.. 나 미련이 좀 있었거든.... 힘들더라고.. 사실 지금도 그래 근데 사랑해서 못잊는게 아니야...니 얼굴만 떠오르면 토나올거 같고 끔찍해.. 너무나 섬짓섬짓 하고.. 가슴이 두근거려.. 알긴 아니? 너 나한테 매달릴 때 너 딴년들 전화번호 그런거 저장해놓고 그런건 다 뭐였니? ㅋㅋㅋ 그때 나 너한테 돌아갈 맘 있어서 니 메일 좀 봤거든.. 미안 ^^ 근데 나한테 잘된일이지 뭐 ... 너같은 새끼가 그런 놈이란 걸 더 알았으니까.. 그것도 모르는 니 친구들이 불쌍해... 나 완전히 나쁜년으로 매도 됐는데 기가차서 말할 가치 못느껴서 말안했거든... 이젠 끝났으니까 깔끔하게 끝내고 싶어서.. 근데 너 진짜 병신같더라.. 사람 왜이렇게 끈질겨? 날 사랑했다면 넌 그러지 않았을거야.. 또 어떤여자한테는 나에 대한 이야기를 그렇게 흘려놓고 또 연락해서 보고 싶다고?? 사랑하지도 않았었고,, 내가 쫓아다녀서 니가 사겨준건데 ㅋㅋㅋ 작업거는 여자들한텐 그렇게 말하고 다녔잖아 ^^ 근데 내가 왜 보고 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울엄마한테 너에 대한 얘기 했었을 때 깊은거까진 안말하려 했거든 얘기좀 했더니 동네가 좁아서 그 새 니 귀에 들어갔나보더라 졸라 병신같이 또 문자보내서 나같은애 진짜 짜증난다고 하더라 또 진짜 인간 뭐같이 어느새 울 엄마한테 찾아와서 그건 아니었다고 내 행복을 빈다고.. ㅋㅋ 너 진짜 가식덩어리야.. 그렇게 말하면 예전처럼 우리 엄마가 너 착한애였다고 그렇게 생각할줄 알아? 니가 나한테 항상 거짓말시켰던거 생각해 부끄럽지도 않냐? 그렇게 내가 좋았다면 후회할 짓은 내가 기회를 줬을 때 그만했어야지 너 때문에 자살하고 싶어서 죽으려고 했던 게 너무나 후회돼 대체 왜그러는데 !!!!!!! 지금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데 날 괴롭혀! 니가 뭔데! 울엄마한테 또 찾아와도 된냐고 하구 말이야 그건 아니거든... 그리고...... 너 때문에.. 지금 내가 너무 힘들어.. 남자친구가 혹여 날 사랑하지 않을까봐 자꾸 의심이 들어.. 주마등처럼 니가 했던 행동들이 스쳐지나가서 또다시 그렇게 반복되진 않을까 해서 마음열기가 너무 힘들어 너같은 인간 만나서 남자들은 다 똑같을까봐 마음열다가도 곧 닫고는 멈춘다 내 마음이 너무 답답해... 진짜 난 니가 불행하고 너같은 년 만나서 당해봤으면 좋겠어.. 그니까 나한테 이제 더 이상 매달리지마 내 눈앞에 얼씬도 하지 말고
난 니가 불행했으면 좋겠어
진짜로 이건 이기적일지도 모르지만 난 니가 불행했으면 좋겠어
너 때문에 내가 이따위로 된 거 여서 정말 난 너를 증오하게 됐어
사귀는 동안 너는 나한테 너같은 애는 질린다는 말을 몇 수십번을 했으며
뭐든 하는 말이 상처투성이었어 알아??!!!
그렇게 마음아프게 울면서 매달렸을 때 꺼지라면서 때릴려고도 했었지?
난 차라리 니가 그 때 때려줬으면 했어.. 그 때 때렸다면 널 좋아했어도 헤어졌을거거든
마치 인심쓰는 척 ... 다시 날 받아줬을 때 다신 한번만 그러면 너랑 안만날거야
그 말도 몇번이나 했더라???? 내가 장담못하겠다니까
거만하게 누워서 그럼 너 만날 생각하지마 이런 말이나 지껄이던 놈이..
나중엔 내가 하도 닥달하니까 죽여버리겠다면서 협박까지 했잖아?
헤어지자면서 너 절대로 안만날거니까 너 내앞에 있었으면 죽여버렸을 거라며
그렇게 길거리에서 혼자서 엉엉 울게 만들어놓고
그치지 않은 눈물을 흘리며 집으로 들어와서 지쳐 잠이 들려고 했을 때
전화해서 집으로 오라고 했던가????
진짜 자존심 다 없애고 니네집 갔을 때 너 또 누워서 나 쳐다보지도 않았지?
내가 니 앞에서 잘못했다고 빌었을 때 너 그 떄 보인 눈물이 진짜였니?
내가 안울었으면 너도 안울었을껄..
그냥 넌 내가 우는 게 불쌍해보여서 울은거야 알아?? 나쁜새끼야...
마치 인심쓰는 척 니 입술로 내 눈물을 닦아줬었지...... 지금 생각하니까 너무나 더러워..
우리가 사랑해서 처음 관계를 맺었을 때 내가 걱정하니까 임신하면 당연히 애를 지워야지??
내가 임심이라도 하면 네가 나한테 잘할까봐
차라리 임신이 됐으면 하는 바램까지 있었어.. 나도 완전 미쳤었지.. 또라이처럼
너란 인간이 뭐가 좋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내가 의심하니까 시치미 뚝 떼고 온갖 방법으로 나 의심못하게 하더니
알고보니 어떻게 꼬셧는지 몰라도 어떤여자랑 그렇게 사랑을 속삭였더라???
내가 그여자한테 똑바로 말하라고 하니까 그건 못하겠다고 하더라??
자존심이었니 뭐니? 그러면서 나한테 울면서 매달리더라.. 풋..
그렇게 빌더니... 잘못했다고 하더니..
니가 날 그렇게 만들어놓고.. 내가 의심병이 돋었을 때 너 나한테 그랬지? 꺼지라고.. ㅋㅋㅋ
장난한번 쳐도 니 친구들앞에서 나한테 소리 지르던 애야
내가 뭐하나 잘못하면 완전 정색하면서 말했던 주제에
나한테 왜 성질내냐 그러면 조용히 말했다고 넌 도대체 왜그러냐면서
너 만날 생각하지 말라고 하더라?? 니 표정이 그럼 대체 뭐였니...
오로지 나한테만 돈쓴다고 했지? ㅎㅎ 그건 아닌거 같던데?
내가 지나가다 그렇게... 천원짜리 뭐하나 갖고 싶다고 했었어..
고작 얼마나 한다고.. 내가 내돈으로 못샀겠니 생각좀해봐 이 나쁜새끼야..
그냥 너한테 받고 싶은거였거든.. 그냥 너한테 받고 싶어서 사달라고 했더니
진짜 쓸데없는 거나 바랜다고 너 나 천원짜리 그거 하나 못사주고
피씨방가서 친구들한테 음료수 쏘더라........
넌 나한테 인심쓰는 척 좀 하지 말았어야 돼..
난 친구들이랑 밥먹고도 나 먹었음 귀찮아서 니가 밥 안먹을까봐 맨날 안먹었다고 했었고
내 옷 하나 사면 니 생각나서 니 옷 사기도했었고.. 너 심심할까봐 편지도 종종 써서 읽으라고 줬었고
생각났는데 너 내 편지 받고 대충 꾸겨넣고 세탁기에 돌렸더라 ㅋㅋㅋㅋㅋ
그 떄 알았어야됐었는데 니가 그런 인간이란걸...
내가 그많은 시간을 너에게 사랑을 주면서 행복하다고 생각한 게 미친거였지...
나한테 그렇게 쓸 돈 없었으면서 매일 매일 매일 친구들한테는 왜그리 헤픈지 ㅋㅋㅋ
내돈이나 꿔가고 그 돈으로 니가 뭘했는지 잘생각해봐
니 주머니에서 내가 만원 빼갔을 때 돈 왜 빼가냐는 식이더라.. ㅋㅋㅋㅋㅋ
나도 그 때는 한참 궁했었거든.. 너도 그런거 이해해줘야 되는 거 아냐?
완전 아까워서는 ... 쪼잔한 놈..
그러다 왜 내가 바람날까봐 걱정은 했었나보더라?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나한테 못생겼다고 그러고 어쩌고 저쩌고
니얼굴 지금 생각해보면 나도 질리는데.. 그 땐 너밖에 없다고
너 잘생겼다고 말하고 다닌 내가 병신같애.. 아니??
내가 니가 나한테 너무 못되게 굴고.. 나도 너한테 집착하는게 괴로워서 너무나 힘들었어...
내가 집착했을 때 내가 변하는 거 못느꼈어??
너한테 집착하지 않으려 나 바꿔보려고 조금씩 노력했거든..
그러다 곧 집착하게 되면 넌 뭐라고 했는 줄 알아?
니가 그럼 그렇지.. 진짜 질린다는 말로 내 가슴에 대 못 박았잖아..
내가 니가 너무 모질게 말을 하니까 죽고 싶어서 죽고 싶다고 말하니까
쌩쑈하지 말라고.. ㅋㅋ자살하러 옥상에 올라갔더니 전화해서 짜증나게 하지 말고 집에 가라더라
엄청 피곤하게 한다면서 ㅋㅋ 피곤하게 하긴 했지.. 나도 니가 그러니까 오기가 생기더라..
그래 너 이만큼 노력했으니까 이해해줄게.. 이런거 없더라..
그래서 내가 큰맘먹고 니 전화 씹었을 때 너 진짜 이기적이더라..
니가 자느라 약속시간에 안나와서 내가 전화 했을 때... 왜 전화하냔 식이었으면서
내가 전화 안받으니까 아주 난리가 났더라 푸하하하
그 때 정 떨어졌어.. 그 이기적인 모습에 토나오겠더라
내가 키스하는 것도 스킨쉽도 싫어하니까 강제로 할라고 했었잖아...
그것도 어떻게 보면 강간이다 진짜 생각하면 너무.. 눈물나..
결국 내가 너무 싫어해서 좀하다 그만하긴 했다만..
너 그러고 나서 나한테 또 그렇게 말하드라.. 손도 안잡아 줄거고 뽀뽀도 안할거고
너랑 다신 관계 안할거라고..
나도 내가 나도 안해 이러니까 화내는 꼴이란...그래도 너 그 뒤에도 나한테 못되게 굴었잖아...
마지막 기회를 주고 싶어서 노력했는데
너같은 인간한테는 아깝더라..
내가 다른 사람 좋아졌다고 하니까... 내 뺨 때렸지 정신차리라고
ㅅㅂ 니가 내 뺨 때릴 자격이 있는 새낀 줄 알아?
어떻게 그렇게 멀쩡한 애인두고 딴년한테 사랑이나 속삭였던 주제에
내가 거식증에.. 우울증까지 걸렸을 때.. 그렇게 모질게 굴었던 주제에..
헤어지자고 하고 길에서 만났을 때 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살빠지고, 얼굴이 말이 아니었을 때 그때서야 걱정하드라
이미 물은 엎질러졌어 주어담기엔 늦었어
내가 다른 사람 사귀게 되고도 너 그렇게 못살게 굴더라..
나 미련이 좀 있었거든.... 힘들더라고.. 사실 지금도 그래
근데 사랑해서 못잊는게 아니야...니 얼굴만 떠오르면 토나올거 같고 끔찍해..
너무나 섬짓섬짓 하고.. 가슴이 두근거려.. 알긴 아니?
너 나한테 매달릴 때 너 딴년들 전화번호 그런거 저장해놓고 그런건 다 뭐였니? ㅋㅋㅋ
그때 나 너한테 돌아갈 맘 있어서 니 메일 좀 봤거든.. 미안 ^^
근데 나한테 잘된일이지 뭐 ... 너같은 새끼가 그런 놈이란 걸 더 알았으니까..
그것도 모르는 니 친구들이 불쌍해... 나 완전히 나쁜년으로 매도 됐는데
기가차서 말할 가치 못느껴서 말안했거든...
이젠 끝났으니까 깔끔하게 끝내고 싶어서..
근데 너 진짜 병신같더라.. 사람 왜이렇게 끈질겨?
날 사랑했다면 넌 그러지 않았을거야..
또 어떤여자한테는 나에 대한 이야기를 그렇게 흘려놓고 또 연락해서 보고 싶다고??
사랑하지도 않았었고,, 내가 쫓아다녀서 니가 사겨준건데 ㅋㅋㅋ
작업거는 여자들한텐 그렇게 말하고 다녔잖아 ^^
근데 내가 왜 보고 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울엄마한테 너에 대한 얘기 했었을 때 깊은거까진 안말하려 했거든
얘기좀 했더니 동네가 좁아서 그 새 니 귀에 들어갔나보더라
졸라 병신같이 또 문자보내서 나같은애 진짜 짜증난다고 하더라
또 진짜 인간 뭐같이 어느새 울 엄마한테 찾아와서 그건 아니었다고 내 행복을 빈다고.. ㅋㅋ
너 진짜 가식덩어리야.. 그렇게 말하면 예전처럼 우리 엄마가 너 착한애였다고 그렇게 생각할줄 알아?
니가 나한테 항상 거짓말시켰던거 생각해 부끄럽지도 않냐?
그렇게 내가 좋았다면 후회할 짓은 내가 기회를 줬을 때 그만했어야지
너 때문에 자살하고 싶어서 죽으려고 했던 게 너무나 후회돼
대체 왜그러는데 !!!!!!! 지금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데 날 괴롭혀! 니가 뭔데!
울엄마한테 또 찾아와도 된냐고 하구 말이야 그건 아니거든...
그리고......
너 때문에.. 지금 내가 너무 힘들어..
남자친구가 혹여 날 사랑하지 않을까봐 자꾸 의심이 들어..
주마등처럼 니가 했던 행동들이 스쳐지나가서
또다시 그렇게 반복되진 않을까 해서 마음열기가 너무 힘들어
너같은 인간 만나서 남자들은 다 똑같을까봐 마음열다가도 곧 닫고는 멈춘다
내 마음이 너무 답답해...
진짜 난 니가 불행하고 너같은 년 만나서 당해봤으면 좋겠어..
그니까 나한테 이제 더 이상 매달리지마 내 눈앞에 얼씬도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