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에 문구유통업을 하면서 생활의 지루함을 벗어나기 위해서 2005년 10월 13일에 전북 익산시 <사립 00 직업전문학교>에 노동부 국비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강과목은 보석가공 입니다. 보석가공을 선택한 이유는 막연히 상대방이 보기에 제가 하는일이 편안하게 보이는것 같지도 않고 여성들에게 친절한 대접을 받고 싶어서 였습니다. 수강생은 30명 정도 였구요! 수강과목의 특성상 여성이 90% 이상 이였습니다. 선생님들 또한 두분이 여성이구요! 학교의 원장님 또한 여성 입니다. 문제는 선생님들의 수업 태도 입니다. 남성들만 골라서 공개적으로 챙피를 줍니다.고압적으로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면서 "3조! 3조가 제일 지저분 하고만....걸레를 빨아서 깨끗이 닦으라구! 00씨는 생긴거 답지 않게 그게 뭐에요?" 훈계를 하는거니 생각하고 아무런 대응을 하지도 않았고 선생님들이 입지를 세우기 위해서 그러시는 거구나! 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선생님들은 "여자가 더 잘해요", "남자가(비꼬는 말투로)", "00씨(남성)보다 00씨(여성)가 더 잘해요" 라는 얘기를 자주 하였습니다. 두분 선생님들에게서 여자,남자 라는 두 단어를 수없이 들었습니다.진저리가 날 정도 입니다. 그때 당시에 제가 나이도 29살 이였구요! 선생님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짐작을 할수 있었구요! 이해를 해볼려고 하고 좀더 가까워 질려고 여러모로 노력을 많이 하였습니다. 선생님들에게 이메일도 두번 보낸적이 있습니다.수업시간에도 선생님들에게 누님,동생 하자고 친숙한 관계를 만들어 볼려고 하고 수업이 끝나고 남아서 같이 고구마를 먹으면서 진지한 대화도 하고 저의 살아온 이야기나 부모님 얘기까지 털어놓고 부단히 노력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몇일이 지나지 않아서 저의 단점을 꼬투리 잡아서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었습니다. 고압적으로 소리를 지르면서 "선생님이 얘기 하는데" "(비꼬는 말투로)~~~뭐하냐고" 한개를 더 깎고 싶어서 교탁에 가서 재료를 한개더 가져 갈려고 하면 신경질적으로 "에이~ 진짜" 도무지 이해를 할려고 애를 써도 납득이 가지 않았습니다. 나이도 20대 후반인 사람들(남성)에게 옆에 와서 "애들 이고만" 이라고 하면서 비꼬는 말을 할 정도 였습니다.옆자리에 앉아 계신 분은 전자 제품 대리점에서 일을 하면서 불의의 사고로 다리를 심하게 다쳐서 보석가공이라는 직종을 선택을 한 사람 이였습니다. 옆자리에 앉아 계신 분은 선생님에게 가족 사진 까지 보여줘 가면서 격양된 어조로 "애가 둘이에요"라고 하면 선생님은 비꼬는 말투로 "왜 이렇게 일찍 결혼을 했대~ 손에 물한방울 안묻힌다고 하면서 꼬셨겠지~" 라는 말을 해서 몸이 불편한 사람을 더 힘들게 할 정도 였습니다. 날이 갈수록 선생님들은 남성들의 단점을 꼬투리 잡아서 좁은 교실 내에서 이사람 저사람에게 얘기를 하고 다니셨습니다.선생님들의 나이는 20대 후반,30대 초반 입니다. 심지어는 나이 29살 먹은 남자의 손을 만지고,엉덩이를 만질려고 한적도 있습니다.
교실의 살림을 맡고 있는 반장,총무 또한 여성 이였습니다. 교육과정이 한달 정도 지나고 나서 이런 일이 일어 났습니다. 혼자 남아서 도면 작업을 하고 있는 저에게 와서 반장이 5천원씩 걷어서 모은 회비를 잃어버렸다고 경찰을 부르겠다고 하면서 직설적으로 가져갔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순간 화가 치밀었지만 꾹꾹 눌러 참으면서 정중한 말투로 "반장님,제 어머니 뻘 입니다. 저 기분이 나쁩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만......반장이 교실밖에 나가서 제가 들리게 큰 목소리로 "이 쌍년이" 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다음날에는 막내 00씨(25세,남성)에게 반장,총무 두사람이 도둑놈 취급을 하면서 막내가 악이 받혀서 교육과정을 그만 두고 안나오게 되었습니다. 막내 00씨라는 분은 <사립 00 직업전문학교 보석가공과>를 선택한 목적이 일본에서 이모부가 귀금속공방을 운영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교육과정을 꼭 마스터해서 일본에 건너가겠다는 꿈이 있는 사람 이였습니다. 몇일이 지나서 수업이 끝나고 난로 앞에서 소설책을 읽고 있는 저에게 반장이 선생님들을 잘한다고 위로 올려 주면서 저에게는 "00씨(남성) 수준 이고만" 이라고 하면서 깎아 내리는 언행을 일삼기도 하였습니다. 교육과정이 두달 정도가 되어서 남성들이 거의 그만두고 다른길로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만둔 이유는 학교에서 가르치는 교육과정은 귀금속공방(현장)에서는 실질적으로 필요가 없고 다시 처음부터 배워야 된다는 말을 선생님에게서 듣고 나서 였습니다. 선생님으로서 무책임한 발언을 한다는것과 앞뒤가 안맞는 교육과정에 실망을 해서 였습니다.
그만두고 나서 1년여의 시간이 지나서 입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 단지 뒤에 꽤 큰 공원이 조성 되어 있습니다. 매일 아침에 조깅을 하고 산책을 하는게 저의 낙이자 생활의 일부분 이기도 합니다. 어느날인가 아침 산책을 하던중에 공원 건너편 아파트 담벼락에 <00 직업전문학교 전국 최고의 훈련기관 학생 모집> 프랭카드 광고를 보고 순간 1년전에 겪었던 수치와 결정적으로 반장에게 아무런 이유도 없이 도둑놈 취급을 받았다는 생각이 났습니다.그런 생각이 감정으로 변해서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에 두차례에 걸쳐서 논리적으로 문제점을 제기 하였습니다. 오로지 글로써 표현을 한것이였습니다.문제점을 제기한 내용은 학교에 잘 보관되어 있습니다. 남성,여성 이라는 단어는 절대 사용하지 않았고 사람 이라는 단어를 사용 하였습니다. 첫번째 올린글에 관리자가 불성실하게 답글을 달아 주어서 두번째 글에는 당시에 수업을 지도 하였던 두분 선생님의 실명을 올리고 문제점을 제기 하였습니다. 몇일이 지나고 제가 올린 두글이 모두 삭제가 되고 나니 감정이 더 격해져서 <00 직업전문학교>를 지도점검 하는 <광주지방노동청 익산지청 종합고용지원센터 직업능력개발과>에 민원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민원의 내용은....... ----------------------------------------------------------------------------- 익산시 평화동에 위치한 <사립 00 직업 전문학교>에서 훈련수당 부정 수급을 하고 있습니다. 훈련교사들이 부정 수급을 하기 위한 트릭을 하고 있습니다. 직접 눈으로 확인한 사실 입니다. (1) 훈련교사들이 출석카드를 소지하고 다니면서 출석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2) 몇일 결석을 하면은 카드 분실신고를 하고 학생들에게 얘기하지 말라고 합니다. (3) 일이 있어서 그날 하루 수강을 못하게 되면 전화를 해서 출석체크만 하러 오라고 합니다. 05년에 생활의 지루함을 벗어나기 위해서 잠시 00 직업전문학교를 다닌적이 있습니다. 다른 일이 있어서 몇일 결석을 했었는데요! 훈련교사들이 카드 분실 신고를 해서 수당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수당을 고용안정센터에 가서 돌려 드려야 되나 많이 고민 했던 적이 있습니다. <2006.10.24> ------------------------------------------------------------------------- 명확한 민원 제기로 노동부에서 학교에 수업 정지 명령을 내렸고 민원처리예정일 이틀전에 선생님 두분이 제가 일하는 가계로 찾아 왔습니다.영업시간 10시 30분까지 두분 선생님들이 잘난것도 없는 저를 기다리셨습니다.가계 건너편에 있는 호프집에서 술한잔 하면서 두분과 얘기를 나누었습니다.두분은 오로지 "그런게 아니였어요"라는 말만 되풀이 할 뿐이 였습니다. "미안하다" 라는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저는 몇마디 얘기도 하지 않고 술만 연거푸 마시면서 쓰린 속을 달랬습니다.다음날 아침에 가계로 출근하는 저를 선생님들이 학교로 안내 하였습니다.원장님(여성)께서는 "남자가 너무 솔직하면 같이 못사는 거에요" " 한번 병신이 되세요" "목숨이 걸려 있는 문제에요" 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원장님에게 "제 인생을 찾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대화를 하던중에 원장님이 저와 인연이 있는 000클럽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민원취하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선생님들의 차를타고 종합고용지원센터에 도착하고 현관문 앞에 이르자 "심하면 욕할수도 있어요,욕해도 꾹 참고 있어요"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조사 공무원들에게 선생님들이 어떤 얘기를 했는지 짐작이 가시겠죠? 저는 원장님께서 "목숨이 걸려 있는 문제에요" 라는 말이 목에 걸려서 조사 공무원들에게 아무말도 하지 않았고 허위로 민원취하(진술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공무원들은 저에게 "왜 이런글을 올렸을까요?" 라는 질문을 하였지만 저는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음날에 조사공무원 두분이 제가 일하는 가계로 찾아와서 민원취하(진술서)가 허술해서 내용 보충을 더 해야 된다면서 가계 앞에 있는 동사무소 상담실로 안내 하였습니다. 전날에 두분이 저에게 정중하게 대했던 태도가 돌변해서 고압적인 자세와 편협한 언행과 태도를 보였습니다.두분 역시 여성 입니다.하지만 전 원장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꾹 참고 민원취하(진술서)를 꽉 꽉 채워서 두분께 "죄송합니다,불편하게 한것 같아서요"라고 사과를 하였습니다. 제가 민원을 제기한 11월달부터 이번해 1월달까지 직업전문학교에 수당이 지급되지 않았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또한 두분 공무원을 의심하지 않았구요! 선생님들이 형사처벌은 면하게 되서 마음은 놓였습니다.
새해가 되어서 친구와 대포집에서 술한잔을 하면서 우연히 공무원들 얘기가 나와서 불과 몇달전에 두 공무원들이 저에게 대했던 고압적인 자세와 편협한 언행이나 태도가 생각나서 두 공무원들의 이름을 거론하고 <불성실한 민원 처리 자세>라는 제목으로 다시 한번 민원을 제기 하였습니다.민원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 2006년 10월 24일에 민원을 처음으로 올려 보았습니다.(민원 신청번호:1AA-0610-029706) 민원의 대상은 순수한 열정과 정직한 자세를 갖춰야 되는 사립 <직업전문학교> 입니다. 민원을 올린 동기는 선생님들과 당시에 수업을 받았던 몇몇 분들의 직업전문학교에 대한 선입관 그리고 미래가 불확실한 교육과정에 대해서 저의 의견을 확실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민원의 내용은 부정한 출결관리로 훈련수당을 부정수급하고 있다는 제보 입니다.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의견을 수용하는 자세가 전혀 안되어있습니다. 나이 29살 먹은 사람에게 "아는체 하지 마세요" "순진하다" 라고 발언을 할 정도 입니다. 민원을 취하한 심정은 직업전문학교 원장님이 활동하는 000클럽(사회봉사단체)에서 95년 고등학교 재학당시에 장학금을 받고 사회복지단체에 계시는 몇몇분들에게서 진심어린 인생의 지표와 부모님 못지않은 정감어린 추억이 생각나서 였습니다. 한 학교를 운영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할 따름 입니다.
당시에 민원을 담당했던 조사 공무원은 <광주지방노동청 익산지청 종합고용지원센터 행정서기 000,행정주사보 000> 입니다. 공정하고 성실한 자세로 임해야 되는 공무원이 민원을 올리고 취하를 한 사람에게 태도가 돌변해서 신경질적으로 대하고 사적인 질문을 하고 "못한거에 대한 원망감 때문에" "생각을 해서요" "(화를 내면서) 선생님들과 원장님은 명예를 먹고 사는 사람이에요, 우리한테 안좋게 보였다고요,민원 내용이 사실이 아니면 선생님들과 원장님이 명예훼손죄로 소송을 걸수 있는 거예요"라고 발언을 하는 자세가 잘못됐다고 생각 합니다. 오히려 제가 두분께 "죄송합니다,불편하게 한것 같아서요"라고 사과를 하였습니다.
제가 무엇을 모르고 있고,무엇을 알아야 되는지 의문 스럽습니다. 강하고,약하고,잘나고,못나고,무엇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였습니다. 전문대 중퇴하고 많이 배우지 못했지만.... 진지한 생각을 한번 해보았고 글로써 표현을 한것이였습니다.
분명하게 드리고 싶은 얘기는.... 고귀한 성품을 가져야 되는 공무원으로서 민원을 올리고 취하를 한 사람에게 편협한 언행이나 태도를 보이는게 잘못됐다는 겁니다. 직업전문학교와 연관이 있는 .직업능력개발과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 입니다. <광주지방노동청 익산지청 종합고용지원센터 행정서기 000,행정주사보 000>
순진한건지 아니면 세상물정을 모르는건지.... 나이 30살에 직업전문학교는 다니는게 아니구나! 민원은 올리는게 아니구나! 라는걸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원 취하(진술서)를 뒤바꾸고 싶지는 않습니다. <2007.01.03> ------------------------------------------------------------------------------
혼자 도면을 보면서 작업을 하고 있는 사람(남성) 앞에 가서 신경질을 부리고 깎아 내리는 언행을 하는게 여성의 권익 인지요? 저의 인생에 있어서 소중한 시간인 20대 후반을 어떻게 보냈는지 암담할 뿐입니다. "여성,여자,남자가" 라는 단어만 들어도 소름이 끼칠 정도 입니다. 앞으로 인생을 살면서 생활이 지루해 지게 되면은 직업전문학교가 아닌...... 좋은 환경과 좋은 분위기가 있는 야간 대학이나 평생교육원(저녁반)에 다니도록 하겠습니다. 답글 부탁 드리겠습니다.
생각만 해도 진저리가 납니다
29살에 문구유통업을 하면서 생활의 지루함을 벗어나기 위해서 2005년 10월 13일에
전북 익산시 <사립 00 직업전문학교>에 노동부 국비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강과목은 보석가공 입니다.
보석가공을 선택한 이유는 막연히 상대방이 보기에 제가 하는일이 편안하게 보이는것 같지도
않고 여성들에게 친절한 대접을 받고 싶어서 였습니다.
수강생은 30명 정도 였구요! 수강과목의 특성상 여성이 90% 이상 이였습니다.
선생님들 또한 두분이 여성이구요! 학교의 원장님 또한 여성 입니다.
문제는 선생님들의 수업 태도 입니다.
남성들만 골라서 공개적으로 챙피를 줍니다.고압적으로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면서
"3조! 3조가 제일 지저분 하고만....걸레를 빨아서 깨끗이 닦으라구! 00씨는 생긴거 답지 않게
그게 뭐에요?" 훈계를 하는거니 생각하고 아무런 대응을 하지도 않았고 선생님들이 입지를
세우기 위해서 그러시는 거구나! 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선생님들은 "여자가 더 잘해요", "남자가(비꼬는 말투로)", "00씨(남성)보다
00씨(여성)가 더 잘해요" 라는 얘기를 자주 하였습니다.
두분 선생님들에게서 여자,남자 라는 두 단어를 수없이 들었습니다.진저리가 날 정도 입니다.
그때 당시에 제가 나이도 29살 이였구요! 선생님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짐작을 할수 있었구요!
이해를 해볼려고 하고 좀더 가까워 질려고 여러모로 노력을 많이 하였습니다.
선생님들에게 이메일도 두번 보낸적이 있습니다.수업시간에도 선생님들에게 누님,동생 하자고
친숙한 관계를 만들어 볼려고 하고 수업이 끝나고 남아서 같이 고구마를 먹으면서
진지한 대화도 하고 저의 살아온 이야기나 부모님 얘기까지 털어놓고 부단히 노력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몇일이 지나지 않아서 저의 단점을 꼬투리 잡아서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었습니다.
고압적으로 소리를 지르면서 "선생님이 얘기 하는데" "(비꼬는 말투로)~~~뭐하냐고"
한개를 더 깎고 싶어서 교탁에 가서 재료를 한개더 가져 갈려고 하면 신경질적으로 "에이~ 진짜"
도무지 이해를 할려고 애를 써도 납득이 가지 않았습니다.
나이도 20대 후반인 사람들(남성)에게 옆에 와서 "애들 이고만" 이라고 하면서 비꼬는 말을 할
정도 였습니다.옆자리에 앉아 계신 분은 전자 제품 대리점에서 일을 하면서 불의의 사고로
다리를 심하게 다쳐서 보석가공이라는 직종을 선택을 한 사람 이였습니다.
옆자리에 앉아 계신 분은 선생님에게 가족 사진 까지 보여줘 가면서 격양된 어조로
"애가 둘이에요"라고 하면 선생님은 비꼬는 말투로 "왜 이렇게 일찍 결혼을 했대~ 손에 물한방울
안묻힌다고 하면서 꼬셨겠지~" 라는 말을 해서 몸이 불편한 사람을 더 힘들게 할 정도 였습니다.
날이 갈수록 선생님들은 남성들의 단점을 꼬투리 잡아서 좁은 교실 내에서 이사람 저사람에게
얘기를 하고 다니셨습니다.선생님들의 나이는 20대 후반,30대 초반 입니다.
심지어는 나이 29살 먹은 남자의 손을 만지고,엉덩이를 만질려고 한적도 있습니다.
교실의 살림을 맡고 있는 반장,총무 또한 여성 이였습니다.
교육과정이 한달 정도 지나고 나서 이런 일이 일어 났습니다.
혼자 남아서 도면 작업을 하고 있는 저에게 와서 반장이 5천원씩 걷어서 모은 회비를
잃어버렸다고 경찰을 부르겠다고 하면서 직설적으로 가져갔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순간 화가 치밀었지만 꾹꾹 눌러 참으면서 정중한 말투로 "반장님,제 어머니 뻘 입니다.
저 기분이 나쁩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만......반장이 교실밖에 나가서 제가 들리게
큰 목소리로 "이 쌍년이" 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다음날에는 막내 00씨(25세,남성)에게 반장,총무 두사람이 도둑놈 취급을 하면서
막내가 악이 받혀서 교육과정을 그만 두고 안나오게 되었습니다.
막내 00씨라는 분은 <사립 00 직업전문학교 보석가공과>를 선택한 목적이 일본에서 이모부가
귀금속공방을 운영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교육과정을 꼭 마스터해서 일본에 건너가겠다는
꿈이 있는 사람 이였습니다.
몇일이 지나서 수업이 끝나고 난로 앞에서 소설책을 읽고 있는 저에게 반장이 선생님들을
잘한다고 위로 올려 주면서 저에게는 "00씨(남성) 수준 이고만" 이라고 하면서 깎아 내리는
언행을 일삼기도 하였습니다.
교육과정이 두달 정도가 되어서 남성들이 거의 그만두고 다른길로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만둔 이유는 학교에서 가르치는 교육과정은 귀금속공방(현장)에서는 실질적으로
필요가 없고 다시 처음부터 배워야 된다는 말을 선생님에게서 듣고 나서 였습니다.
선생님으로서 무책임한 발언을 한다는것과 앞뒤가 안맞는 교육과정에 실망을 해서 였습니다.
그만두고 나서 1년여의 시간이 지나서 입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 단지 뒤에 꽤 큰 공원이 조성 되어 있습니다.
매일 아침에 조깅을 하고 산책을 하는게 저의 낙이자 생활의 일부분 이기도 합니다.
어느날인가 아침 산책을 하던중에 공원 건너편 아파트 담벼락에
<00 직업전문학교 전국 최고의 훈련기관 학생 모집> 프랭카드 광고를 보고
순간 1년전에 겪었던 수치와 결정적으로 반장에게 아무런 이유도 없이 도둑놈 취급을
받았다는 생각이 났습니다.그런 생각이 감정으로 변해서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에
두차례에 걸쳐서 논리적으로 문제점을 제기 하였습니다.
오로지 글로써 표현을 한것이였습니다.문제점을 제기한 내용은 학교에 잘 보관되어 있습니다.
남성,여성 이라는 단어는 절대 사용하지 않았고 사람 이라는 단어를 사용 하였습니다.
첫번째 올린글에 관리자가 불성실하게 답글을 달아 주어서 두번째 글에는 당시에 수업을
지도 하였던 두분 선생님의 실명을 올리고 문제점을 제기 하였습니다.
몇일이 지나고 제가 올린 두글이 모두 삭제가 되고 나니 감정이 더 격해져서
<00 직업전문학교>를 지도점검 하는 <광주지방노동청 익산지청 종합고용지원센터
직업능력개발과>에 민원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민원의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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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평화동에 위치한 <사립 00 직업 전문학교>에서 훈련수당 부정 수급을 하고 있습니다.
훈련교사들이 부정 수급을 하기 위한 트릭을 하고 있습니다.
직접 눈으로 확인한 사실 입니다.
(1) 훈련교사들이 출석카드를 소지하고 다니면서 출석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2) 몇일 결석을 하면은 카드 분실신고를 하고 학생들에게 얘기하지 말라고 합니다.
(3) 일이 있어서 그날 하루 수강을 못하게 되면 전화를 해서 출석체크만 하러 오라고 합니다.
05년에 생활의 지루함을 벗어나기 위해서 잠시 00 직업전문학교를 다닌적이 있습니다.
다른 일이 있어서 몇일 결석을 했었는데요!
훈련교사들이 카드 분실 신고를 해서 수당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수당을 고용안정센터에 가서 돌려 드려야 되나 많이 고민 했던 적이 있습니다.
<200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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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민원 제기로 노동부에서 학교에 수업 정지 명령을 내렸고 민원처리예정일 이틀전에
선생님 두분이 제가 일하는 가계로 찾아 왔습니다.영업시간 10시 30분까지 두분 선생님들이
잘난것도 없는 저를 기다리셨습니다.가계 건너편에 있는 호프집에서 술한잔 하면서 두분과
얘기를 나누었습니다.두분은 오로지 "그런게 아니였어요"라는 말만 되풀이 할 뿐이 였습니다.
"미안하다" 라는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저는 몇마디 얘기도 하지 않고 술만
연거푸 마시면서 쓰린 속을 달랬습니다.다음날 아침에 가계로 출근하는 저를 선생님들이
학교로 안내 하였습니다.원장님(여성)께서는 "남자가 너무 솔직하면 같이 못사는 거에요"
" 한번 병신이 되세요" "목숨이 걸려 있는 문제에요" 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원장님에게 "제 인생을 찾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대화를 하던중에 원장님이 저와 인연이 있는 000클럽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민원취하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선생님들의 차를타고 종합고용지원센터에 도착하고
현관문 앞에 이르자 "심하면 욕할수도 있어요,욕해도 꾹 참고 있어요"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조사 공무원들에게 선생님들이 어떤 얘기를 했는지 짐작이 가시겠죠?
저는 원장님께서 "목숨이 걸려 있는 문제에요" 라는 말이 목에 걸려서 조사 공무원들에게
아무말도 하지 않았고 허위로 민원취하(진술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공무원들은 저에게
"왜 이런글을 올렸을까요?" 라는 질문을 하였지만 저는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음날에 조사공무원 두분이 제가 일하는 가계로 찾아와서 민원취하(진술서)가 허술해서
내용 보충을 더 해야 된다면서 가계 앞에 있는 동사무소 상담실로 안내 하였습니다.
전날에 두분이 저에게 정중하게 대했던 태도가 돌변해서 고압적인 자세와 편협한 언행과
태도를 보였습니다.두분 역시 여성 입니다.하지만 전 원장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꾹 참고 민원취하(진술서)를 꽉 꽉 채워서 두분께 "죄송합니다,불편하게 한것 같아서요"라고
사과를 하였습니다.
제가 민원을 제기한 11월달부터 이번해 1월달까지 직업전문학교에 수당이 지급되지 않았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또한 두분 공무원을 의심하지 않았구요!
선생님들이 형사처벌은 면하게 되서 마음은 놓였습니다.
새해가 되어서 친구와 대포집에서 술한잔을 하면서 우연히 공무원들 얘기가 나와서
불과 몇달전에 두 공무원들이 저에게 대했던 고압적인 자세와 편협한 언행이나 태도가 생각나서
두 공무원들의 이름을 거론하고 <불성실한 민원 처리 자세>라는 제목으로 다시 한번 민원을
제기 하였습니다.민원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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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24일에 민원을 처음으로 올려 보았습니다.(민원 신청번호:1AA-0610-029706)
민원의 대상은 순수한 열정과 정직한 자세를 갖춰야 되는 사립 <직업전문학교> 입니다.
민원을 올린 동기는 선생님들과 당시에 수업을 받았던 몇몇 분들의 직업전문학교에 대한
선입관 그리고 미래가 불확실한 교육과정에 대해서 저의 의견을 확실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민원의 내용은 부정한 출결관리로 훈련수당을 부정수급하고 있다는 제보 입니다.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의견을 수용하는 자세가 전혀 안되어있습니다.
나이 29살 먹은 사람에게 "아는체 하지 마세요" "순진하다" 라고 발언을 할 정도 입니다.
민원을 취하한 심정은 직업전문학교 원장님이 활동하는 000클럽(사회봉사단체)에서
95년 고등학교 재학당시에 장학금을 받고 사회복지단체에 계시는 몇몇분들에게서
진심어린 인생의 지표와 부모님 못지않은 정감어린 추억이 생각나서 였습니다.
한 학교를 운영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할 따름 입니다.
당시에 민원을 담당했던 조사 공무원은 <광주지방노동청 익산지청 종합고용지원센터
행정서기 000,행정주사보 000> 입니다.
공정하고 성실한 자세로 임해야 되는 공무원이 민원을 올리고 취하를 한 사람에게
태도가 돌변해서 신경질적으로 대하고 사적인 질문을 하고 "못한거에 대한 원망감 때문에"
"생각을 해서요" "(화를 내면서) 선생님들과 원장님은 명예를 먹고 사는 사람이에요,
우리한테 안좋게 보였다고요,민원 내용이 사실이 아니면 선생님들과 원장님이
명예훼손죄로 소송을 걸수 있는 거예요"라고 발언을 하는 자세가 잘못됐다고 생각 합니다.
오히려 제가 두분께 "죄송합니다,불편하게 한것 같아서요"라고 사과를 하였습니다.
제가 무엇을 모르고 있고,무엇을 알아야 되는지 의문 스럽습니다.
강하고,약하고,잘나고,못나고,무엇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였습니다.
전문대 중퇴하고 많이 배우지 못했지만....
진지한 생각을 한번 해보았고 글로써 표현을 한것이였습니다.
분명하게 드리고 싶은 얘기는....
고귀한 성품을 가져야 되는 공무원으로서 민원을 올리고 취하를 한 사람에게
편협한 언행이나 태도를 보이는게 잘못됐다는 겁니다.
직업전문학교와 연관이 있는 .직업능력개발과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 입니다.
<광주지방노동청 익산지청 종합고용지원센터 행정서기 000,행정주사보 000>
순진한건지 아니면 세상물정을 모르는건지....
나이 30살에 직업전문학교는 다니는게 아니구나! 민원은 올리는게 아니구나! 라는걸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원 취하(진술서)를 뒤바꾸고 싶지는 않습니다.
<200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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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도면을 보면서 작업을 하고 있는 사람(남성) 앞에 가서 신경질을 부리고 깎아 내리는
언행을 하는게 여성의 권익 인지요?
저의 인생에 있어서 소중한 시간인 20대 후반을 어떻게 보냈는지 암담할 뿐입니다.
"여성,여자,남자가" 라는 단어만 들어도 소름이 끼칠 정도 입니다.
앞으로 인생을 살면서 생활이 지루해 지게 되면은 직업전문학교가 아닌......
좋은 환경과 좋은 분위기가 있는 야간 대학이나 평생교육원(저녁반)에 다니도록 하겠습니다.
답글 부탁 드리겠습니다.