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말경 다른 여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저랑은 2년 사귀고 이 여자는 06년 1월부터
사귀었더라구요. 처음에는 아니라고 잡아 떼던데.. 싸이를 통해 알게 됐는데. 이 남자 아니라고 잡아 떼네요. 그래서 새로운 여자한테 싸이 쪽지 보내서 애인 이냐고 헀더니 맞데요 그래서 통화를 하게됐죠 전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충격과 배신감은 이루 말할수 없었죠 저 그 사람에 대해서 다 이야기 했어요 좋은말 나쁜말 다.. 저랑 큰 돈 관계도 있고... 그 남자가 빌린거죠. 이 사실 그 남자가 알고 왜 상관도 없는 그 여자랑 그 이야기를 하냐도 되려 화내내요. 저 화도 났지만. 이 남자가 처음 정식으로 사귄남자이고 결혼말까지 나왔던 남자라. 아직도 미련이 남네요. 일단 돈 관련해서 머리도 아프지만,
제가 그 새로운 여자한테 오빠와 관련된 돈 문제 신용등에 관해서 있는 그대로 이야기했어요. 너무 미운마음에. 사실 그녀랑 헤어지게 하고 싶었죠. 지금 생각하면 방법이 너무 잘못된거 같더라고요 그 사실 알고 이 남자 너랑 끝이다 라고 미안한 기색 하나도 없네요. 갑자기 이 사람이 내 곂에서 없어진다는 사실이 너무 감당할수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 매달렸죠,. 이건 아니다.. 그러다가 또 이 사람이 나 안만나고 거짓말하고 그 여자랑 휴가가고 놀러다니는 시간에 저 그 사람 얼마나 고생할까. 힘들까 이런 생각으로 맘이 안좋앗는데.. 너무 밉다가. 나랑 만나는 1년 동안 거의 맨날 붙어있었죠. 그떄 이사람 굉장히 잘했거든요.저는 그에 반해서 상처주는말 많이하고 배려 못하고 질리게 하고 .. 이남자 하는말이 니가 질리게 해서 다른 사람이 끌렸데요. 그래서 나 바뀔테니깐 돌아오라고 했는데. 어떻게 한순간에 바뀌냐고.. 암튼 1월 초까지 안좋은말 문자로 주고 받고 그랬어요 1월초에 돈 문데 해결하라고... 냉정하게 생각하면 돈도 돈이지만.. 그 사람 아직도 많이 사랑하거든요... 지금 새로운 여자하고는 사이가 별로 안좋은거 같아요..전화도 안되고... 1월말까지 시간을 줬어요 돈해결하라고.. 근데 금액이 너무 커서 해결못할꺼 같아요 그사람... 그때 제가 어떻게든 만나서 돈은 천천히 같이 해결하고, 여자는 정리하고, 1년동안 벌 잘받았다고 나에게 돌아오라고 하고싶어요. 1월말 지나면.. 고소한다고 난리까지 쳤는데. 이미 저한테 정 다 떨어졌을텐데.. 정말 .. 관계회복이 안될꺼 같지만. 그 사람 저 떄문에 많이 힘들어 하던 사람이에요... 그 생각하면 너무 맘 아프고 다시는 누구도 사랑할수 없어요 저,..
어떡하나요? 주위에서는 그런 사람 잊으라고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하는데.. 전 그러고 싶지 않아요
지금도 사랑하는 감정이 남아있어서 그사람이 밑바닥으로 떨어지는것 차마 못보겠어요 잊으라는 말대신 다시 돌이킬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양다리 남자..답글 부탁드립니다
작년 12월 말경 다른 여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저랑은 2년 사귀고 이 여자는 06년 1월부터
사귀었더라구요. 처음에는 아니라고 잡아 떼던데.. 싸이를 통해 알게 됐는데. 이 남자 아니라고 잡아 떼네요. 그래서 새로운 여자한테 싸이 쪽지 보내서 애인 이냐고 헀더니 맞데요 그래서 통화를 하게됐죠 전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충격과 배신감은 이루 말할수 없었죠 저 그 사람에 대해서 다 이야기 했어요 좋은말 나쁜말 다.. 저랑 큰 돈 관계도 있고... 그 남자가 빌린거죠. 이 사실 그 남자가 알고 왜 상관도 없는 그 여자랑 그 이야기를 하냐도 되려 화내내요. 저 화도 났지만. 이 남자가 처음 정식으로 사귄남자이고 결혼말까지 나왔던 남자라. 아직도 미련이 남네요. 일단 돈 관련해서 머리도 아프지만,
제가 그 새로운 여자한테 오빠와 관련된 돈 문제 신용등에 관해서 있는 그대로 이야기했어요. 너무 미운마음에. 사실 그녀랑 헤어지게 하고 싶었죠. 지금 생각하면 방법이 너무 잘못된거 같더라고요 그 사실 알고 이 남자 너랑 끝이다 라고 미안한 기색 하나도 없네요. 갑자기 이 사람이 내 곂에서 없어진다는 사실이 너무 감당할수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 매달렸죠,. 이건 아니다.. 그러다가 또 이 사람이 나 안만나고 거짓말하고 그 여자랑 휴가가고 놀러다니는 시간에 저 그 사람 얼마나 고생할까. 힘들까 이런 생각으로 맘이 안좋앗는데.. 너무 밉다가. 나랑 만나는 1년 동안 거의 맨날 붙어있었죠. 그떄 이사람 굉장히 잘했거든요.저는 그에 반해서 상처주는말 많이하고 배려 못하고 질리게 하고 .. 이남자 하는말이 니가 질리게 해서 다른 사람이 끌렸데요. 그래서 나 바뀔테니깐 돌아오라고 했는데. 어떻게 한순간에 바뀌냐고.. 암튼 1월 초까지 안좋은말 문자로 주고 받고 그랬어요 1월초에 돈 문데 해결하라고... 냉정하게 생각하면 돈도 돈이지만.. 그 사람 아직도 많이 사랑하거든요... 지금 새로운 여자하고는 사이가 별로 안좋은거 같아요..전화도 안되고... 1월말까지 시간을 줬어요 돈해결하라고.. 근데 금액이 너무 커서 해결못할꺼 같아요 그사람... 그때 제가 어떻게든 만나서 돈은 천천히 같이 해결하고, 여자는 정리하고, 1년동안 벌 잘받았다고 나에게 돌아오라고 하고싶어요. 1월말 지나면.. 고소한다고 난리까지 쳤는데. 이미 저한테 정 다 떨어졌을텐데.. 정말 .. 관계회복이 안될꺼 같지만. 그 사람 저 떄문에 많이 힘들어 하던 사람이에요... 그 생각하면 너무 맘 아프고 다시는 누구도 사랑할수 없어요 저,..
어떡하나요? 주위에서는 그런 사람 잊으라고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하는데.. 전 그러고 싶지 않아요
지금도 사랑하는 감정이 남아있어서 그사람이 밑바닥으로 떨어지는것 차마 못보겠어요 잊으라는 말대신 다시 돌이킬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